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금호미술관

5495 posts

TOP POSTS

딱 내가 좋아하는 느낌
_
#금호미술관 #경복궁역 #솔플

금호미술관
아웅덥다 물한잔마시고 관람할께요!
여기서 종아리에 멍다섯개추가
#금호미술관 #삼청동

예전에 대학 때 연애할 시절엔 쩐이 없어서 데이트를 못했다면 요즘엔 시간이 없어서(물론 돈도 없음) 데이트 못하고 내내 집에서 왓챠플레이만 보는데 그 와중에 급작스러운 보성의 꿀휴가는 참 귀한 것이기에 맘 먹고 삼청동 나와서 미술관 데이트를 했고, 시간도 돈도 있는데 이제 필요한 건...
.
'체력'이라고 실감했다는 것이다. 하아하아. 드립 커피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귀가할 에너지만 간신히 채움 😥
.
#데일리그램 #럽스타그램 #금호미술관 앞에서 사진만 찍고 전시는 딴 데서 보고 #데이트 #데이트그램

today's....
.
대학로에서 공연하나 보고...
삼청로로 넘어와 뮤지엄즐기고...
조카까지 꼬마셋과 오늘을~달리는중~~~
.
#금호미술관 #Big어린이와디자인

이미 소개했지만,
금호미술관에서 9.26까지 열리는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 입주작가전은 무척 흥미롭습니다.
개인적으로 민혜기 작가, 서민정 작가, 이주원 작가, 조민정 작가의 작품들이 무척 기억에 남아요.
사진에 반영되어 보이는 설치 작품이 민혜기 작가의 작품입니다.
무척... 쓸쓸해요. 이 작품.

#금호미술관 #금호창작스튜디오입주작가전 #현대미술 #전시 #민혜기작가

금호미술관 관람 #금호미술관 #전시

얼마만에 여유야🙂 좋다아아아💕
.
.
.
.
#금호미술관 #광화문 #selfie #daily

MOST RECENT

.
#어바웃컬쳐 #aboutculture
.
.
직선에 의한 기하학적인 공간 구성이 반복되고 충첩되며 이루어지는 독특한 조형미가 작가 이주연의 작업이다. 엄정한 사각의 틀을 지니고 있지만 회화적인 동시에 디자인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그것은 자연적이며 생태적, 환경적인 것에서 파생된 작가 자신만의 조형 방식이라 보여진다. 과감한 생략과 함축을 통해 설명적인 요소들을 배제하고 본질적인 것을 지향하는 작가의 작업은 단순화, 평면화를 통해 공간을 확장하고 사유를 심화시키고 있다.
「전통미의 본질과 그 현대적 해석」 본문 중에서
- 김상철(동덕여대 교수, 미술평론)
#금호미술관_이주연개인전_복합구조
.
.
#전시 #전시회 #문화 #문화생활
#이주연 #복합구조 #CompoundStructure
#삼청동 #금호미술관 #kumhomuseumofart
#전시스타그램 #gallery #exhibition
#데일리 #daily #일상 #예술 #art #artist
#culture #kumhomuseum #museum

예전에 대학 때 연애할 시절엔 쩐이 없어서 데이트를 못했다면 요즘엔 시간이 없어서(물론 돈도 없음) 데이트 못하고 내내 집에서 왓챠플레이만 보는데 그 와중에 급작스러운 보성의 꿀휴가는 참 귀한 것이기에 맘 먹고 삼청동 나와서 미술관 데이트를 했고, 시간도 돈도 있는데 이제 필요한 건...
.
'체력'이라고 실감했다는 것이다. 하아하아. 드립 커피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귀가할 에너지만 간신히 채움 😥
.
#데일리그램 #럽스타그램 #금호미술관 앞에서 사진만 찍고 전시는 딴 데서 보고 #데이트 #데이트그램

이미 소개했지만,
금호미술관에서 9.26까지 열리는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 입주작가전은 무척 흥미롭습니다.
개인적으로 민혜기 작가, 서민정 작가, 이주원 작가, 조민정 작가의 작품들이 무척 기억에 남아요.
사진에 반영되어 보이는 설치 작품이 민혜기 작가의 작품입니다.
무척... 쓸쓸해요. 이 작품.

#금호미술관 #금호창작스튜디오입주작가전 #현대미술 #전시 #민혜기작가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
곽상원, 권혜경, 김정은, 민혜기, 서민정, 이주원, 조민아, 최희승, 허산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In Every Language We Know)
#금호미술관 #금호창작스튜디오입주작가12기
#y0ng

3층으로 올라왔다.

올라오자마자... 매우 인상적인 조민아 작가의 작품들이 보인다. 
뭔가 정겨운 작품들일까? 했는데... 실제로 가까이 다가가 보니...
위트 수준이 아니라 끔찍한 작품이었어.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똑같은 얼굴, 똑같은 표정. 
자본주의의 '모든' 시스템은 근본적으로 결코 인간에게 유익할 수 없다.

