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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는 22일(현지시각) 오전 카렌 펜스 미국 부통령 부인을 만나 오찬을 갖고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워싱턴의 디케이터 하우스에서 카렌 펜스 미국 부통령 부인을 만나 전시를 함께 봤다.

김정숙 여사와 카렌 펜스 여사의 만남은 지난해 6월 첫 방미 시 미국 부통령 관저에서 진행된 두 여사 간 오찬과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부가 방한한 이후 세 번째다.

이날 행사는 워싱턴에서 가장 오래된 저택이자 미국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벤자민 헨리 라트로브가 설계한 미국 역사 유적인 디케이터 하우스(Decatur House)에서 진행됐다.

김정숙 여사와 카렌 펜스 여사는 백악관역사협회 선임역사가인 매튜 코스텔로 박사의 안내로 디케이터 하우스에 전시된 고가구와 백악관 식기 등 전시물을 둘러봤다. 전시를 관람한 후 2층에서 오찬을 가지며 하프 연주를 감상하는 등 공통의 관심사인 문화예술을 매개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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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우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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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문프를 보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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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두글자가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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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웠던 한 독거 노인이 영부인이 걸은 뜻밖의 안부전화를 받고 흐느껴 울었다. 영부인은 "울지 마십시오. 더 강건해 지셔야 합니다"라는 말을 건넸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오후, 서울 강북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독거 노인들에게 안부전화를 거는 자원봉사를 했다.
김정숙 여사를 수행한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홀로 지내며 사람이 그리우셨는지 김 여사 목소리에 흐느끼는 분들도 계셨다"라고 말했다.

당시 김정숙 여사는 안부전화를 받고 흐느끼는 노인에게 "울지 마십시오. 더 강건해 지셔야 합니다. 어르신 걱정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니 혼자라 생각하지 마시고 힘내십시오"라고 했다.

김정숙 여사는 또다른 노인에게 "그래도 이렇게 전화통화라도 잘 하실 수 있는 걸 보니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라며 "제 어머니는 치매를 앓고 계셔서 딸도, 대통령 사위도 알아보지 못하십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정숙 여사는 이날 독거 노인 최옥연 할머니 집도 방문했다. 최 할머니에게 안부를 묻고 쌀과 떡국떡 세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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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님의 한복과 이니의 타이색깔
일부러 맞추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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