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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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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지진
오늘 #깜놀했네
그래도 #goodnight

#마늘좀많이주세요 라는 #메모 하나 남겼을 뿐인데😂 #깜놀했네 깔깔. 넘 많이 줘서 따로 담은 건 손도 못 대는 중😂 #내일 #봉골레파스타 해무거야지 🖑

#아침풍경#출근하려고 거실에.나와봤더니 저러고계시네~^^#독서중#깜놀했네#열공모드#

늦었지만 이제 업로드😌
어제 가장 재미있던 문제!😆
스타트만 10번 넘게 시도했던...
완등도 처음에는 번번히 놓치고😂
.
.
영상은 쉽게 나와서 아쉽다😶
내가 찍은 영상은 홀드가 별로 안 멀게
찍히는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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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등잡고 #깜놀했네

정수리가 따가워 위를 봤더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구만.. #남원 #태흥리 #한량강씨네 #내_정수리_이쁘냐 #나는_못_보는걸 #깜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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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가 따가워 위를 봤더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구만.. #남원 #태흥리 #한량강씨네 #내_정수리_이쁘냐 #나는_못_보는걸 #깜놀했네

5/23 화 #기적 +71

#1
휴가 임에도 아침부터 분주하다. 어제 장을 다 못 봐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기 때문이다. 특히 화요일에만 구할 수 있는 신선한 돼지고기를 위해서 마띠가라에 가야 했다. 어제 라지스탄에서 돌아온 쁘라바시와 함께 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었는데 방선생님의 심부름으로 아리랑에 가는 일정이 갑자기 늘었다. 거기에 2시에 매장에서 스텝 미팅을 해야했기에 2시까지 일정을 소화하기엔 시간이 좀 촉박했다. 아리랑에서 함께 점심을 먹고 바로 씨티센터로 가기로 했다. 그런데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다. 계란가게에 황란이 없는 것이다. 모두 백란만 있다는 것이 다소 의아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결국 돼지고기만 사서 돌아와야했고 계란은 내일이나 다음에 사야만 했다. 참 언제나 계획대로 움직일 수 없는 #인도 가 아닐 수 없다. 가끔 우리네 인생이랑 가장 닮아있는 나라가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다.
#그럼그렇지 #난또오늘계획대로되는줄알고 #깜놀했네 #india #siliguri
#2
방선생님께서 #아리랑 에서 카스텔라를 가져와달라고 부탁하셨다. 사실 어제 들르기로 했는데 깜빡하고 못 갔는데, 사모님께선 연락이 없길래 우리가 안 오시는 줄 알았다고 하셨다. 그래서 카스텔라를 어제 내내 실온에 두고 파셨다고 하시며 지금은 상태가 별로 안 좋다고 하신다. 주중에 씨티센터 올 일 있으면 가져다 주시겠다고 해서 빈손으로 돌아오게 됐다. 하여 #Arirang 에서 먹기로 한 한국음식만 먹게 됐다.

나는 #수제비, 쁘라바시는 #제육덮밥 을 먹었고 사이드메뉴로 #비빔만두 를 시켰다. 이번에 새로 나온 메뉴 중 하나였는데 어제 튀긴모모를 먹었음에도 만두를 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건 아무래도 ‘한국 것’이기 때문이지 싶다. 거기에 솜씨 좋으신 사모님의 비빔장과 신선한 채소까지 같이 곁들여 먹으니 맛있을 수 밖에. 한국에서 먹으면 그냥 전부 분식인 건데 이게 왜 또 이렇게 고급음식처럼 보이고 맛있는 건지. 이럴 땐 정말 내가 외국에 나왔구나, ㅅㄱ지에 있구나라고 실감하게 된다. 아리랑에서 씨티센터까지 거리가 꽤 있기에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 한 채 아쉬움을 뒤로하고 급히 나와야만 했다. #실리구리 명물 #Arirang 다음 기회에 더 많은 이야기 꽃을 피우기로.

#3
스쿠터 연습을 했다. 방선생님이 오셨으니 그 동안 몰고 다니던 차는 주인에게 돌아가고 또 다른 나의 발이 되어줄 녀석이다. 이 역시 방선생님 스쿠터지만…. 재작년에 베트남에서 몰아보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봤었는데 어렵지 않은 걸 보니 그래도 몸이 기억하고 있었나보다. 그래도 인도의 교통상황은 언제나 예측할 수 없으니 좀 더 신경 많이 쓰면서 운전해야겠다.

방선생님께서 쁘라바시에게 빌려주신 건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쁘라바시가 타고 있던 걸 내가 받게 되니 괜히 미안하다. 스쿠터가 있다는 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기동력이 있다는 얘긴데 그게 사라지는 거니까. 원래부터 쁘라바시 본인 것이 아니었으니 방선생님의 결정에 사실 할 말은 없겠지만 아예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모를까 있었다가 없게 되는 건 느낌 상 좀 서운한 감이 들 수도 있고…. 그럼에도 내색 별로 안 하고 선뜻 건네주는 걸 보니 쁘라바시도 많이 훈련이 된 것 같다. 이래저래 마음에 사랑의 빚만 늘어간다. 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앞으로 다치지 않게 조심히 운전해야겠다.
#새로운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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