#조민아작가 #금호미술관 #금호창작스튜디오입주작가12기 #우리가아는모든언어 #전시 #회화

무척 흥미로웠던 이주원 작가의 <네일라 시청각 자료>
이주원 작가는 NEILA(네일라)라는 가상의 종교 단체를 구상하고 이에 대한 영상과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이 그럴듯한 가상 종교는 이주원 작가가 준비한 인터뷰 영상, 네일라의 대화법, 네일라의 탄생 배경 및 그 숭배 조형물들을 사실적으로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이 이러한 종교단체가 실제하는 것으로 오해하게 만든다.
일종의 페이크 다큐처럼.
#금호미술관 #전시 #금호창작스튜디오입주작가12기 #설치작품 #영상작품 #이주원작가 #우리가아는모든언어 #네일라 #네일라시청각자료

금호미술관에서 9월 26일까지 열리는 '금호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12기-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전시.
전시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세요.
작품의 면면이 모두 인상적입니다.

#전시 #금호미술관 #금호창작스튜디오입주작가12기 #서민정작가 #회화 #현대미술

.
이주연선생님만의 동양화 스타일은 언제나 심플하며 모던하다.
.
흑과 백처럼 세상 모든 두가지의 대립되는 부분을 갈등이 아닌 통합과 소통으로 조화롭게 풀어 나가려는 것으로 시각화하여 표현하였다.
.
• 이주연개인전 '컴파운드 스트럭처_Compound Structure, 2017. 09/15 - 09/26, 금호미술관
.
.
.
.
.
#이주연작가#동양화#한국화#모던#심플#현대작가#대립#소통#통합#금호미술관#삼청동#개인전#예술#미술#전시회#전시회나들이#art#artist#orientalpainting#modern#modernart#simple#artwork#kumhomuseumofart#exhibition#opposition#communication#museum#curator

항상 "주말 너무짧게 느껴져" 라고 말하는데 ,,진짜 짧은거 맞음 ㅠ 하 ㅠ 하 ㅠ 하 ㅠ

빈페이지, 이해는(...) 공간기획은 늘 재밌는 듯
.
.
.
#전시 #주말 #금호미술관 #빈페이지 #art #media

_
2017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 입주작가전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In Every Language We Know》
_
김정은 작가에게 ‘지도’는 사회 시스템의 축소판이며, 세계와 우리의 관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매체이다. 이러한 지도를 통해서 작가는 사회와 개인, 개인과 개인 사이에서 나타나는 소통의 간극을 완화하고자 시도한다. 작가가 직접 다니며 기록한 지도는 개인의 기억과 몸으로 체감한 도시와 지역 사회의 모습을 보여준다.
-
(사진에서 왼쪽 작품부터)
- <self mapping: 색띠 맵핑(이동의 기억_낮)>, 2017, 단채널 영상, 8분 51초
- <self mapping: 색띠 맵핑(이동의 기억_밤)>, 2017, 단채널 영상, 8분 51초
- <self mapping: 공간의 기억(2017.05 drawing)>, 2017, 트레이싱지, 원목 프레임, 아크릴판, LED 조명 외 혼합매체, 90x40x31cm
- <self mapping: 색띠 맵핑(광화문광장 2017.07.31)>, 2017, 프린트 보드, 자석 외 혼합매체, 65.5x306cm
- <self mapping: 색띠 맵핑(2017.07)>, 2017, 단채널 영상, 56분 21초
- <self mapping: 공간의 기억_시간의 조각들(2016.05-2017.05)>, 2017, 우레탄경질 캐스팅 외 혼합매체, 가변크기
_
#김정은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입주작가 #입주작가전 #금호미술관 #우리가아는모든언어 #InEveryLanguageWeKnow #전시 #JungeunKim #Kumhoartstudio #Kumhomuseumofart #exhibition

_
2017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 입주작가전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In Every Language We Know》
_
권혜경 작가는 일상의 사물들을 하나의 재현적 대상이자 투영의 대상으로 작업에 가져온다. 사실적 재현과 표현주의적 제스처 사이에서 구축된 사물은 하나의 유닛 회화로 기능하기도 하며 전체적인 설치 작품으로서 완성되기도 한다. 권혜경 작가의 작품에서 보이는 이러한 가변성은 기존 회화의 틀을 뒤흔드는 새로운 회화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과 동시에 작가의 축적된 기억을 대변한다.
_
권혜경, <장면 Ⅱ>, 2017, 캔버스에 아크릴, 애나멜 외 혼합매체, 가변크기 (금호미술관 설치 전경)
_
#권혜경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입주작가 #입주작가전 #금호미술관 #우리가아는모든언어 #InEveryLanguageWeKnow #전시 #HyeKyoungKwon #Kumhoartstudio #Kumhomuseumofart #exhibition

_
2017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 입주작가전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In Every Language We Know》
_
곽상원 작가는 공동체와의 관계에서 개인이 느끼는 감정적 모순과 그 간극을 관찰하여 풍경으로 그려낸다. 작가는 마치 망원경으로 관찰하듯 거리를 두고 상황이나 풍경을 바라보거나 현미경으로 보듯 풍경 속에서 대상들을 살펴보는데, 이러한 자유로운 시점의 변화는 사실적인 풍경이 아닌 내면의 풍경을 형상화한다.
-
(사진에서 왼쪽 작품부터)
- <Dried Firewood>, 2016,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 <타버리고 남아 버린 앙금 불꽃>, 2016,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30x194cm
- <검정 불꽃에 대한 채널>, 2017, 종이에 과슈, 각 39.4x54.5cm (8점)
- <배회>, 2016,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_
#곽상원 #금호창작스튜디오 #12기입주작가 #입주작가전 #금호미술관 #우리가아는모든언어 #InEveryLanguageWeKnow #전시 #SangwonKwak #Kumhoartstudio #Kumhomuseumofart #exhibition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