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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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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노래 참 좋습니다 #더테이블 x #장재인 #그거 #Liquid #김종관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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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딱 어울리는 영화.
'더 테이블'☕️ 꼬옥~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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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이블 #thetable #🎬 #👏🏻 #김종관감독

#더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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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더 테이블> GV를 통해 만난 정은채 배우 & 김종관 감독님. 그리고 오늘 현장에는 특별히 <더 테이블>에서 정은채 배우와 두근두근💕 연기를 보여준 전성우 배우가 깜짝 등장해 더욱 훈훈한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었습니다.
2017년 하반기 극장 개봉 예정인 <더 테이블>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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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이블 #정은채 #전성우 #김종관감독 #2017년하반기개봉

최악이라고 말하기엔 아직 일러요. 먼 길인지 힘든 길인지 가봐야 알잖아요. 진짜인지 거짓인지 헷갈려하지도 않을래요. 항상 난 그안에서 진짜였으니깐. 다만 솔직하진 않을래요. 당신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이맘때쯤 생각나는 #김종관감독 #최악의하루

소문난 영화 최악의하루 의 그 감독ᆞ
포스터 부터 모든게 사랑스럽다
#김종관감독#영화#최악의하루

요즘 윤선배 모드로 열혈 촬영 중인 예리 배우님이 잠잘 시간까지 쪼개가며 와주셨던 <더 테이블> gv. 오늘도 관객들의 애정 가득한 질문들, 생각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더욱 정신 바짝 차리고 글 쓰며 말해야겠다는 다짐을 혼자 해보았다. 시간 계산 망해서 영화 러닝타임보다 긴(!) gv가 돼버렸지만 와주신 분들께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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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siyeonni36 (@get_repost)
#더테이블 #관객과의대화 #김종관감독 #한예리

추억으로 남겼어야 하는 관계. 대화가 서툴렀던 관계. 오바하지 않고 행간을 배려해주는 관계. 아무리 다가가도 밀어내는 관계. #영화 #더테이블 #김종관감독 #그러나불은끄지말것

거의 7년 만에 만난 연우진 님. 엄청 멋있어지심 ☺️#연우진 #김종관감독 #더테이블gv #롯데시네마월드타워
photo @chosanggeun 님 쌩유👍🏻

#정은채 #김종관감독 #曾國祥 #李睿珺 ⠀ ⠀ ⠀ 🇰🇷🇭🇰🇨🇳🎥 #leaff2017
Actress Jung Eun-chae on stage with directors Kim Jong-kwan, Derek Tsang and Li Ruijun at the Opening Gala of the London East Asia Film Festiva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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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이블 배우들 때문에 보고싶었는데 역시나 현실적이면서 편하게 좋았다 한 테이블에서 4가지의 이야기라는 컨셉도 너무 좋았고 70분 영화 #2인극#정유미#정은채#한예리 그리고 #임수정#연우진#전성우#김종관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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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영화2📽🎞 #한주에영화한편
최악의 하루
영화속의 계절 날씨 남산의 모습이
너무 이뻤고
아직도 빠져있는 청춘시대의 윤선배 한예리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진명슨배😖)
#한예리가좋아서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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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영화 #이번주영화 #영화감상 #영화보기 #김종관감독 #최악의하루 #한예리 #영화스타그램 #movei #moviestargram #취미생활 #취미스타그램

혜경_ (멍하니 창밖을 보다가 눈물이 고인다.)
왜 마음 가는 길이랑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건지 모르겠어.

#정은채 #김종관감독 #曾國祥 #李睿珺 ⠀ ⠀ ⠀ 🇰🇷🇭🇰🇨🇳🎥 #leaff2017
Actress Jung Eun-chae on stage with directors Kim Jong-kwan, Derek Tsang and Li Ruijun at the Opening Gala of the London East Asia Film Festival 2017.

