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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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님 럭키 ㅎㅎ
담주부터는 김세희😁😁 #아빠 #딸바보 #럭키 #김세희 #김녕김씨
#딸스타그램 #아빠스타그램

아빠와 딸~~
점점 뚜렷해 지는 얼굴~~ #김세희 #사랑해 #백일 #딸바보

#2018 #선거 #어벤져스

그 어느때보다 많았던 등록후보
그 어느때보다 높은 투표율
그 어느때보다 길었던 개표방송

그래도 당신들과 함께이기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당선인들은 국민의 목소리. 겸허히, 겸손히 새겨들으시고 힘차게 뛰어 주시길!

#용경빈 #김형기 #조우종 #김미영 #최지인 #김세희 #아나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다음 #네이버 #생중계 #50만뷰 #election #avengers #daum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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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팀
#조우종 #김세희 선배 방송 중 ^^ 대기실에서 우리끼리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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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나운서 지망생일때부터~
같이 공부하고 시험 보러 다니던 ~오랜 내 꿈의 동반자들💕
진짜로모여 #선거방송 하다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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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오니 오랜만에 나 막내대열 ㅋㅋ 그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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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문학동네
마지막 작품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글스타일이었으며
(인터넷용어를 자제하면서 글로만 보고 웃음이 나오게 하는 유머러스함은 정말 어려우므로..내 워너비임. 그런데 이 작품에서는 작가의 코드가 나와 맞았음 빵터진부분이 있어서ㅋㅋ)
주인공이 만들었다던 영화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생각나기도 했다
전혀 다른데 어떤 점에서 생각났냐면
아가씨에서는 여자가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게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것처럼 나와서?이다
여기서 주인공이 만든 영화도 그렇지 않았을까,
왜, 이성애자들이 나오는 드라마에서 사랑에 빠지는 걸 자연스럽게 보여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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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요즘은
머리 안에서 생각나는 걸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답답해져 .

다른 작품들에 대해선, 내가 알던 사회적인 이슈들이 녹아 있었기에 마음이 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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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겪지도 않았으면서 글로 그 고통에 대해 풀어쓸 자격이나 있는걸까? 그것이 내가 지닌 의문이었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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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쓴다는 이유로 때론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다는 사실(p.40) 이 무엇인지 알 것 같아서, 나 또한 소설쓰기를 꿈꾸지만 어쩌면 평생 소설은 쓸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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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평론가들의 세계와
나(일개 독자?)의 세계는 참 다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난 '분석'은 통계분석 말고는 다 그냥 그렇다. 나는 분석적인 시선이 아닌 정서적인 시선으로 책을 바라보았기 때문이었다. 물론 작품해설, 평론들은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은 되지만, 작가가 원한 바=평론가의 평? 일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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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그램 #독서 #책 #얼마만의독서 #간헐적독서 #북 #책읽기 #독후감 #독서감상문 #책리뷰 #소설집 #단편 #젊은작가 #박민정 #임성순 #임현 #정영수 #김세희 #최정나 #박상영
#한국소설 #젊은작가시리즈 #bookstagram #book .

#책읽는지하철 #부산지하철
간만에 지하철에서!

