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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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이 있어서 행복하구 고마워💗 채원이는 좀만 더 힘내구 수연이는 미국 잘가구😭 이렇게 모일려면 또 일년,,, 22살에 만나면 멍청하게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 그땐 우리 더 행복해져 있기를...💕너네랑 잇을 때 젤 마니 웃는당😭#공쥬들 #내가제일 #사랑해 🐰

#그리운 나의 20대❤
가끔 옛날 생각하면서 앨범을 보는데
그땐 많이 어렸고 철부지였던 것 같다
그래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힘든 시기를 거쳐서
안정적인 30대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오늘은 나를 칭찬하고픈 밤👏
#그땐 날씬했는데😭😭 #에라모르겠다 #혼맥🍺😧😧

과거 이 술 병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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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었지

#결혼하기전
#그땐 #패키지로 #끊어주더니
#애기낳으니 #다음생에 #하라며
#밑이 #보고싶은데 #안보임
#단양 #패러글라이딩 #꿀잼



정말 재밋음
또 타보고 싶음
다음엔 #스카이다이빙

하나도 안무서워하니깐
오른쪽 왼쪽 기교부리심 🤣

자꾸 손흔들어주라며 #귀찮

13년 어느날,



#김포사탕나무 #아동복 #카스 #네이버
#생후255일 #닭띠아들 #시후성장기록

#첫줄
꽃할배 보면서 추억하기
오스트리아 빈 벨베데레 궁전

어릴적 마주한 백년의 시간이란
그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시간.
어른이 되어 다시 마주한
백년은 과연 어떤 시간으로
다가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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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동안의고독 #G.마르케스 #반갑고설렘 #그땐 #이해하기힘들었던 #One_Hundred_Years_of_Solitude

#Rensta #Repost: @seokyoungduk via @renstapp ···
“ [한국 홍보 25년을 되돌아 보며-3] 저의 한국 홍보 25주년을 맞아 올리는 세번째 글은 '가장 감동을 받았을 때'는 언제였는지 입니다.

한 10여년 전 쯤 처음으로 뉴욕타임스에 독도관련 전면광고를 실었을때, 그야말로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전 세계 주요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가졌었고, 특히 각 나라의 대표 한인회에서 자발적으로 같은 광고를 그 나라 대표 유력지에도 게재를 했었습니다.

또한 각 나라의 주요 대학교 유학생 연합회에서는 독도 광고를 티셔츠에 인쇄하여 입고 다니는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실시하였으며, 가장 큰 감동은 한 포털에서 한 네티즌이 올린 글이 기폭제가 되어 광고모금 운동이 전개 되었고, 그리하여 워싱턴포스트에 또 한번의 독도 전면광고를 실을수 있어서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됐었습니다.

그 당시 이런 과정들이 CF로도 소개 되는 등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켰는데, 가장 힘들때 마다 이때를 회상하면서 다시금 힘을 내곤 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이런 광고들과 저의 한국 홍보 활동들이 교과서에서까지 실려 그야말로 가문의 영광이었습니다. 그것도 한군데가 아니라 여러 곳에 실렸는데, 심지어 한 네티즌이 보내준 사진을 보고 알았지만, 어느 학교에서는 시험문제에도 출제가 되었더군요~ㅎㅎ

암튼 가장 큰 감동은 역시, 국내외 중고교 및 대학교에 한국 홍보 동아리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저보다 더 열심히 한국 홍보를 하는 우리 후배들이 많이 생겨, 전 세계에서 널리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뿌듯함이 아닐까 합니다.

암튼 지난 25년동안 우여곡절도 참 많았지만 이런 감동의 순간들이 있었기에 또 다시 도전을 하게 되나 봅니다.

#한국홍보25년을되돌아보며 #참시간빠르다 #앞으로 #25년을더하면 #칠순이네 #그땐 #일본도독도를포기하겠지 #서경덕 #서경덕교수

오~ 이 느낌은 뭐지
미친 존재감들이 만들어낸 영화다.
익숙한 뭉클함이 아니라
뭔가 느낌이 다르다.
90년대... 불과 얼마 지난 것 같지도 않은데
이젠
세상이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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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영화 #느낌 #뭉클함 #세상이 #변한다 #그땐 #그랬지 #90년대 #movie

꽃-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불과하였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 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싶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와 내가 하나의 몸짓(무의미) 에 지나지 않다가 서로의 이름 (의미)을 불러주면서 '꽃' 이되고 잊혀지지않는 '눈짓'이 되고 그리하여 마침 '우리' 가 된다는 의미._____________

#아버님시낭독
#그땐 떨려서 잘안들렸는데
#다시보니너무좋은의미. 이어서 나에게 쓴
#편지낭독...'지현아~'에서 눈물이 주루룩... ㅠㅠ 영상엔 안잡혔는데 엄청눈물이 낫던.. #아버님주례사
시와함께 적어주신 편지는 #잊지못할감동 #뜻깊은주례사

제주에서의 험난한일도 많았고 한량처럼 놀러다니던 제주에서의 추억들 중 행복했던 기억은 항상 @duke_coffee_bohemian 형과 있던 일들 뿐인듯하다
결과적으로는 형도 하고싶은 일하며 잘 살고 있고 나도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얼른 성공해서 제주도 다시 여행을 가볼 예정이다.
거기서의 인연들과 만나기도하고
추억을 곱씹어 볼 수 있는 장소도 가고
그땐 행복해하며 여행할 수 있으라고 바래봄!!
#새벽감성 #험난한일 #즐거운일 #참많았다 #그래도 #역시 #제주는 #제주도다 #재밌는곳 #트라우마 #그땐 #모닝이 #아닌 #내진짜차를끌고 #제대로 #여행하자 #천이형 #지훈이형 #그때까지 #거기있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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