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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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이나 해라
수비 공격 창피해서 못보겠다
너 데려온 김태룡이랑 제발 꺼져라
부탁할께 새꺄

#두산베어스 #파레기 #파레디스 #아웃#김태룡 #아웃

그래도 몰라요
3년 지켜본 사람들은
우리가 모르는 뭔가를 지켜 본거겠지

#두산베어스 #파레디스 #3년지켜본#김태룡#본것무엇?

2018년, 히읗에서 독립 활자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의 폰트 제작을 텀블벅과 함께 도모합니다. 김태룡, 김슬기, 박진현, 이수현, 정지혜가 오랜 시간 배양해 온 한글 폰트들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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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풀내음 가득한' 이용제 디자이너의 '생명노래' 입니다.
한글을 그래픽 요소처럼 활용하기 위해 만든, 단순한 구조의 폰트입니다. 특유의 구조와, 조합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는 글줄로 인해 노래하듯 운율감이 느껴집니다😗
예시 이미지처럼 세로로 글자들끼리 붙여놓아도 재미있는 모양이 만들어지죠!
탈네모꼴이면서 글자 비례가 세로로 긴 구조를 갖고 있어서, 같은 pt더라도 다른 글자들에 비해 작게 느껴집니다. 크게 크게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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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이용제(한글), 김태룡(알파벳, 문장부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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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살아있었네 #김태룡 넌지금 웃음이 나오냐
#두산팬 속은 썩다못해서 뭉게졌다 벌써부터 #언플질하지마
#두산베어스 #포수는 무조건 #양의지

‘GM(General Manager·단장) 야구’ 시대다. 한국프로야구도 시간이 흐를수록 메이저리그처럼 현장보다는 프런트 쪽으로 점차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프런트의 중심은 단연 단장이다. 스포츠동아는 오프시즌을 맞아 프로야구 10개구단 단장들을 차례로 만나 구단의 당면과제와 장기비전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KBO리그 선수출신 제1호 GM(단장)의 주인공은 박노준 전 히어로즈 단장(2008년)이다. 그러나 야구역사가 체감하는, 새로운 물결의 첫 번째 주인공은 두산 김태룡(58) 단장이다.

야구명문 부산고 출신 김 단장은 대학 때 부상으로 더 이상 선수생활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프런트 인생은 선수경력 단절의 아쉬움과 정반대였다. 1983년 롯데에서 프런트 생활을 시작한 김 단장은 1990년 OB에 입사, 선수단 매니저부터 홍보, 운영팀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리고 2011년 GM에 올라 지금까지 두산이 자랑하는 ‘화수분 야구’를 이끌고 있다.

