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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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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뭐했니?
(2017.11.19.일) 38편. '결혼식'

지하철을 타고 안양으로 향했다. 오늘은 경민님과 희창님의 결혼식있었다.
이 둘은 작년 성남에서 열린 김제동클럽에서 만났다. 경기도에서는 수원, 용인, 성남 이렇게 세 곳에서 모임이 이뤄졌다. 경민님은 성남 김제동클럽의 담당자였고, 희창님은 참가자였다.

모임에서 희창님과 경민님은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커플로 발전됐다. 경민님은 사무국장으로 희창님은 홍보팀장으로 함께 활동을 이어가며 우리미래 경기도당의 중심 역할을 했다. 나는 오늘(19일) 두 분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에 함께했다.

경민님은 웨딩드레스가 아닌 웨딩한복을 입었다. 경민님에게 잘 어울리는 한복이었다. 역시 결혼식 날 신부는 가장 빛난다. 웨딩한복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도자기 공방을 운영하는 경민님 이미지에 드레스보다 한복이 몇 배는 더 어울린다. 그리고 요즘은 한복이 대세다.

결혼식이 시작되고 우리는 식장 자리에 앉았다. 높은 천장에 분위기 있는 식장, 그리고 단상 옆에 사회석이 있을 뿐 주례석은 없었다. 결혼식은 두 분의 등장으로 시작됐다. 둘은 함께 등장해 결혼식장 단상으로 향했다. 단상에서 두 분의 모습은 더 멋졌다. 주례사 대신 둘은 단상에서 함께 쓴 결혼서약서를 읽었다. 멋졌다.

이어서 우리는 신랑·신부가 함께 해온 영상을 함께 보았다. 영상은 희창님이 만든 것 같다. 그 둘이 지나온 영상은 실로 놀라웠다. 우리미래 홍보영상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우리미래 영상과 사진이 많이 담겨있었다. 둘이 우리미래에서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음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재밌게 감상했다. 희창님에게 나중에 영상 달라고 해야겠다.

첫번째 축가는 연석님이 부르고 두 번째는 신랑이 불렀다. 연석님은 매일 같이 노래방에서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역시 우리미래를 대표하는 가수다웠다. 신랑은 신부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결혼식은 신랑이 축가를 불러야 멋있는 것 같다.

양가 부모님들께 인사를 드릴 때, 경민님 어머님은 눈물을 보이셨고 신부도 덩달아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함께 온 숙현님도 눈물을 흘렸다. 내 마음에도 찡함이 있었다.

평소 경민님은 아버지 병간호를 해왔다. 이따금 전화통화를 할 때면 병원에서 전화를 받는 날이 많았다. 경민님 어머니를 뵌 적은 있었지만, 아버님을 뵌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아버지는 거동이 많이 불편해 보였지만 자리에서 일어나 딸과 사위를 꼭 안아 주었다.

결혼식이 끝나고 우리는 함께 사진을 찍었다. 평소 주로 회의로 함께 하던 두 분이 신랑·신부로 결혼식에 서니 기분이 사실 묘했다.

우리미래에서 참가한 일행은 함께 사진을 찍고 뷔페식당이 있는 연회장에서 식사를 함께했다.

결혼식을 지켜보며 연인 사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됐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피곤하고 또, 결혼식 날 두 분 모두 긴장하고 정신이 없어 보이긴 했다. 그래도 굉장히 아름다워 보였다. 두 분은 작년부터 힘든 과정을 함께 겪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는 게 낫다. 두 분 결혼 축하합니다!

#결혼식 #김희창 #이경민 #우리미래

#대전정보올림피아드#대상#김희창#자랑스럽구나

똑똑한 제자 만나서 쌤도 지도교사상을 받았구낭^^
고맙다^^

#영화 #투잡 #이강욱 배우 #김희창 배우👍

#20171122 #뮤지컬빨래 #지방공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노희찬 #이태오 #양미경 #장혜민 #안두호 #강정임 #김재은 #김희창

우리 노롱고는 지방공할 때 특히 더 귀요미가 된다♥

나영이랑 강릉 얘기하며 "감자, 앙!" 그러는 것도 귀여웠고, 대박대박👍👍 거리는 것도 귀여웠고, 몽골 사람들이 원래 목청이 좋다며 아무말 하는 것도 다 좋았다!!! 이번 지방공 멤버 다 넘 좋아😣💕

