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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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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사는
Callaway Epic Unwrap Invitational
Klpga 프로님들까지 참석
중요한행사이기에 몇일전부터 준비해서 이제 만찬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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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스프링스cc #고객서비스팀
#캡틴박 #골프 #골프장 #캘러웨이
#에픽 #인비테이셔널 #한옥행사
#이정은6 #오지현 #김지현 #조윤지
#김민선5 #유현주 #박성원 #이지현2
#김예진 #박신영 #프로님들 #감사
#골프는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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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쭈쭈 100ml먹고 두시간 세시간씩 잘자주는데
한시간만더자고 인낫음조캤눈데..ㅠ
넘일찍깨서 놀아달라구🤹‍♀️
힘들지만 방실방실 잘웃는 내강쥐 이뿨죽겟네😍
힘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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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공주 #33일아가 #김우진고구마캐러감

그녀의 뒤늦은 생일선물..... 감동... #김예진

'FEEL IT COMIN'
이종석과 함께 듣다. 봄, 그리고 여름이 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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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종석
에디터 조서현
포토그래퍼 류경윤
스타일리스트 최진영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홍성희
어시스턴트 류민정 김예진 -
자세한 내용은 LOFFICIEL HOMMES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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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피시엘옴므 #LOFFICIELHOMMES #이종석 #모델 #배우 #에디터 #조서현 #포토그래퍼 #류경윤 #스타일리스트 #최진영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홍성희 #어시스턴트 #류민정 #김예진 #한국의모델 #koreanmodels #koreanmodelsofficial

코젤은 사랑 ..❣️

진짜 체력 끝장나는 딸래미
새벽5시에 일어나서 11시반 비행기를타고
랜트 대기하며 완전 지치고 좌우바껴 초보의맘으로 조마조마하며 숙소도착해
한숨돌릴겨를도없이 ㅋㅋㅋㅋ
바로 국제거리 나가서 밥먹고 관광
밤10시까지 돌아다니며 아니 내손잡고 친구처럼 다리아프다는 한마디없이
잘 따라다니냐 ㅋㅋㅋㅋㅋ
니가 나보다 체력이 더 좋은가봉가
사랑하는 이쁜 딸 #김예진 넌 최고야

#피곤하면애들아아빠랑호텔들어가
#이말을젤시러함
#lovey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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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사는
Callaway Epic Unwrap Invitational
Klpga 프로님들까지 참석
중요한행사이기에 몇일전부터 준비해서 이제 만찬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합니다
.
.
#사우스스프링스cc #고객서비스팀
#캡틴박 #골프 #골프장 #캘러웨이
#에픽 #인비테이셔널 #한옥행사
#이정은6 #오지현 #김지현 #조윤지
#김민선5 #유현주 #박성원 #이지현2
#김예진 #박신영 #프로님들 #감사
#골프는사랑입니다

예씨의 과거 인사법을 모아보았다ㅋㅋㅋㅋㅋㅋㅋ
몇개는 화면이 돌아가있닷.. 흐규ㅠ
#예씨 #자매유튜버 #자매유튜버예씨 #리니 #지니 #리니지니 #예씨리니 #예씨지니 #예씨리니지니 #YESSII #김예린 #김예진 @yessii__11

진짜 체력 끝장나는 딸래미
새벽5시에 일어나서 11시반 비행기를타고
랜트 대기하며 완전 지치고 좌우바껴 초보의맘으로 조마조마하며 숙소도착해
한숨돌릴겨를도없이 ㅋㅋㅋㅋ
바로 국제거리 나가서 밥먹고 관광
밤10시까지 돌아다니며 아니 내손잡고 친구처럼 다리아프다는 한마디없이
잘 따라다니냐 ㅋㅋㅋㅋㅋ
니가 나보다 체력이 더 좋은가봉가
사랑하는 이쁜 딸 #김예진 넌 최고야

#피곤하면애들아아빠랑호텔들어가
#이말을젤시러함
#loveyejin

#최영은#김태연#김예진#이도은
머드 햇으니까는 피부에 조타니깐 나두 이뽀지긋지??

규홍이의 적성고사합격을 기원하며🙏🙏 #긴장된다고 #108배 #김예진 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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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쭈쭈 100ml먹고 두시간 세시간씩 잘자주는데
한시간만더자고 인낫음조캤눈데..ㅠ
넘일찍깨서 놀아달라구🤹‍♀️
힘들지만 방실방실 잘웃는 내강쥐 이뿨죽겟네😍
힘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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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공주 #33일아가 #김우진고구마캐러감

너랑 같이있어서 행복했던 여행💛
#김예진 #예진몬 #프랑스 #파리 #추석때보자 #with김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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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하겠다며 다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곳은 '아무것도'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많은 것들을 쌓아가며
우리는 그렇게 우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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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한 명씩 떠나가기 시작합니다.
나는 비겁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내일 아침 비가 내리게 해주세요.'
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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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는 혼자가 되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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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견딜 수 없어 벗어나려고 할 즈음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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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는 없었으나 존재가 버리고 떠난 마음만이 남겨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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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섬에 갇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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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섬
#시 #시스타그램
#감성 #책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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