2010년대 초반은 타 구단은 모기업 출신 임원이 아무런 전문성 없이 발령을 받아 단장을 맡았던 시대다. 김 단장은 기대와 의문부호가 엇갈리는 상황에서 단장을 맡았고 2015~2016 한국시리즈 2년 연속 우승을 함께 했다. 두산은 프리에이전트(FA)시장을 주도하고 있지 않지만 매해 배출되는 새로운 유망주의 힘으로 꾸준히 정상권을 지키고 있다. 프런트와 코칭스태프의 완벽한 호흡 없이는 불가능한 성적이다. 전력보강을 위해 수 백 억원을 투자하는 팀들도 오르지 못하는 위치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2018시즌을 앞둔 깊은 겨울, 김 단장은 두산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었다. 잠실구장 두산 베어스 사무실은 시즌 때 보다 훨씬 바빴고, 김 단장도 분주했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기자가 가장 놀란 부분은 ‘퓨처스 리빌딩’이었다. 많은 구단이 저비용고효율, 그리고 성적을 위해 팀 리빌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두산은 이미 몇 해 전부터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를 시도했고 큰 성공을 거뒀다. 많은 팀들이 두산의 성공사례를 뒤쫓고 있다. 그러나 두산은 이미 새로운 실험을 진행 중이다. 타 구단이 시도는 물론 생각도 하지 못한 퓨처스 리빌딩, 2군 세대교체다. -‘김태룡 단장’은 자타공인 한국형 GM의 원조다. 여전히 ‘프런트 야구’는 한국프로야구에서 정의가 쉽지 않다. 논란도 많고 거부감도 크다. KBO GM의 역할은 무엇인가? “정확히 규정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메이저리그처럼 누가 더 많은 결정권을 갖고 있다고 구분 짓기도 힘들다. 분명한 것은 지금은 과거와 달리 감독이 스카우트부터 육성, 전력보강까지 다 총괄할 수 없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프리에이전트(FA)제도도 생겼고 외국인 선수도 있다. 1군 지휘자가 그라운드에서 잘 싸울 수 있게 좋은 전력을 만드는 것이 우리 역할이다” -경기인 출신 단장에 대한 시각은 엇갈린다.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긍정적인 시선과 그렇기 때문에 더 깊은 갈등요소가 있다는 염려가 교차 된다. “경기인 출신의 장점은 감독과 대화의 주제가 더 많다는 점이다. 한 때 유니폼을 입은 적이 있다고 해서 절대 오버 해서는 안 된다. 별 생각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가 간섭으로 오해 받을 수 있다. 현장 지휘자가 144경기를 치르다 보면 속 쓰린 날도 있고 화가 치밀 때도 있다. 그럴 때는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 분위기 좋을 때 마주해 여러 가지 이야기, 팀에 대한 생각, 미래에 대한 준비 등을 교감하다 보면 좋은 방향으로 이어질 때가 많다. 아무래도 선수출신이기 때문에 역시 선수출신인 감독과 대화주제가 많고, 더 편한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잘 살리면 소통에도 도움이 되더라.” 김 단장의 특징 중 하나는 경기가 시작되면 그라운드 보다는 두산의 덕아웃을 주로 지켜본 다는 점이다. 경기 지휘는 감독의 몫이고 팀 분위기를 살피는 것은 단장의 역할이라는 소신이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일부 전문경영인 단장은 지나치게 경기에 몰두해 자기도 모르게 현장 감독을 비난하기도 한다. 경기인 출신이기 때문에 두고 싶은 훈수가 더 많지만 그래서 더 조심하게 된다는 것이 김 단장의 진심이다. 대신 “감독은 외로운 자리다. 무엇이 필요한지 빨리 파악하는 것이 프런트 역할이다. 경기 중에 팀에 필요한 부분이 확연히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라운드가 아닌 덕아웃을 보게 된다”는 신념을 실천한다.

#두산베어스 #김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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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팬을 기만하는 수준;
11월 중순부터 생각 없었으면서
사실무근이라는 언플은 왜 하셨대?
진짜 가지가지라는 말은 개두산에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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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두산 #해체해 #김태룡 #너부터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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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엘쥐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병헌 에반스 안잡길래 당연히 김현수 잡는줄ㅋㅋㅋ
니느도 안잡길래 돈아껴서 현수에 몰빵하는줄ㅋㅋㅋㅋㅋㅋㅋ
협상결렬ㅡ사실무근ㅡ타팀계약
개두산 루틴인데 씹정색 하길래 이번엔 아닌줄ㅋㅋㅋ
개두산 진짜 매각해라 빨리ㅋㅋㅋ
그놈의 유망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땐 철웅이가 단장 유망주임ㅇㅇ
유망주 많으니까 김태룡도 빨리 나가라고ㅋㅋㅋ
시벌 가도 왜 다 극혐팀으로 가냐ㅋㅋㅋ
시벌 생일날 현수 팬미팅 갔던 사람 나야나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저에서 은퇴하라니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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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개두산 #김태룡 사퇴해 #철웅이 가 미래다 #김현수 안녕 #잠실불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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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이렇게 돡런트를 믿어보는 저는 두갱입니다.....
한번만이라도 믿음에 응답 좀 해주라 개두산 프런트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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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현수라도 #잡아주라 #개두산아
#못잡을거면 #김태룡 #너도나가 #아니다 #넌 #그냥나가