#짐승가 #동양예술극장 #김희창 #마이다스이엔티 좋은 연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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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H_KIM #김희창 #셀카 #셀피 #데일리 #일상 #헤어디자인하루 #미용실 #Selca #Selfie #Daily #HairDesignHARU #Beautyshop #Barbershop #셀스타그램 #셀카스타그램 #셀피스타그램 #얼스타그램 #얼굴스타그램 #미용실그램 #미용실스타그램 #Instaselca #Instaselfie #Instabeautyshop #Instabarbershop #Selcagram #Selfiegram #Beautyshopgram #Barbershop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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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H_KIM @HairDesignHARU w/김민구 뿌잉뿌잉 ლ( ╹ ◡ ╹ ლ)'s Mom Date-20171123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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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누나 미용실 새로 오픈했어요. #헤어디자인하루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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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푸른마을로 30 서정프라자 105호 / 고양동 681 서정프라자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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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31 964 7758 Hair Design 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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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롱고는 지방공할 때 특히 더 귀요미가 된다♥

나영이랑 강릉 얘기하며 "감자, 앙!" 그러는 것도 귀여웠고, 대박대박👍👍 거리는 것도 귀여웠고, 몽골 사람들이 원래 목청이 좋다며 아무말 하는 것도 다 좋았다!!! 이번 지방공 멤버 다 넘 좋아😣💕

#오늘은뭐했니?
(2017.11.19.일) 38편. '결혼식'

지하철을 타고 안양으로 향했다. 오늘은 경민님과 희창님의 결혼식있었다.
이 둘은 작년 성남에서 열린 김제동클럽에서 만났다. 경기도에서는 수원, 용인, 성남 이렇게 세 곳에서 모임이 이뤄졌다. 경민님은 성남 김제동클럽의 담당자였고, 희창님은 참가자였다.

모임에서 희창님과 경민님은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커플로 발전됐다. 경민님은 사무국장으로 희창님은 홍보팀장으로 함께 활동을 이어가며 우리미래 경기도당의 중심 역할을 했다. 나는 오늘(19일) 두 분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에 함께했다.

경민님은 웨딩드레스가 아닌 웨딩한복을 입었다. 경민님에게 잘 어울리는 한복이었다. 역시 결혼식 날 신부는 가장 빛난다. 웨딩한복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도자기 공방을 운영하는 경민님 이미지에 드레스보다 한복이 몇 배는 더 어울린다. 그리고 요즘은 한복이 대세다.

결혼식이 시작되고 우리는 식장 자리에 앉았다. 높은 천장에 분위기 있는 식장, 그리고 단상 옆에 사회석이 있을 뿐 주례석은 없었다. 결혼식은 두 분의 등장으로 시작됐다. 둘은 함께 등장해 결혼식장 단상으로 향했다. 단상에서 두 분의 모습은 더 멋졌다. 주례사 대신 둘은 단상에서 함께 쓴 결혼서약서를 읽었다. 멋졌다.

이어서 우리는 신랑·신부가 함께 해온 영상을 함께 보았다. 영상은 희창님이 만든 것 같다. 그 둘이 지나온 영상은 실로 놀라웠다. 우리미래 홍보영상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우리미래 영상과 사진이 많이 담겨있었다. 둘이 우리미래에서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음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재밌게 감상했다. 희창님에게 나중에 영상 달라고 해야겠다.

첫번째 축가는 연석님이 부르고 두 번째는 신랑이 불렀다. 연석님은 매일 같이 노래방에서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역시 우리미래를 대표하는 가수다웠다. 신랑은 신부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결혼식은 신랑이 축가를 불러야 멋있는 것 같다.

양가 부모님들께 인사를 드릴 때, 경민님 어머님은 눈물을 보이셨고 신부도 덩달아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함께 온 숙현님도 눈물을 흘렸다. 내 마음에도 찡함이 있었다.

평소 경민님은 아버지 병간호를 해왔다. 이따금 전화통화를 할 때면 병원에서 전화를 받는 날이 많았다. 경민님 어머니를 뵌 적은 있었지만, 아버님을 뵌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아버지는 거동이 많이 불편해 보였지만 자리에서 일어나 딸과 사위를 꼭 안아 주었다.

결혼식이 끝나고 우리는 함께 사진을 찍었다. 평소 주로 회의로 함께 하던 두 분이 신랑·신부로 결혼식에 서니 기분이 사실 묘했다.

우리미래에서 참가한 일행은 함께 사진을 찍고 뷔페식당이 있는 연회장에서 식사를 함께했다.

결혼식을 지켜보며 연인 사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됐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피곤하고 또, 결혼식 날 두 분 모두 긴장하고 정신이 없어 보이긴 했다. 그래도 굉장히 아름다워 보였다. 두 분은 작년부터 힘든 과정을 함께 겪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는 게 낫다. 두 분 결혼 축하합니다!

