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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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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했던 뽀로로 같았던 시절 ㅠㅠㅠ 하ㅜㅜ 얘네 만날땐 앞으로 낮에 만나야겠어. 밤에 만나니까 헤어질때 더 서글프다. #추억팔이 #동기사랑 #나라사랑 #스머프 #꾸리치바

Parque Tanguá 진짜 예뻤다 🖤
Queria ficar mais nesse parque maravilhoso 🌄🎇

파스타부페는 첨봐 ㅋㅋ 고기가 사이드로 나와 싱귀방구 #유명한데래 #치킨이반찬으로나와요 #velhomadalosso #혼밥 #꾸리치바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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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도시 그 중간 즈음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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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돌아간다면 기필코 브라질을 다시 오게 될 거라는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ㅋㅋㅋ 새로운 친구들, 친구들의 가족들, 추억들, 음식들, 그 외 모든 것들이 벌써 너무 소중해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어떤 삶을 살게 될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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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브라질뿐만이 아니라 세계 다양한 나라와 문화를 접하게 된다. 세계 각지에서 온 친구들과 경험, 생각, 오늘을 공유한다. 그리고 요리를 해 먹고 맥주를 마시고 수다를 떨다 보면 이미 새벽이다. A vida maravilh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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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었던 K-pop 축제. 내가 이 정도로 케이팝에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 브라질 친구들이 이렇게 미쳐있는 줄 몰랐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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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유학생활 중 나를 위한 특식, 밥과 김치 그리고 삼겹살😭❤️+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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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a pessoa vivia de um jeito diferente e os destinos de cada 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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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리를 가지고 나에게 오지 말라
내가 목말라한다고 바다를 가져오지는 말라
내가 빛을 찾는다고 하늘을 가져오지는 말라
다만 하나의 암시, 이슬 몇 방울, 파편 하나를 보여달라
호수에서 나온 새가 물방울 몇 개 묻혀 나르듯
바람이 소금 알갱이 하나 실어 나르듯
-올라브 H. 하우게 <모든 진리를 가지고 나에게 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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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sil #brazil #브라질
#꾸리치바 #유학생활 #여행 #travel #curitiba #feliz

#코샤 #꾸리치바 #브라질 #Coritiba #Curitiba #coxã #Treinador #Brasil #football #Futebol
Com Capitão
나에게 너무너무 잘해주시는
코샤 카피텅 감독인 Capitão과 함께

#justgo ver2.0 Day-60 #아메리카 #오토바이여행
👨‍🎨#간단보고 #브라질 #꾸리치바 가는길 #Brazil #royalenfield
브라질 국경을 넘어서 부터 계속오는 비에 이틀간 흠뻑 젖어 18도의 날씨에도 이가 덜덜 떨리도록 추워 들판에 야영을 준비한다.. 저멀리 #카피바라 가 보이지만 큰 쥐 🐭 니깐 게의치 않는다.. 텐트를 치고보니 무엇인가가 먹다 남긴 카피바라 시체가 보인다..
국경에서 부터 새끼 악어를 보고 달린 터라.. 찝찝하지만 지금의 추위때문에 그냥 자리 잡는다..
한참 후 저멀리서 다가오는 오토바이 불빛.. " 여기 사유지라 안돼 ... 큰 맹수도 있어 .. 저기 종이 공장 보이지? 숙소가 있으니까 거기서 자 내가 말해둘께...".. 공장 관리자와 패북 친구를 맺은 터라 자세한 상황은 설명 못하지만( 구글 트렌스퍼가 혹시가 제대로 작동할까봐.. ㅋㅋ) 본인의 난처함을 무릅쓰고 날 숙소에 재워준 친구.. . 날 위해 번역한 종이를 한번... 내 짐을 옮겨줄 차까지 데려오느라 또 한번...진흙 구덩이에서 바이크를 같이 밀어 주러 다시 또.. 그렇게 여러번 왔다갔다 해준다... 진흙 범벅에 비에 젖어 물 고린내가 진동하는 여행자지만 이를 따스하게 품어주는......
#여기는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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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go ver2.0 Day-60 #아메리카 #오토바이여행
👨‍🎨#간단보고 #브라질 #꾸리치바 가는길 #Brazil #royalenfield
브라질 국경을 넘어서 부터 계속오는 비에 이틀간 흠뻑 젖어 18도의 날씨에도 이가 덜덜 떨리도록 추워 들판에 야영을 준비한다.. 저멀리 #카피바라 가 보이지만 큰 쥐 🐭 니깐 게의치 않는다.. 텐트를 치고보니 무엇인가가 먹다 남긴 카피바라 시체가 보인다..
국경에서 부터 새끼 악어를 보고 달린 터라.. 찝찝하지만 지금의 추위때문에 그냥 자리 잡는다..
한참 후 저멀리서 다가오는 오토바이 불빛.. " 여기 사유지라 안돼 ... 큰 맹수도 있어 .. 저기 종이 공장 보이지? 숙소가 있으니까 거기서 자 내가 말해둘께...".. 공장 관리자와 패북 친구를 맺은 터라 자세한 상황은 설명 못하지만( 구글 트렌스퍼가 혹시가 제대로 작동할까봐.. ㅋㅋ) 본인의 난처함을 무릅쓰고 날 숙소에 재워준 친구.. . 날 위해 번역한 종이를 한번... 내 짐을 옮겨줄 차까지 데려오느라 또 한번...진흙 구덩이에서 바이크를 같이 밀어 주러 다시 또.. 그렇게 여러번 왔다갔다 해준다... 진흙 범벅에 비에 젖어 물 고린내가 진동하는 여행자지만 이를 따스하게 품어주는......
#여기는 브라질 🇧🇷