왜 마음가는길이랑 사람가는길이 다른걸까?#thetable#김종관감독#정유미#한예리#정은채#임수정

일련의 사건을 통해, 당분간은 짙은 감정의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문학은 접하지 않으리라 결심했었다.
그러나 하루는 가고 계절은 바뀌지만 결심은 결심으로만 머무르나보다. 종종 마음이 어수선해질때마다 어김 없이 문학이 그리웠고, 실존하지 않는 인물과 이야기에 대한 갈증이 깊어졌다. 기어코는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온라인 교보서점을 무섭게 헤집었고, 얼마 전 영화로 먼저 소개된 <더 테이블>의 감성 표지에 단숨에 매료되었다. 그래 바로 이거야, 하며 말랑해진 마음을 부여잡으며 읽어내려가기 시작한 어젯밤, 기적의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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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카페, 하나의 테이블에서 하루동안 머물다 간 네개의 인연에 관한 이야기' 라는데. 하룻밤 사랑 후 서로의 마음를 확인하지 못한 경진과 민호부터, 결혼을 앞두고 전 남자친구를 만나는 혜경을 지나, 유명해진 전 여자친구 앞 극도로 긴장해 찌질의 극치를 보여준 창석까지. 어찌 이리도 온전치 못한 마음의 민낯을, 이렇게도 아슬아슬하게 그려냈는지. 닿을듯 말듯한 서투른 진심과, 그 사이로 묵묵히 일렁이는 서로의 눈빛. 폭풍 이전의 폭풍, 혹은 폭풍 이후의 폭풍에 관하여. 못내 담담하기만 한 그들의 언어는, 좋아하는 작가 황정은의 <백의 그림자>속 은교와 무재의 사랑을 연상시켰다. "나는 쇄골이 반듯한사람이 좋습니다 / 그렇군요 / 좋아합니다 / 쇄골을요?/ 은교씨를요." 라며, 화려한 기교와 수식없이 가지런히 애정을 담아냈던 그들의 언어 말이다. 그러나 <더 테이블>속의 그들이 은교와 무재를 연상시켰던건, 그들의 사랑이 그처럼 가지런해서가 아니다. 일체 좁혀지지 않는 대화의 간격 속, 거칠게 일고있는 마음이 이윽고 새어나와 툭, 하고 잠시 떨어짐에 있어서랄까. 스리슬쩍 얼굴을 내보인뒤, 처연하게 익숙한 뒷모습을 비추는 행위의 속성. 어딘가 허전한듯 하지만, 여전히 무탈한 뒷모습만이 담고있는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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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 호소하는 눈물보단 음영짙은 웃음이, 폭풍같은 사건 보단 무탈히 고되었던 하루가 담고있는 감성에 더 예민해졌다.
김용택의 시집 <울고 들어온 너에게> 가 떠오르는 순간이다. '울며'가 아닌, '울고' 들어온 화자의 속내를 같은 시각으로 보듬어 주고싶다. 같은 이유로 마음을 내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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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이블 #thetable #아르테 #김종관감독 #김종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드디어 봤다. #더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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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군가에게 나는 무례한 적이 얼마나 많을까 싶었다. 내가 갔던 수많은 카페에서의 대화 중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건지 아니면 나혼자 일방적으로 떠들다 나온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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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페인에서 순례자 길을 걷는 동안 많은 사람들과 함께 혹은 혼자 지나치며 걸어갔다. 그 중 한국에서 왔던 장기간 여행자였던 그는 자신의 일정과 예산만 생각하느라고 주변사람들의 불편함을 어쩌면 의도적으로 몰랐다. 일상으로 돌아간 뒤 만났다면 그 사람은 또 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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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은채라는 배우를 처음 알았다. 내 이상형이었다. 비너스석고상과 닮은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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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느리지만 부지런하다. 나도 그러고 싶다. 나는 빠른척 조낸 게으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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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음과 길이 따로 가는 건 욕심이 많아서 일까 아님 살다보니, 나이를 먹다보니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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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원두와 남수르를 놓칠까봐 내내 주인공말고 창문쪽을 보고 긴장하다가 등장하는 순간 내 친구에게 자랑했으며 그 뒤부터 제대로 의자에 누워 영화를 느긋하게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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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노원역의 더숲시네마라는 곳에 오늘 처음 갔는데 앞으로 좋아하는 곳이라고 얘기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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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감독 #영화더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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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라는게 뭘까요 사실 다 솔직 했는걸요 #최악의하루

