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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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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자리에 누워
나는 모르겠다라고 중얼거리면
조금은 알 것 같은 기운이
가슴 한가운데 맺히는 것이다
_
그러면서도 그것이 다는 아닌 듯하여
도통 모르겠다고
다시 말하는 밤이면
그 밤이 조금은 옅어지면서
아예 물러갈 것도 같은 것이다
_
여전히 모르겠다는 소리를
절대 입가에 스치게 해서도 안 될 것 같은 것이다
그럴수록에 침대의 관절은 삐걱거릴 것이니
_
어떤 거짓말로도
밤을 이해할 수 없는 노릇인 것이다
_
전체의 일부가 아니며 소설이나 시도 아닌 밤
세상에서 가장 욱중하고
정밀한 조각의 얼룩으로 덮어놓은 밤
_
그럼에도 이 밤에 자꾸
생각의 강아지풀이나 꺾는 것은
생각을 파느라 그러는 것이다
#밤의골짜기는무엇으로채워지나 #이병률 #바다는잘있습니다
_
_
률쌤 새 #시집이 나왔다. 그냥 휘리릭 넘기다가 눈에 들어온 #시 를 하나 적어보았다. 시를 적은 후 목차의 제목을 보니 눈에 들어오는 시들이 한둘이 아니네. #김소연 #시인#발문 을 썼다. #좋다 #리베카솔닛#걷기의인문학 으로 #토론 에 참여 해볼까 싶어 #책 을 샀는데 몇 페이지나 읽을 수 있을련지 모르겠다. #paper245호#김연수 #작가#단편 때문에 샀다. #포포의거짓말 은 내가 좋아하는 #민정영 작가의 #그림책 #신간 이라서 샀다. #선물 해야지. #오늘밤 엔 시를 읽어보자 정말 #바다 가 잘 있는지...#북스타그램 #책책책 #책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106) 질투가 없는 사람은 사랑하지 못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억이 없는 사람은 사랑했다는 증거를 제기할 수가 없다. #김연수 #사랑이라니선영아 #문학동네 #📚

9/25(월) 북극서점 & 북극홀 오픈시간

2시~8시까지 열립니다.
.
📚오늘의 입고 도서

Y의 비극 - 엘러리 퀸
소설가의 일 - 김연수 산문
오키나와 반할지도 - 최상희, 최민
(재입고)내가 태어날 때까지 - 난다 만화

#y의비극 #엘러리퀸 #추리소설 #소설가의일 #김연수 #산문 #오키나와반할지도 #오키나와 #여행 #내가태어날때까지 #난다 #만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극서점 #인천서점 #부평서점 #독립서점 #독립출판 #책방 #인천 #부평 #부평구청 #부평시장 #부평역 #부평동 #산곡동 #부개동 #삼산동 #십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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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북바이북 To Go!!!
삶에 대한 새로운 몰두를 위해.
제주도로 떠납니다.
_
북바이북을 사랑하는 여러분.
책과 음악을 사랑하는 여러분.
제주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_
내가 좋아하는 누군가를 만나는 곳.
북바이북만의 Special한 기획.
_
김연수. 김하나. 남궁인. 박준.
이병률. 임경선 작가님.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짙은님까지.
제주도에서 내가 좋아하는 작가, 뮤지션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
-
▶일시: 11월 4일, 11월 5일.
▶장소 : 플레이스(playce) 캠프 제주.
▶제주공항-플레이스 무료셔틀 운행
- 참가인원 : 100여명.
입금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_
*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얼리버드 기간동안 신청하시면 좋아하는 작가님 책 한 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_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신청은 블로그 댓글이나 카카오톡 @북바이북
_
#김연수 #김하나 #남궁인 #박준 #이병률 #임경선 #짙은 #북바이북ToGo #제주도 #플레이스
#북바이북 #bookbybook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봄빛이 짙어지면 이슬이 무거워지는구나. 그렇구나. 이슬이 무거워 난초 이파리 지그시 고개를 수그리는구나. 누구도 그걸 막을 사람은 없구나. 삶이란 그런 것이구나. 그래서 어른들은 돌아가시고 아이들은 자라는구나. 다시 돌아갈 수 없으니까 온 곳을 하염없이 쳐다보는 것이구나. 울어도 좋고, 서러워해도 좋지만, 다시 돌아가겠다고 말해서는 안되는 게 삶이로구나. (김연수, 청춘의 문장들)

/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 헤어질 때까지 시종일간 싸웠다고 해도
두 사람이 자발적으로 인생의 한 시절을 같이 보냈다면 그것도 사랑이다.
-
#김연수 #7번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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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누군가 고민할 때, 나는 무조건 해보라고 권하는 편이다. 외부의 사건이 이끄는 삶보다는 자신의 내면이 이끄는 삶이 훨씬 더 행복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심리적 변화의 곡선을 지나온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성장한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김연수 #소설가의일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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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ay1page_kr

이제 괜찮아질 거야.
더 이상 안 아플 거야.
그 말들은 햇살에 데워졌다가 식어가는
하오의 돌멩이들처럼 따뜻했다.