#결혼식 #김희창 #이경민 #우리미래

83년생이 본 #연극 #1984 겁나 난해하다. 내 뇌의 이해용량을 초과했으나 압도돠는 사운드와 관객을 끌어당기는 연기에 인상이 많이 남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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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예술극장 #연극1984 #공연 #명동 #조지오웰 #국립극단 #이승헌 #이문수 #유연수 #성여진 #신안진 #김희창 #조판수 #이지혜 #정새별 #임연명 #장서우 #최광일 #georgeorwell #play #myeongdong #myeongdongartthearter

#연극_1984 #커튼콜 #연극1984커튼콜#명동예술극장 #원작_조지오웰 #한태숙연출 #이승헌 #이문수 #유연수 #성여진 #신안진 #김희창 #조관수 #이지혜 #정새별 #임연명 #장서우 #최광일 #국립극단 #예술감독_김윤철 #고연옥윤색 #조연출_강소희 #조연출 #근종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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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상황.사람들은 이성으로는 마땅히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상황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누구든지 장담할 수가 없다. 극한의 공포! 바닥까지 롤러코스터로 급하강 하는 죽을 듯한 공포의 엄습
한태숙 연출님의 무대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이성으로 섣부르게 판단하는 것에 항상 브레이크를 거신다. 아니! 브레이크선을 매몰차게 자르며 그 끝을 알 수 없는 내리막길로 치닫는 공포를 느끼게 한다. _
연극 <1984>
나는 조지오웰의 소설을 읽지 않았고, 관극 전 사전 정보를 거의 차단하고 오로지 내가 그날 그 시간에 바라보는 무대에 오롯이 집중하려고 애썼다.
미래의 북클럽에서 '1984'라는 책을 읽고 토론을 한다.
그리고는 1984를 쓴 '윈스턴 스미스'의 상황이 교차되며 극이 구성된다.
_
액자식 구성의 연극, 시대와 시점이 다르고 진실과 허구의 경계도 모호한 가운데에서도 나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반복될 것만 같은 공포 권력의 통제를 체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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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의 하이라이트라고 하기가 너무 송구스러울정도로 잔인한 고문씬에서 조명이 객석을 비출 때, 혼란스러움과 바로 눈앞에서 혹은 고문의 다음 차례를 기다리며 두려움에 떠는 듯한, 혹은 고문을 행하는 사람들 바로 뒤에 서서 '나는 아니다....나는 괜찮다'를 나도 모르게 속으로 외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매우 비겁하지만, 극한의 공포를 맞닥뜨렸을때 사랑하는 여인을 절대 배신하지 않을 거라던 스미스의 이성이 낱낱이 해부당하는 것을 보았을 때, 나의 이성도 반쯤 날아가서 허공을 헤집고 있는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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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상황. 사람들은 이성으로는 마땅히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상황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누구든지 장담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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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공포! 바닥까지 롤러코스터로 급하강 하는 죽을 듯한 공포의 엄습
한태숙 연출님의 무대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이성으로 섣부르게 판단하는 것에 항상 브레이크를 거신다. 아니! 브레이크선을 매몰차게 자르며 그 끝을 알 수 없는 내리막길로 치닫는 공포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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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1984>
나는 조지오웰의 소설을 읽지 않았고, 관극 전 사전 정보를 거의 차단하고 오로지 내가 그날 그 시간에 바라보는 무대에 오롯이 집중하려고 애썼다.
미래의 북클럽에서 '1984'라는 책을 읽고 토론을 한다.
그리고는 1984를 쓴 '윈스턴 스미스'의 상황이 교차되며 극이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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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식 구성의 연극, 시대와 시점이 다르고 진실과 허구의 경계도 모호한 가운데에서도 나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반복될 것만 같은 공포 권력의 통제를 체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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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의 하이라이트라고 하기가 너무 송구스러울정도로 잔인한 고문씬에서 조명이 객석을 비출 때, 혼란스러움과 바로 눈앞에서 혹은 고문의 다음 차례를 기다리며 두려움에 떠는 듯한, 혹은 고문을 행하는 사람들 바로 뒤에 서서 '나는 아니다....나는 괜찮다'를 나도 모르게 속으로 외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매우 비겁하지만, 극한의 공포를 맞닥뜨렸을때 사랑하는 여인을 절대 배신하지 않을 거라던 스미스의 이성이 낱낱이 해부당하는 것을 보았을 때, 나의 이성도 반쯤 날아가서 허공을 헤집고 있는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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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목.7시30분
#연극 #1984
#명동예술극장
#한태숙연출
#조지오웰원작