Korean movie, "The table" by Kim Jong Gwan

아쿠스틱 음악같은 이런 영화가 점점 더 좋아지는 계절
#thetable #koreanmovie #김종관감독

마음이 지나가는 곳 #더테이블 #thetable #김종관감독
_러닝타임 70분, 영화로 만난 이야기들은 너무 짧아 아쉬웠었는데 책으로 나와줘서 정말 좋다! 나도 커피 한잔하면서 천천히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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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하루보고 팬된 감독님, 개봉 전부터 찜콩해놓고는 이제서야 본. 보자마자 서점 달려가서 뒷이야기 실린 소설까지 후루룩 다 읽었다. 어쩜 이리 여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잘 써내려가실까...👍🏼 여배우들이 정말 예뻤는데, 책에 실린 대본을 읽어보니 아 어쩜 이런 대사 한줄만 보고 그렇게 표현을 해내는걸까, 예쁜게 다가 아닌 진짜 배우들이구나 대단하다 절로 엄지척👍🏼 #더테이블 #thetable #김종관감독 #정유미 #정은채 #한예리 #임수정 #영화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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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와 맥주
🕝 초콜렛 무스 케이크
🕔 따듯한 두잔의 라떼
🕘 식어버린 커피와 남겨진 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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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 나도)
(사진 한장)
(5월 30일 느림보 거북이)
(마음가는 길, 사람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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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하나의 테이블, 각 시간별 네개의 다른 이야기.
전체적으로 잔잔하며 배우들의 연기에서부터 각각 상황에 맞춘 카페 매뉴와 소품까지 모두 의미 있게 느껴지고 공감갔던. #더테이블 #thetable #movie #김종관감독

#김종관감독 #정유미 #정은채 #한예리 #임수정 #김혜옥 "왜 마음 가는 길이랑 사람 가는 길이 다른지 모르겠어." 담담하게 본 영화.
그녀들의 이야기.

#더테이블 #thetable #movie

더 테 이 블
<The Table 2016> directed by Jongk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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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I am but summer to your heart, and not the full four seasons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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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na St. Vincent Mil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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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거리.
조용한 카페.
빛이 쏟아지는 창가 테이블.
하루 동안 그곳을 찾은 네 커플의 이야기.
그들의 관계는 이미 끝났거나, 잠시 멈췄거나, 이제 시작하거나, 결국 종말을 고했다.
인물들은 공간의 안팎으로 고스란히 노출됐고, 카메라의 시선에 내내 사로잡혀 있다. 시간만 흐를 뿐인 제한된 공간 속에서 카메라는 집요하게 인물들을 클로즈업한다. 감정과 속내가 드러날 때마다 미묘하게 바뀌는 표정과 어조,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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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와 김혜옥이 사기결혼을 위해 가짜 모녀로 만나는 세 번째 이야기가 가장 좋았다. 거짓 속에서 슬며시 새어나온 진실, 그 진실에 공명하는 또 다른 진실. 마음과 마음이 만나 빛나는 순간, 나 또한 그 테이블에 마주 앉아 그녀들의 눈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듯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전 남자친구를 만나러 나온 스타 배우(정유미)의 표정도 인상적이었다.
지난 사랑의 잔해만이 아니라 추억의 붕괴까지 바라봐야 하는 그 씁쓸한 미소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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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진행했던 <더 테이블> 김종관 감독님과 함께한 라이카 인터뷰^^ #김종관감독 #라이카 #leica #더테이블 #thetable
#Repost @leica_kr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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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가 만난 사람들]
#영화감독 #김종관 (@monologue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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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에 #서촌 에 위치한 그의 #작업실 에서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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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최악의하루 와 최근에 개봉한 #더테이블 의 감독 #김종관 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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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박지호 (@joygeopark @aren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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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아레나 #leica #inspiration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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