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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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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 감독 ... 영화 #밤의해변에서혼자 예고편 🎥🎥🎥 #キムミンヒ #ホン・サンス … 映画 #onthebeachatnightalone 予告編

베를린이 왜 그녀를 선택했을지 궁금했다. 1부의 막이 내리고 2부가 시작하자마자, 나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바로 저 장면. 저 표정. #밤의해변에서혼자 #김민희

누군가는 도덕을 ‘내 마음 속에서 빛나는 하나의 별’이라고 했지만 사람들은 그 빛으로 자신을 바라보기 보다는 남의 치부를 비추는데 사용한다. 도덕적 잣대에서 무결(無缺)한 인간은 단 한 명도 없다. 다만 계속해서 스스로를 정제하고 단련해 나갈 뿐이다. 이는 분명히 어려운 길이다. 남들이 모르는 자신만의 부끄러움과 마주해야만 하고, 때로는 다수의 비난을 감내해나가면서 고독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는 분명히 어려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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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때때로 우리는 이 길을 포기한다. 그리고 나서 스스로를 반추해야 할 ‘도덕’으로 남을 판단한다. 이는 분명 쉬운 길이다. 자신도 도달하지 못하는 ‘도덕적 무결(無缺)성’을 타인에게 요구하고 하나의 오점(汚點)이라도 발견하면 잔인하게 비난한다. 그렇다. 비겁하고 위선적인 인간들은 그렇게 마녀를 필요로 한다. “너는 유부남을 홀려서 멀쩡한 가족의 행복을 파괴한 여자가 아니냐!” “사죄해라, 공인으로서 우리에게 사죄해라!” 하고 언론은 ‘능글맞게’, 인터넷에서만 강한 몇몇 대중들은 ‘강력하게’ 외친다. 마녀는 선택권이 없다. 사죄를 하면 ‘요염한 마녀’이고 대중들의 잔인한 일갈에도 사죄하지 않으면 ‘뻔뻔스럽고 지독한’ 마녀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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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연기는 분명히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해왔고 이 커다란 상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배우이다. 하지만 몇몇 언론과 대중이 관심이 있는 것은 ‘그녀의 연기’가 아니다. 그녀의 옆에 서 있는 남자, 그리고 그 남자와의 관계만이 그들의 유일한 관심사이다. 하지만 배우 김민희는 자신의 옆에 있는 남자, 그리고 그 관계만으로 왈가왈부될 배우가 아니다. 그녀는 한 명의 위대한 ‘배우’로서 합당한 평가받을 자격이 있다. 그리고 그 위대한 연기를 우리에게 보여주기 위한 과정은, 개인의 사생활을 술 안주나 수다거리로 삼거나 자신의 도덕적 우월성을 보이려 ‘쉽사리' 남을 평가하는 행동보다는 훨씬 더 어렵고 가치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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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단순한 일차 방정식이 아니라 너무나도 복잡한 고차 방정식이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유부남과 사랑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이고 누군가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존재한다. 사실, 우리 모두 이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누구하나 남에게 상처 주지 않아본 적이 없고, 이 세상에 좀 더 복잡한 사랑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이제는 마녀를 화형 시키려 집어든 ‘도덕적 횃불’을 놓아야 한다. 그것은 본래 누군가에게 형벌을 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의 치부를 비추고 바로잡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김민희의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기를 바라본다.

( )쁜사랑,❤ #김민희 #홍상수 #😢

그럼에도 예쁜김민희

#밤의해변에서혼자#김민희

#하정우 #hajungwoo #조진웅 #김민희 #아가씨 (DVD 메이킹 자막v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서 가져와봤어요 ! !
"민희야 이거 한 번만 더 해줄 수 있어?" 에서 저는 죽었습니다 ㅇ<<

MOST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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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만!
#아바카폰즈#스페인신발 #루다벳 은찾을수가없어서..
4센티로 아주 안정감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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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안해도 가려지는 최고의 신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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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사서 맨날신고다녔더니
벌써 헤지고ㅜㅜ
요즘 걷는일도많고하니
신발이 얼마못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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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거 맨날신고다녀야징😊
이거도 닳겠지만
그 싸구려보다야낫지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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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寫個半題外話。

上禮拜看的〈愚行錄〉,印象中最深刻的一段是浩樹為了追尋自己的「幸福」,把人當成選項,選擇對自己最有利的,例如:誰誰誰可能對自己求職有幫助,就跟對方交往,或是同時跟兩個他認為個性互補的人交往,得到快樂的最大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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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起女主角憑藉這部片成為韓國第一個柏林影后,更大的噱頭是這部被喻為是半自傳電影,戲內女主角是個導演的外遇對象;戲外亦是如此,女主角金珉禧是本片導演洪常秀的外遇對象。

膚淺的我並不是因為上述兩個噱頭,單純是受不了片商廣告洗版,覺得金珉禧的劇照好漂亮,雖然她長得跟大多數韓國女星一樣是不討我喜歡的鵝蛋臉,可是她略嬰兒肥的臉,再加上她個人所散發的氣息,莫名有魅力。

