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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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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는 놀면서 자라요
책 나눔 합니다~:)
얼마전에 글담출판사에서 발행한 책인데요.
0~36개월까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상놀이가 소개된 책이예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줄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저는 그림작업을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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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으신 분들은 리그램 해주신 후,
'참여완료'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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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세분께 책과 그림엽서를 보내드릴게요
✔기간은 내일 (21일) 오전 10시까지입니다
✔택배비는 착불로 보내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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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나무 #글담출판사 #성장놀이책 #엄마나는놀면서자라요

#와우북 #홍대 #글담출판사 #인디고
아 지름신이 오실지도...ㅋㅋㅋ

필사책 리뷰를 하게되었어요
#글담출판사 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신규도서에요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의 김재연 작가님과 제게 큰 의미를 가진 인디고디자인의!!!!!!!! 김지혁작가님의 일러스트!!!!!!
곧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에 업로드할게요😘

-2017.02.04-
어디선가 받은 책
#성장에익숙한삶과결별하라 .
내 취향상 제목만 보고는 절대 내 돈주고 사보거나 빌려보지도 않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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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내용이 괜찮다.
이거 보다가 급 핸드폰 요금제 바꿨다. .
#책추천 #책리뷰 #독서스타그램 #글담출판사

오랜만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나 호사를 누린 기분. 그래, 나는 쓰잘데기 없는 불문과를 나왔지만 그래서 이런 감정적인 사치도 누릴 수 있게 되었으니 감사하자 #서른일곱의독서 #글담출판사 #시시하게살지않겠습니다 #꼭읽어보세요

1. 인도 카레 P49, "서구풍 카레도 인도 카레도 타이 카레도 일본의 카레라이스도 국숫집에서 파는 카레도 역 플랫폼에서 파는 카레 우동도 모두 다 근본을 더듬어 가면 향신료로 만드러졌다. 모든 카레의 첫걸음은 향신료인 것이다. 어떤 향신료를 얼마큼 어느 타이밍에 어느 정도 쓰느냐 혼합하느냐다. 아주 미세한 차이로 카레의 풍미도 향기도 빛깔도 크게 달라진다. 그러니 카레 하나하나는 결국 그것을 만든 사람에게 달려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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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돌솥비빔밥 P52, "먹고 싶은 음식이 떠오르지 않는다. 배는 고픈데 뭘 먹고 싶은지 알 수가 없다. 이따금 그런 밤이 있다. 그럴 때면 가에데는 돌아갈 집을 잊어버린 것 같은 기분에 쉽싸여서 흐느껴 울고 싶은 불안감을 맛본다. 밤하늘의 달님에게 "왜 이럴까요?" 라고 호소하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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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돌솥비빔밥 P56, "혼자 밥을 먹다 보면, 마음 내키는 대로 어디든 뿅 하고 날아갈 수 있다. 누구에게 신경을 쓸 것도 없고, 조심스러워할 것도 없이 머릿속으로 원하는 장소로 공간이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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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밀크티와 머핀 P104, "의외로 마음 편한 곳일지도... ... . 아오이는 뜻밖의 행운을 얻는 기분이었다. 이렇다 하게 특별할 것 없는 요즘 세상의 카페지만, 카페 분위기가 산뜻했다. 아담한 북유럽 인테리어는 ... ... 아하 그래, 그 자리의 색깔이나 냄새를 옅어지게 하기 위함이다. 거기에 손님이 자아내는 공기가 어우러지며 딱 좋은 온기로 바뀌어다. 이것이 일본 나름의 카페 모습일지도 모른다. 놀라웠다. 백자 밀크피처는 세심하게 따끈히 데워져 있었다. 세트인 포트에는 뚜껑이 덮여있고, 아삼티는 잇달아 두 잔을 내려 마실 정도로 저성이 깃든 풍미였다. 바삭하게 구워진 수제 머핀은 조그만 나무 그릇에 담겨 생크림과 딸기 잼이 뜸뿍 곁들여 나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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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탕수육 P114, "중국 음식에는 시간 축과 인원수 축이 있다. 그것에 어긋나지 않으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여유 시간이 이 정도라면 이것. 혼자면 이것. 두세 사람이라면 이것. 어른이 여럿이면 이것. 눈앞에 맛있는 음식이 저절로 나오기를 태평하게 기다리고 있어봐야 평생 헛수고다. "나는 지금 이러저러한 상황에 있으니 이런저런 음식을 원한다." 확실하게 상황 파악을 해야 한다. 연령, 직업, 풍채, 귀천을 막론한다. 설령 완탕 한 그릇이라도 시간 축과 인원수 축이 딱 맞아떨어지는 하나의 초점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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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질리코 스파게티 P154, "그 누구도 타인에게 간섭하지 않아. 혼자든 둘이든, 어제랑 다른 상대와 같이 있든 말든 신경 쓰는 사람이 없지. 그런 데 얽매여 있으면, 눈앞의 '지금'에 따돌림 당해버린다고 해야할까." ⁠눈앞의 '지금'에 따돌림을 당해버린다. 굉장히 멋쩍은 표현인 듯하지만, 미나 씨가 입에 담으면 격언처럼 들렸다. 풀이 죽어 있으면 밀어낸다. 그곳에 간 이상, 자기 즐거움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열여덟 살에 롯폰기에서 편안함을 발견한 미나 씨는 혼자 레스토랑에 가는 즐거움도 동시에 알게 되었다고 한다. "나 나름대로 어른이 되는 방법이었어. 혼자라도 겁먹지 않고, 기대지 않고, 언제나 당당히 지낼 수 있으면 어엿한 어른이다. 그런 가르침을 얻은 셈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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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선술집에서 저녁식사 P225, "혼자라도 이렇게 즐겁다. 둘이어도 물론 즐겁다. 분명 기운이 없을 때라도 틀림없이 나름대로 온화하게 파도를 잠재울 수 있을 것 같다. 속 깊은 곳이었네, 선술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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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초밥 P228, "그렇긴 하지만 평소에 혼자 밥을 먹을 때도 외롭다는 생각은 들지 않게 되었다. 가뿐하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초밥집 덕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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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초밥 P229, "그렇다 보니 초밥집은 줄곧 동경해온 장소였다. 그곳은 어른이 되어야만 갈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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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초밥 P231, "초밥집에는 초밥집의 공기가 있다. 다른 곳에는 없는 공기의 흐름이 있는 것이다. 카운터를 사이에 끼고 가게와 손님 사이에 타이밍 같은 게 있어서 저쪽 호흡은 이쪽이 잡고, 이쪽 호흡은 저쪽으로 전해진다. 그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는 과정을 함께 즐긴다...... 아무래도 초밥집은 그런 장소인 것 같다. 마코토 씨의 행동거지를 보며 그런 느낌을 받았다.
#책스타그램 #bookstagram #혼자서도잘먹었습니다 #글담출판사 #인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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츨간 도서.. 츨간 츨간 츨간 #북스타그램 #과잉근심 #아날로그 #글담출판사 첫페이지부터 오타라니.. 신뢰가 하한가를 친다.. 이 오타지적도 과잉인가? #그래도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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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뽑은 <북숍 스토리> 책 속 한줄을 소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힘든 순간이 오면 서점을 찾아요. 위기를 겪을 때 사람은 책에서 길을 찾으려 하거든요.” #북숍스토리 #서점 #독립서점 #동네서점 #책스타그램 #글담출판사 #9월신간 #젠캠벨