김연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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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김하나. 남궁인.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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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바이북 #bookbybook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hagocafe

Hago에서 매주 월요일에 '하고'있는 #독서모임.
이번달 책은 #김연수 작가의
#파도가바다의일이라면

지난주에 시작해서
4주 계획으로 읽으려했는데
멤버들의 슈퍼울트라 몰입으로 인해
그만 2주만에 다 읽어버렸다는.

책을 이렇게 감정몰입해서 본것도 오랫만.

책의 마지막 문장을 읽고
이 책을 다시 읽기로했다.

#대구그림책카페
#북스타그램

15. 사라지는 것들

20170926. #📖
-
오늘의 독서, <사랑이라니, 선영아>
-
지금보다 더 이른 가을 밤,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내가 물었다.
아주 잠시 텀이 있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맥락을 무시한 질문은 아니었다. 우린 진지한 버전의 대화를 편하게 주고받는 편이다.
.
/ 정말 사랑이라는 게 있을까?
/ 글쎄.
/ 난 잘 모르겠어 솔직히. 실체가 없는데 우리가 말하던 사랑이 정말 사랑이 맞긴 한걸까.
/ 맞아. 나도 그래. 정말 그런 것 같아.
/ 나같은 경우엔 부모-자식간의 사랑같은 게 강렬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분명 있어왔어. 그건 어쩌면 사랑이라고밖에는 달리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런데 남녀간의 사랑은.. 과연 존재하는 걸까. 어떤 감정들을 가리켜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 아무래도 내가 했던 건 사랑이 아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언제부턴가는 계속 들더라.
-
사랑해,라는 말을 어쩌면 남은 생에 누군가에게 확신을 갖고
전할 수 있을까. 그게 아니면 달리 표현할 어떤 말도 찾지 못해 펑펑 울면서.
-
낭만주의자라고 해서 전부 사랑을 믿는 건 아니다. 요컨대 적어도 그 존재를 인정하기까지는 그것을 부정하기도 하는 것이다. 이 점이 광수와 진우와 선영이, 그리고 나를 구분짓는다.
-
한편 소설의 끄트머리에 다다랐을 때 이보다 더 함축적이고
매력적인 제목으로 대체할 다른 후보는 없음을 알게되었다.
-
-
#기억하고싶은_ ✍🏻
-
어떤 사람들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면 절대로
사랑에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
사랑은 '나'를 무한히 확장시킨다. (중략) 사랑이 끝나고 나면
우리는 원래의 자신으로 되돌아가는데, 그러면서 무한히
확장됐던 '나'는 죽어버린다.(중략) 실연이란 그 크나큰 '나'를
잃어버린 상실감이기도 하다.
-
꽃에는 입술이 없지만 자신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사랑에는
혀가 없지만 네가 누구인지 먼저 알아내라고 종용한다.
-
현대적인 사랑의 방식이란 우리가 절대로 알지 못하는 게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일이다.
-
그런 기억이 아니라 사랑했던 기억이 필요했다. 그러니까
사랑이 끝나고도 오랫동안 혼자서 곱씹어야만 했던 기억이
필요했다.
-
사랑이란 한 번 사랑했다는 기억만으로도 영원할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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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니선영아 #김연수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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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상실
#기억 #진실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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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놉시스 #호접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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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소설 #문학
#어휘 #공부
#독서 #후기
#단상 #책
#기록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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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생각하는것은나의일이었다
#김연수 #작가 #book #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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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겉은 정적이지만 또 그런척을 하지만 안은 늘 속시끄러움 그래서 요즘엔 바다가

2, 하지만 들어가는 건 좋아하지 않고 바라만 보는 게 좋은데

3, 발을 적시는 건 꽤 괜찮은 기분이다 얇은 린넨 커텐이 바람에 쓸려 살을 훓고가는 느낌이 딱

3, 이따금 세상의 끈을 놓으려는 사람들 중 왜 바다를 찾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 그러니까 다른 '종류'의 방법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죽음을 드러내고 싶어하지만 바다를 향하는 사람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 처럼 완벽한 소멸을 갈망하는 사람만이 이곳을 찾는 게 아닐까 싶은

4, 쨌든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part of your world를 부르는 인어공주가 있었으면 한다 정신사납게 노래하는 도리도 대환영 just keep swimming

5, 혼자 바다를 찾는 이들의 모습은 고요한 발걸음 함축적인 시선 그 속에 담긴 수많은 의미를 알고 싶은 호기심, 그야말로 한편의 시詩가 따로 없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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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일상 #사진
#모르는사람 #뒷모습