逼得我遠渡南港(全台北只有南港上映),拜訪久仰大名的喜樂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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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正我的道德感自成一派,在某方面比平均值高出一百倍,很多「小事」都看不過眼;至於對於路人很愛對劈腿者指手畫腳,就有點不以為意(下略)。但我也無意歌頌真愛好棒棒,說不定第三者才是真愛。前陣子(看得我不忍看完)的愛劇裡就有句:「姦夫淫婦也是一對啊!」,還有我忘了從哪看來的:「別人的愛情是姦夫淫婦,自己的故事是可歌可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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唉很多行為都可能摧毀一個人,卻有些不會被責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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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不到的人、聽不到的話,只好留到夢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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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卡被拿光,不過有拿到國際版小海報❤️❤️❤️
#獨自在夜晚的海邊 #밤의해변에서혼자 #OntheBeachatNightAlone #等一個人的心灣 #洪常秀 #홍상수 #金敏喜 #金珉禧 #김민희

<그 후>는 홍상수의 필모그래피 안에서 가장 감정이 넘치는 작품이자 보기 드물게 인물에 대한 사적인 감정이 깃든 작품처럼 보인다. 필연적으로 작가의 사적인 사정들이 투영돼 보이는데 그건 이미 작가 자체가 그것이 어찌하든 상관 없다는 식으로 드라마투르기를 시도하니 어떤 식으로든 이 작품을 감상하는 태도를 설정하는 건 결국 관객의 몫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그 후>는 홍상수의 필모그래피 안에서 가장 서스펜스 넘치는 코미디라고 생각한다. 홍상수 특유의 반복과 대구의 변주를 관찰하는 흥미 가운데 마련된 부조리극의 무대에서는 폭발적인 서스펜스를 장착한 코미디가 전개되는데 그 상황에서 극적인 긴장감과 유머를 한껏 끌어올리는 건 어딘가 예측하기 어려운 김민희의 연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잘한다. 이 배우가 지금 계속 여기에만 머물러야 하는가 탄식이 나올 정도.

어쨌든 개인적으로 <그 후>는 홍상수의 작품 가운데서 가장 재미있는 동시에 <옥희의 영화>만큼이나 스산한 마음이 새어 드는 작품처럼 보였다. 그가 짊어진 모종의 죄책감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것은 어쩌면 그에겐 일종의 다짐 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에겐 때론 세상의 파도를 거슬러 나아갈 수 밖에 없는 길이 있는 것이다. 그 사적인 삶에 어떠한 감정을 투여할 필요를 느끼진 못하지만 어느 예술가의 삶에 모종의 영감을 불어넣는 건 과연 그의 경험일까, 세상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후 #홍상수 #권해효 #김민희 #김새벽 #영화

영화 <그 후> 시사회 후기.
참 길고도 지리했던 하루에 비해, 짧고도 허무한 후일담. '그 후'에 떠밀려오는 피로와 자조의 물결.
이미지출처-Daum영화 / 제작 전원사
#영화 #그후 #시사회 #홍상수 #권해효 #김민희 #김새벽 #조윤희 #후기 #감상 #칸 #일기

고기를 빨리 구워서 먹겠다는 저 손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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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손#김민희#먹방#빠른손#가위손#✂️

ずっと観たかった映画“お嬢さん(아가씨)”観てきました😊 朝鮮でもなく日本でもない不思議な雰囲気。思ってた以上に日本語を上手く話してました。
ドギツイエロ場面がありましたが、その場面があるからいろんなことがわかる。男と女の違いが現れてました。初めてキムミニの映画を観たけど可愛い人ね😍
おすすめです✨

#韓国映画 #お嬢さん #シネマクレール #キムミニ
#한국 #영화 #아가씨 #김민희

홍상수 감독의 작품은 언제나 반복적인 호기심 같은 것이었는데 이번 작품은 유난히 궁금하고 한편으로 기대된다.
#그후 #홍상수 #김민희 #권해효 #김새벽

영화 연애의온도.
놀이공원에서 비맞으며 싸우는 유명한 장면 때문에 전부터 한번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본!
가장 절정인 부분을 몇번이나 보고 또 봤었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찐한 울림은 없었지만, (역시 스포는 안좋아..)
눈물이 찔끔찔끔 나오게하는 장면이 몇 있었다!
그냥 영화 내용 자체가 정말 흔한우리의 일상에서 언제보아도 이질감이 없을만한 그런 이야기라 꽤 많은사람들의 공감을 샀나보다.
이민기의 서울말인지 경상도말인지 애~매한 억양은.. 아쉬워해야하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정말 진짜 혼모노 잘생겼고, 진심을 전하는 눈을 갖고있더라. 너무 멋있었다.
김민희는 딱히 뭐라할게 없을정도로.. 그냥 잘했다. 내눈엔 그냥 '장영' 그사람 자체였다.
근데 이민기가 영화속에서 너무 어좁이처럼 보였는데(내눈엔), 약간은 찌질한듯한 모습의 캐릭터를 연출하기위해 일부러 운동을 안한걸까? 아님 그냥 어깨가 좁은건가.. 킁 다음영화에서 이민기의 어깨를 주시해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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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연애의온도 #이민기 #김민희 #1일1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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