오늘로 94일
어제부터 뒤집기를 시도하더니 오늘 성공
할랑 말랑 할랑 말랑 하다가 뒤집고는
손을 빼기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성공해서 고개를 든다.
신기하기도 하고 감동 이기도 하다.
이런맛에 아기를 키우나 보다.
#김세희 #사랑해 #뒤집기 #백일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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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문학동네 #박상영 #최정나 #김세희 #정영수 #임현 #임성순 #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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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 <그들의 이해관계>
104p. 해주가 분명 보았다고 했을 때, 아무도 보지 못한걸 왜 혼자만 봤느냐고 따질 일이 아니었다. 왜 너만 계속 다르게 듣냐고, 괜한 일에 제발 걱정 좀 하지 말라고 안심시키려고 애쓸 게 아니었다. 무엇보다 화를 내던 해주를 말릴 게 아니라, 뭐가 그렇게 너를 암담하게 만들었느냐고 물었어야 했다. 말해보라고, 그게 뭐든 같이 견디자고. 아니면 그냥 옆에서 가만 듣다가, 듣고 싶어할 말을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텐데, 너무 내 말만 해버렸다는 생각에 외로워졌다. 그걸 해주 혼자 견디게 했다는 생각에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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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수 <더 인간적인 말>
140p.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선택지를 실행으로 옮기는 대신 주저하며 시간을 끌어오고 있었다. 차라리 입을 닫는 것이 좋겠어, 일절 대화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일어날 일도 없잖아, 이런 무언의 합의가 이루어진 뒤 우리는 꼭 필요한 때를 제외하고는 서로에게 말을 건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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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p. "어떻게 사람이 매번 그렇게 이상적으로만 사니?" 우리는 서로를 답답하다고 여겼으며 결론이 나지 않는 대화가 영원히 이어지는 것을 고통스러워했지만 처음 만났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그것을 끝내는 법을 몰랐다. 우리는 다음날 둘 모두 출근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새벽이 될 때까지 말꼬리를 잡고 늘어졌다. 상대의 주장을 짓눌렀고, 주제와는 상관없는 말로 논쟁을 키웠으며,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차가운 말을 쏘아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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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p. 요즘은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건 너무 어려운 일인 게 생각을 하지 않으려면 일단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나는 너무 말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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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가만한 나날>
197p. 그러고는 쑥스럽게 웃으며 말했다. "나중에 내가 회사 차릴 때 연락하면 바로 온다고 약속해." 나는 애매하게 웃어넘겼지만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따져보면 나를 높게 평가해주는 말인데도, 그때 내겐 그 말이 뻔뻔하게 여겨졌다. 곱씹을수록 불쾌했고, 화가 났다. 바로 온다고 약속해. 마치 그동안 자기가 내게 굉장히 잘해주었던 것처럼. 내가 굉장히 대우받으며 일했던 것처럼. 심지어 질문형도 아니었다. 물을 필요도 없다는 듯이, 나도 당연히 자신과 일하고 싶을 거라는 듯이 말이다. 나는 그에게 혐오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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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311p. 물론 변하지 않은 것들도 있다. (스무 살에 꿨던 허황된 꿈을 이룬 사람이 되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실수로 과산화수소를 쏟아버린 것처럼 부글거리고 따끔거리는 통증만큼은 여전하다. 함께 영화를 보던 사람들, 내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사람들은 모두 내 곁을 떠나버리거나 좀더 패기 있게 아예 세상을 떠나버리기까지 했는데, 나만 혼자 이곳에 남아 나 혼자만의 감정에 취해 살고 있다. 심지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이런 청승맞은 감정의 똥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노출하고 전시하는 직업까지 가져버린 것이다. 겁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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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오랜만에보는우리얘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필사노트

오늘 친구 생일이라서 친한 친구들끼리만 모였다!

#세희생일 #김가연 #정윤진
#김세희 #생일축하해♥️

안치홍 타율 무려 4할! 안치홍(결승타)과 베테랑들 맹활약에 11대2 대승리! 리포팅 해주신 김세희 아나운서 누나와 경기 리뷰를 해주신 최희 아나운서 누나,주중 첫 진행을 맡으신 진달래 아나운서 누나 그리고 장예인 아나운서 누나 감사드립니다! 내일 헥터vs피어밴드 맞대결 기대됩니다!(피어밴드의 너클볼이 내일도 나올지 기대됩니다)

#기아타이거즈 #kt위즈 #김세희 #김세희아나운서 #리포팅 #알럽베 #아이러브베이스볼 #최희 #최희아나운서 #베이스볼s #진달래 #진달래아나운서 #베이스볼투나잇 #장예인 #장예인아나운서 #야구여신 #야구여신누나 #안치홍 #4할 #4할타자

박민정, 임성순, 임현, 정영수, 김세희, 최정나, 박상영 <2018 제9회 젊은 작가상 수상작품집> 📖 보급가로 판매될 때 냉큼 샀다. 내 돈 주고 산 작품집은 아마 처음인 것 같은데... 마음에 들었다. 기성 소설가들과는 또다른 젊은 작가들의 신선함이 일단 좋았다. 진짜 사람들은 저마다의 톡톡 튀는 생각을 하는 구나! 라는 감탄을 계속 한듯. 개인적으로는 임성순 작가의 소설이 가장 좋았다. 장면 묘사와 전개가 날렵함과 동시에 치밀해서 점점 긴장감이 높아졌고... 진짜 예상도 못했던 반전까지 다 완벽했다. 어쩜 그런 분위기를 그렇게 잘 살렸을까.... 대상작인 박민정 작가의 세실, 주희도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대충 얼버무려져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쏙쏙 끄집어내 보여줘서 맘에 들었다. 국가주의, 젠더, 위계질서, 여성주의 등등 안 다룬 부분이 없는데 다 깊게 찌르고 간다. 대상 탄 이유가 있었어. 이 책은 진짜 넘 좋았다.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박민정 #임성순 #임현 #정영수 #김세희 #최정나 #박상영 #문학동네 #문학동네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이번 주 sbs스포츠 기아 경기 리포팅 누나들(수요일은 제외)
#김세희 #김세희아나운서 #홍재경 #홍재경아나운서 #김세연
#김세연아나운서

2018.06.04
#2018제9회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박민정#임성순#임현#정영수#김세희#최정나#박상영#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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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다.
읽음에서 오는 즐거운 기분이 없었다는 것.
7개의 단편을 읽는데 꽤나 오래 걸렸다.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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