진짜 두산이 팬들을 실망시키려고 작정을 했구나...😢😢😢😢😢😢😭 FA(자유계약선수) 김현수의 KBO리그 원 소속 팀 두산 베어스 복귀가 무산됐다. 두산과의 계약 협상이 최종 결렬된 까닭이다.
12월 1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윈터 미팅'에서 김현수 에이전트와 두산 핵심 관계자가 만난 것으로 엠스플뉴스 현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 양 측은 의미있는 만남을 가졌지만, 계약액에서 시각 차를 보이며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 관계자는 "김현수와 추가로 협상 테이블에 앉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계약액도 계약액이지만, 두산에 젊고, 유능한 외야자원이 풍부하다는 것도 계약 불발의 배경으로 꼽힌다. 두산 관계자는 "김현수가 '베어스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상징성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프로의 세계인 만큼 비지니스적인 측면도 무시할 수 없다"는 말로 구단 입장을 간명하게 설명했다.
두산의 현 자금 상황이 그리 넉넉하지 않은 것도 또 다른 이유일 수 있다. 두산은 이번 겨울 FA 외야수 민병헌의 롯데행(4년 80억 원)을 막지 못했다.
FA 시장에선 '김현수가 지난해 새 팀을 찾은 최형우(KIA 4년 100억 원)와 이대호(롯데 4년 150억 원) 사이의 조건을 기준으로 입단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김현수가 두산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김현수 거취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김현수 에이전트는 윈터 미팅 기간 메이저리그 구단들과 직접 만나며 김현수 세일즈에 나섰다. 하지만, 유의미한 영입 논의나 결과는 얻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 잔류와 관련해 김현수의 입장은 확실하다. 메이저리그 로스터 보장이다. 꾸준한 출전 기회를 갖게 되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하지만, 최근 2년간 메이저리그 성적을 감안했을 때 시장 상황은 김현수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게 사실이다. 물론 김현수가 스플릿 계약을 받아들인다면 메이저리그에 잔류할 가능성도 없진 않다.
두산 외 김현수에 관심을 보이는 팀은 LG 트윈스 정도다. 이미 LG는 김현수에게 공개 구애를 해놓은 상태다.
그리고 LG에 가면 진짜 싫을꺼 같을듯😥😥😥 내가 2013년에 두산을 좋아하기 시작한 이유가 김현수선수 때문인데... 그럼 민뱅이라도 잡을려고 노력을 하던가... 진짜 실망이다 두산이들아...
#db김현수 #김현수 #민병헌 #db민병헌 #외야수 #두산베어스 #두산 #두산베어스v6
#lg가지마 #lg안좋아 #김태룡아웃 #김태룡 #누가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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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느 내년까진 같이 할 줄 알았는데😭
니느 100승 해야하는데😭
스정 같이 코치로 와주세요..
근데 그간의 인터뷰로 봐선 코치는 안할듯😭
7년을 같이 하면서 대통령대행까지 4명을 보고
개두산 감독대행까지 5명을 봤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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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느도 나가는데 김태룡은 뭔데 안나가고 붙어있냐
진짜 개극혐이다😫
현수까지 타팀가면 잠실불바다 기대해
날추운데 모여서 캠프파이어나 하자
단장실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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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니퍼트 No.40
2011-2017
185게임 출장, 1115.2이닝 평균자책점 3.48
177게임 선발출장
94승 43패 1홀드
2015 플렝오프 mvp
2016년 골든글러브
외국인투수 최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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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개두산 #니퍼트 #니느님 #에이스 #잠실니씨 #1선발 #니멘 #김태룡 사퇴해☠️ #김현수 못잡으면 #잠실불바다 #기대해 #두고봐 #숨지마

이거 놀리는 거지?
태룡아?
부끄럽다!
태룡아!! #두산베어스 #호구베어스 #김태룡#호구캐리#내부의적

ㅋ.........
김인태 이우성 이성곤이 2군에서 노는게 두산 외야인데....
90년생 2군 외야수.......
살다살다 20인외 지명에서 어쩌면...하
진짜 롯데 좋은일은 다시켜주네...... #두산베어스 #민병헌 #롯데자이언츠 #보상선수 #백민기 #ㅋ #김태룡 #ㅋㅋㅋㅋㅋ #야구스타그램 #야구 #에바참치 #두산팬

그나마 얌전한 두팬들도 이래요.
잡아라..이놈들아..
그렇게 돈이 없으면 구단을 팔든지..
#김현수#두산베어스#프랜차이즈스타
#김태룡#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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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두산 매각 안하냐
야구단 돈도 안되는데 돈 없다고 맨날천날 언플하지말고
좀 야구단 내려놓으라니까
팀 프차도 못잡으면 야구단 왜하냐
김태룡 자꾸 입터는데 언제 사퇴하냐
사퇴할때 귀뜸이라도 해줘라 그날 잠실가서 꽹가리 치고 상모 돌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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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개두산 #김현수 #김태룡 사퇴해😫 #프런트 #기대해 #두고봐 #숨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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