#이승헌 #이문수 #정새별 #신안진 #유연수 #성여진 #김희창 #조판수 #이지혜 #임연명 #장서우 #최광일
1984라는 책이야기는 그동안 숱하게 들었었고 이 책의 장면을 언급하던 다른 이야기도 굉장히 많이 들어서 사실 책을 읽지않고도 시놉은 대충 알고도 남았다~~ 그런데 이 연극을 보고나서야 드디어 제대로 이 작품을 알게되었다.
작가는 이작품을 1948년도에 썻다고 들었는데 당시에도 여러가지 이데올로기 싸움이 대단했던 것으로 안다. 그런데 희망찬 미래를 상상했다기 보다는 더 암울하고 비정상적인 미래를 그렸다는 것이 참 서글프다.
사실 현재까지도 지배자들에 의해 감시받고 통제되고 진실이 가려지고 억압받는 일들이 공공연하게 진행되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을 볼때
작가가 어느정도 앞을 내다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빅브라더... 그는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빅브라더는 절대 죽지않는다고 했다. 그들의 시스템이 살아있는한 영원하다는 거다.
지금도 북한에서는 그렇게 살고있다고 한다.
또한 우리도 언론조작과 탄압으로 눈가리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것이 이제 점점 밝혀지고 있다.

정말 무서운 이야기다.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이야기다.
이건 그냥 상상속의 이야기로만 있어주길... 한숨자고나면 깨어버릴 꿈처럼... 그냥 사라져주길... 아름다운 과거가 있음으로 행복한 미래도 있다는 것을 안다.
현재를 현명하게 충실하게 살자. 그리고 가려진 세상속의 진실을 알아보고, 진실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위해 노력하자.

#연극1984 #1984 #이승헌 #이문수 #유연수 #성여진 #신안진 #김희창#조판수 #이지혜 #정새별 #임무빈 #최광일 #커튼콜
1984를 읽어본지가 오래되고 그것도 건성건성 읽어서..생각나는게 거의 없었는데 공연을 보다보니 기억들이 조금씩 떠오르긴하네요. 스미스역 이승헌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무대였습니다. 20171030

연극 1984
국립극단이 20세기를 가장 잘 정의한 소설이라 불리는 조지 오웰의 <1984>를 무대에 올린다. 조지 오웰의 마지막 작품 <1984>는 ‘빅브라더’ 감시하에 모든 것이 통제되는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음울하고도 생생하게 담은 걸작으로 꼽힌다. 당에 의심을 품게 된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를 중심으로 전체주의 체제에 반기를 든 개인의 심리와 최후를 냉철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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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2013년 초연 후 지금까지 영국·미국·호주 등지에서 공연하고 있는 로버트 아이크와 던컨 맥밀런의 각색본을 바탕으로 한다. <세일즈맨의 죽음> <하나코> 등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켰던 연출가 한태숙이 연출을 맡아 전체주의 체제에 의해 말살되는 인간성을 파격적으로 묘사한다. 빅브라더와 당의 통제에 저항하는 주인공 윈스턴 역에는 극단 연희단거리패의 대표 배우 이승헌이, 윈스턴을 형제단으로 이끄는 내부당원 오브라이언 역에는 가슴을 울리는 진정성 있는 연기의 베테랑 배우 이문수를 캐스팅해 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이중 사고’의 세계를 보여준다. 글: 여성조선/황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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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조지오웰 으로한 어제본 연극이다. 고등학생이상 관람가 극중 선정적인 장면과 고문 부분이 있어서 그런가보다.실지와같은 연기
이승헌배우는 처음 본다. 앞줄에 관람을 하다보니 피를 토하는 장면은 리얼했다. 1984..생각을 많이 해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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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연극1984 #조지오웰 #명동예술극장 #연극 #20171030
#이승헌 #이문수 #유연수 #성여진 #신안진 #김희창 #조판수 #이지혜 #정새별 #임연명 #장서우 #최광일 #한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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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9 #뮤지컬 #빨래 #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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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힘을 내!
(내가 나한테 해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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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둘 다를
꼭 잡고 놓지 못하는 달과,
20차 빨래팀의 서나영이 된 김주연 배우님과,
달의 작은 반짝임에 응답해주는 모든 분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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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힘을 내!
자, 힘을 내!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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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롱고
#김여진 #조민정 #양미경 #김희창 #김지훈 #이태오 #송은별
#슬플땐빨래를해

#Repost @theatre_moollee (@get_repost)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극단 물리입니다.

극단 물리의 연출부 3인은 요즘 국립극단에서,
다음 달 20일 명동예술극장에서 개막하는
조지 오웰의 소설을 각색한
연극 <1984> 연습으로 매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연습실 갈 때엔 그렇게 덥더니
밤엔 쌀쌀함을 느끼곤 벌써 가을이 왔음을
알아챘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차가운 밤공기만큼이나 서늘한
연극 <1984> 공연 정보를 마지막으로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연극 <1984>
2017.10.20 ~ 11.19 명동예술극장
연출 한태숙

ps. 계속 소식 업데이트 할게요 ^^ #연극 #1984 #한태숙 #이승헌 #이문수 #정새별 #유연수 #성여진 #신안진 #김희창 #조판수
#이지혜 #임연명 #장서우 #명동예술극장
#국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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