공감 100프로! 삽질에서도 뭔가 얻는 게 있다.. 힘내자! #성장 #상처 #좋은글 #실패 #성공 #김연수 작가 산문집 #소설가의일 에서 나온 글..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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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건 나의 일이였다..
.
카밀라 희재 지은 최성식 교장 이희재..
시점이 자주 바뀌는데도
혼란스럽기보다는 흥미진진했던..
.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심연이 존재한다
우리는 서로에게 건너갈수없다
나를 고독한 사람으로 만드는게 그심연이다
희망은 날개 달린것,심연을 건너가는것,
우리가 두손을 맞잡거나 포옹하는것,
심연속으로 떨어진 내 말들에
귀를기울이는것..작가의 말중에서...
.
#파도가바다의일이라면 #김연수

행복은 자꾸 우리 바깥에 존재한다. 사랑과 마찬가지로. 하지만 고통은 우리 안에만 존재한다.
#사월의미칠월의솔 #김연수

플레디스는 #플레디스 #한성수 #김연수 #뉴이스트 뉴이스트의 러브페인트 #러브페인트 #lovepaint 여왕의 기사 #여왕의기사 #여기사 HERE #HERE 의 세계관을 책으로 내주시오!

깊은 밤 자리에 누워
나는 모르겠다라고 중얼거리면
조금은 알 것 같은 기운이
가슴 한가운데 맺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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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그것이 다는 아닌 듯하여
도통 모르겠다고
다시 말하는 밤이면
그 밤이 조금은 옅어지면서
아예 물러갈 것도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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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모르겠다는 소리를
절대 입가에 스치게 해서도 안 될 것 같은 것이다
그럴수록에 침대의 관절은 삐걱거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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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거짓말로도
밤을 이해할 수 없는 노릇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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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 일부가 아니며 소설이나 시도 아닌 밤
세상에서 가장 욱중하고
정밀한 조각의 얼룩으로 덮어놓은 밤
_
그럼에도 이 밤에 자꾸
생각의 강아지풀이나 꺾는 것은
생각을 파느라 그러는 것이다
#밤의골짜기는무엇으로채워지나 #이병률 #바다는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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률쌤 새 #시집이 나왔다. 그냥 휘리릭 넘기다가 눈에 들어온 #시 를 하나 적어보았다. 시를 적은 후 목차의 제목을 보니 눈에 들어오는 시들이 한둘이 아니네. #김소연 #시인#발문 을 썼다. #좋다 #리베카솔닛#걷기의인문학 으로 #토론 에 참여 해볼까 싶어 #책 을 샀는데 몇 페이지나 읽을 수 있을련지 모르겠다. #paper245호#김연수 #작가#단편 때문에 샀다. #포포의거짓말 은 내가 좋아하는 #민정영 작가의 #그림책 #신간 이라서 샀다. #선물 해야지. #오늘밤 엔 시를 읽어보자 정말 #바다 가 잘 있는지...#북스타그램 #책책책 #책스타그램 #독서 #책읽기

바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이였다
#청춘의문장들 #김연수 #책

사실 그건 지독한 역설이다. 공항을 찾아가는 까닭은 내가 아닌 다른 존재가 되고자 하는 욕망 때문이 아닐까. 그러니 공항대합실에 서서 출발하는 항공편들의 목적지를 볼 때마다 그토록 심하게 가슴이 두근거리겠지. 망각, 망실, 혹은 망명을 향한 무의식적인 매혹. 하지만 그런 매혹에 사로잡힌 인간이 가장 먼저 지녀야만 하는 것이 바로 여권이라니. 그런 증명서란 구치소, 신병훈련소, 대입고사장에나 어울리는 것이지, 머나먼 익명의 공간을 꿈꾸는 자들에게는 어색한 문서다. 내가 아닌 다른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으로 돌아가야만 한다는 것. 공항의 우화는 이렇게 완성된다. -p.289 「그리고 우리에겐 오직 질문하고 여행할 권리만이」 #김연수 #여행할권리

#책#김연수#지지않는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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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나중에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일 위주로 생활하면 인생에서 후회할 일은
별로 없다. 늙을수록 시간은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가능한 한 빨리 해야만 한다.
.
얼마나 훌륭한 인생의 대답인가.

더 많은 것을 원하자.
나 자신에게도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자.
#독서중 #소설가의일 #김연수

#원더보이#김연수#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소설 #_ 그 감정들 하나하나가 계곡의 자갈을 만지는 것처럼 때로는 매끄럽고 때로는 까칠했다.

9/25(월) 북극서점 & 북극홀 오픈시간

2시~8시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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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입고 도서

Y의 비극 - 엘러리 퀸
소설가의 일 - 김연수 산문
오키나와 반할지도 - 최상희, 최민
(재입고)내가 태어날 때까지 - 난다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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