독자가 뽑은 <북숍 스토리> 책 속 한줄을 소개합니다.
“인생은 짧고, 책에서 발견할 것은 많다. 책은 맛있고 배부르고 달콤하고 진귀하다.” #북숍스토리 #서점 #독립서점 #동네서점 #책스타그램 #글담출판사 #9월신간 #젠캠벨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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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숍스토리
"서점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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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힘든 순간이 오면 서점을 찾아요. 위기를 겪을때 사람은 책에서 길을 찾으려 하거든요. ..... 서점은 온갖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에요. 고민을 안고 찾아와도 따뜻하게 반기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날마다 저희 서점을 찾아오는 분들도 있어요. 그분들에게는 서점이 보호소죠. - p.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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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사이로 걸어가면 책들이 속삭여요. '왜 아직도 나를 안 읽어요?' 라고 말이에요." 맞는 말이다. 서점 안을 돌아다닐수록 서점의 침묵이 점점 높이 차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책들은 숨을 참고, 자기안에 있는 이야기를 지키려 애쓴다. - 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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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서점과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북카페에 가보고 싶다. 갈수 있을려나!? ╭( ・ㅂ・)و #서점이좋아 #책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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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숍스토리 #젠캠벨 #아날로그 #글담출판사
#동네책방 #독립서점 #동네서점 #서점 #여행 #책방
#책읽는여자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17.10.14. 📚📖
#북숍스토리 #BookshopStory
#젠캠벨 #JenCampbell
#아날로그 #글담출판사 #독립서점 #서점이야기
#책읽기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20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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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서점은 여전히 의미가 있을까?
전자책, 온라인 서점들이 늘어가는 속에서 동네의 작은 서점, 책방들이 의미가 있을까? 저자는 그렇다고. 서점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나 조차도 책을 찾고, 주문하고, 빨리 받아볼 수 있다는 등의 이유로 온라인 서점을 많이 이용한다. 그래도 짬이 나서 서점에 들르면 서가에서 나는 책냄새, 여기 저기 책을 고르며 서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절로 마음이 충만해짐을 느낀다. 전 세계 300개 독립 서점 이야기. 😊

이야기는 사람들을 연결한다. 나는 6대륙에 있는 300여 곳의 멋진 서점 이야기와 좋아하는 책과 서점에 관해 유명 작가들과 함께한 인터뷰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이제 서점은 도시는 물론, 사막이나 열대 우림 한가운데에도 있다. 이동 서점도 있고, 지하 서점도 있으며 헛간에 있는 서점, 카라반 천막에 있는 서점, 빅토리아 시대 기차역을 개조한 건물에 있는 서점도 있다.
어느 서점에나 이야기는 가득하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언제나 전해지기를 원한다.