#justgo ver2.0 Day-60 #아메리카 #오토바이여행
👨‍🎨#간단보고 #브라질 #꾸리치바 가는길 #Brazil #royalenfield
브라질 국경을 넘어서 부터 계속오는 비에 이틀간 흠뻑 젖어 18도의 날씨에도 이가 덜덜 떨리도록 추워 들판에 야영을 준비한다.. 저멀리 #카피바라 가 보이지만 큰 쥐 🐭 니깐 게의치 않는다.. 텐트를 치고보니 무엇인가가 먹다 남긴 카피바라 시체가 보인다..
국경에서 부터 새끼 악어를 보고 달린 터라.. 찝찝하지만 지금의 추위때문에 그냥 자리 잡는다..
한참 후 저멀리서 다가오는 오토바이 불빛.. " 여기 사유지라 안돼 ... 큰 맹수도 있어 .. 저기 종이 공장 보이지? 숙소가 있으니까 거기서 자 내가 말해둘께...".. 공장 관리자와 패북 친구를 맺은 터라 자세한 상황은 설명 못하지만( 구글 트렌스퍼가 혹시가 제대로 작동할까봐.. ㅋㅋ) 본인의 난처함을 무릅쓰고 날 숙소에 재워준 친구.. . 날 위해 번역한 종이를 한번... 내 짐을 옮겨줄 차까지 데려오느라 또 한번...진흙 구덩이에서 바이크를 같이 밀어 주러 다시 또.. 그렇게 여러번 왔다갔다 해준다... 진흙 범벅에 비에 젖어 물 고린내가 진동하는 여행자지만 이를 따스하게 품어주는......
#여기는 브라질

어제는 날씨가 이렇게 좋아 기분도 좋았건만.....오늘 학교에서 저번주에 봤던 셀피 시뮬레이션 첨삭받았는데 선생님의 보이지않은 손으로 싸대기 다섯 대 맞은거처럼 얼얼하다....성당가서 기도도 했다구....주님......ㅠㅠ

.
브라질은 이사날짜도 허가받아야하고 이사시간도 준수해야하며
이사짐업체조차 시간재서 이사함.
오늘 낮까지 이사하기로 했는데 이파트시간에 걸려서 결국
내일다시 이사하기로.
이 거지같은 경우에
당장 오늘은 어디서 자야하나.
멘붕으로 잠시 허덕거리지만
새로이사오는 집에
벽난로를 위로삼으
다시 계획구상중.
.
#이사 #거지같은하루 #고민중
#오늘은어디서자야하나
#이민 #남미 #브라질 #쿠리치바
#꾸리찌바 #꾸리치바
#벽난로 #하지만이제여름시작

한국 돌아가려면 아직 많이 남았지만 돌아갈 생각만하면 벌써부터 섭섭해지는 기분에 요즘에는 꾸리치바 구석구석 다녀보는중 🐾

🌿🌳🕊

다시는 생각없이 살지 않겠습니다..귀국스케줄 변경하는거 하루전날까지 까먹고있었으면서 또다른 비행기표 사고있던 저를 혼내주세요....Eu exatamente me esquecia de trocar a data de vôo até o dia anterior x0x Tenho que levar bronca pra caraca hehehe Mas agora tô tranquilo ˘◡˘ Gente, muito brigada por se preocupar comigo <3

Parque Tanguá 진짜 예뻤다 🖤
Queria ficar mais nesse parque maravilhoso 🌄🎇

여행은 항상 아쉬움이 남기에
분명 다시 오게 될꺼야
Viajar é sempre uma questão de coragem não é uma questão de dinheiro. - Paulo Coelho

낮과 밤, 다른 매력을 가진 보따니꾸🌿

하루 지나서 쓰는 꾸리치바 여행 이야기.
⠀⠀⠀⠀⠀⠀⠀
개강 직전에 시간이 남아서 급하게 꾸리치바로 떠났다. 급하게 가느라 상파에서 입던 옷들만 가지고 갔는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여행이 험난해질 것을 직감했다... 심지어 날씨도 계속 흐려서 어딜가나 추웠다.
⠀⠀⠀⠀⠀⠀⠀
바리귀 공원에서 멍때리면서 누워있던 카피바라의 털이 너무 부러웠다. 얘들은 하루 종일 멍만 때리고 있는 것 같아서 같이 멍도 때렸다.
⠀⠀⠀⠀⠀⠀⠀
마지막 날엔 아틀레치쿠 팀의 경기장을 구경갔다. 경기장이 정말 예쁘고 시설도 좋아서 놀랐다. 오피셜 샾에 들어간 순간 눈이 돌아가 굿즈 하나를 구매했다. 오피셜 샾에는 정말 별의 별 굿즈들이 있어서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브라질에 있으면서 많은 축구장을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아는 동생이 구단 뱃지들을 모은걸 보고 예뻐보였는데 나는 브라질 버전으로 한번 모아봐야겠다.
⠀⠀⠀⠀⠀⠀⠀
날씨는 넘나 추웠지만 오랜만에 동기들도 보고 카피바라를 봐서 만족스러운 꾸리치바 여행이었다.

#curitiba #parquebarigui #jardimbotanico #꾸리치바 #카피바라 #멍때리기장인 #3일치 #꼬부기 #내일은 #드디어개강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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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도시 그 중간 즈음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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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돌아간다면 기필코 브라질을 다시 오게 될 거라는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ㅋㅋㅋ 새로운 친구들, 친구들의 가족들, 추억들, 음식들, 그 외 모든 것들이 벌써 너무 소중해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어떤 삶을 살게 될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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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브라질뿐만이 아니라 세계 다양한 나라와 문화를 접하게 된다. 세계 각지에서 온 친구들과 경험, 생각, 오늘을 공유한다. 그리고 요리를 해 먹고 맥주를 마시고 수다를 떨다 보면 이미 새벽이다. A vida maravilh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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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었던 K-pop 축제. 내가 이 정도로 케이팝에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 브라질 친구들이 이렇게 미쳐있는 줄 몰랐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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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유학생활 중 나를 위한 특식, 밥과 김치 그리고 삼겹살😭❤️+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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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a pessoa vivia de um jeito diferente e os destinos de cada 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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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리를 가지고 나에게 오지 말라
내가 목말라한다고 바다를 가져오지는 말라
내가 빛을 찾는다고 하늘을 가져오지는 말라
다만 하나의 암시, 이슬 몇 방울, 파편 하나를 보여달라
호수에서 나온 새가 물방울 몇 개 묻혀 나르듯
바람이 소금 알갱이 하나 실어 나르듯
-올라브 H. 하우게 <모든 진리를 가지고 나에게 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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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sil #brazil #브라질
#꾸리치바 #유학생활 #여행 #travel #curitiba #fel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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