#북숍스토리 #서점 #독립서점 #동네서점 #책스타그램 #글담출판사 #9월신간 #젠캠벨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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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숍스토리
요즘 동네에 하나하나 생겨나는 작은 서점들
동네책방을 보며 나도 이런 서점 하고 싶다..
전세계 책방 책! 『북숍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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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 파리를 거쳐 아프리카와 몽골까지..
작은 배로 만든 서점부터 300년이 넘은 서점까지..
다양한 서점과 서점 주인, 단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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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지 않아도.. 난 서점을 좋아한다.
"서점에는 내가 좋아하는 책과 행복한 기억의 냄새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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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소개할만한 좋은 서점이 없는건가?
우리나라 서점이 없어서 아쉽다.. ๑°⌓°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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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숍스토리 #젠캠벨 #아날로그 #글담출판사
#동네책방 #독립서점 #동네서점 #서점 #여행 #책방 📚
#책읽는여자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나에게 서점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을 펼친 후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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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책을 읽는다는 행위도 좋아했지만 책을 소유하는 것도 좋아했다. 물론 처음에는 읽으려는 마음으로 구매했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결국 읽지 않은 책으로 방이 가득찼다.
그래서 한동안은 '책 사기 금지'라는 규칙도 세웠었다. 대신에 휴일에는 늘 서점으로 향했다. 그 곳에 있으면 마치 책속 이야기가 내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것만 같았다.
그랬던 나였는데... 현실을 핑계로 서점을 가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었다. 또한 스마트폰을 쓰면서 서점과는 더욱 멀어지게 되었다. 그래서일까. 출판계가 어렵다는 기사를 읽게 되면 마음 한켠이 무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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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전 세계 300개 독립 서점을 찾아 떠난 '책방 여행기'라 소개하고 싶다.
영국, 프랑스, 벨기에, 독일 등 유럽의 크고 작은 독립 서점들,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 등의 서점과 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마지막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 국가들에 있는 서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건, 우리나라의 독립 서점이 없다는 점이다.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특색있는 독립 서점이 없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까지 아쉬운 부분은 어쩔 수 없나보다.
이 책을 통해 여러 나라의 책방을 여행하던 중 반가운 곳을 발견했다. 미국 덴버시에 있는 '테터드 커버 북스토어' 몇년 전 봄날, 학회 참석차 미국 덴번시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 때 시간 여유가 있어 우연히 들렸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한참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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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서점을 지속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이들이 있다. 그들이 있기에 출판계는 아직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나라에도 많은 독립 서점들이 있다. 이들은 고유한 나름의 컨셉으로 책방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작가와 독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강연회와 독서회를 열고 우리의 생활 속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 덕분일까. 요즘은 독립 책방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었다. 참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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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된 서점에서는 느끼지 못한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분위기. 동네 마실 다니 듯 편한 옷차림으로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그곳. 언젠가 나도 독립 책방을 하는 꿈을 꾼다. 동네 어귀에 작은 책방을 차려 책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쉬어갈 수 있는 공간. 자신만의 책을 갖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공간. 꿈으로만 간직했던 작음 바람이 현실에 가까워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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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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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연휴책읽기 #북숍스토리 #젠캠벨 #아날로그 #글담출판사 #독립서점 #책방여행 #책과떠나는세계여행 #꿈꾸는나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lover #bookshopstory #jencampbell

“한 권의 책을 고르기 위해 여러 책들을 살펴보는 일은 참 재미있죠. 이 재미를 깨닫지 못한 아이들은 커서도 책을 가까이하는 사람이 될 수 없어요.”_동화작가 재클린 윌슨

#북숍스토리 #서점 #독립서점 #동네서점 #책스타그램 #글담출판사 #9월신간 #젠캠벨 #동화작가 #재클린윌슨

“좋은 서점은 분위기가 엄청나죠. 특별한 장소는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알아챌 수 있습니다. 생각이 비슷한 영혼들에 둘러싸여 마음이 편안해지죠.” #북숍스토리 #서점 #독립서점 #동네서점 #책스타그램 #글담출판사 #9월신간 #젠캠벨 #빌브라이슨

파리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의 주인 조지 휘트먼은 작가들이 서점에서 지낼 수 있도록 책장 사이에 침대 13개를 숨겨 놓았다. 그가 대가로 작가에게 요구한 것은 단 한 가지, ‘이야기를 써서 남기고 갈 것’뿐이었다.

#북숍스토리 #서점 #독립서점 #동네서점 #책스타그램 #글담출판사 #9월신간 #젠캠벨 #셰익스피어앤드컴퍼니

와우북 페스티벌에서 표지가 이뻐서 산 책인데 꽤 재밌을 거 같다 👍🏻👍🏻👍🏻 부스에 있던 분들도 엄청 친절하셨고 사은품으로 받은 방향제랑 엽서도 짱 귀욥 👍🏻👍🏻👍🏻

취향의 시대, 당신을 사로잡은 전 세계 서점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북숍스토리 #서점 #독립서점 #동네서점 #책스타그램 #글담출판사 #9월신간 #젠캠벨 #바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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