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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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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간호사의 일상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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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근무를 하는 사람만 느낄 수 있는 부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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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근무에 출근하면 나이트 근무 번이
이브닝 근무에 출근하면 데이 근무 번이
나이트 근무에 출근하면 이브닝 근무 번이
부럽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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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이 지나 퇴근 할 시간이 되고
다음 번 근무자들과 인사를 하면 나 또한
그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됩니다.
시작은 졌지만 끝은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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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누구도 지지 않는 게임,
그렇게 오늘도 퇴근 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고, 이기고의 반복이지만 내일도 화이팅.

몇해전 어무니가 밥을 주기시작한 길고양이가 우리집 한켠에 새끼를 낳고ᆢ그새끼가 한살이 되가고ᆢ그어미가 또다시 새끼를 낳고ᆢ어느새 대가족이 되어가고 있다ᆢ #점령가#살아가는법#모성애#새끼를 사랑하는 고냥이#서로#의지#그들에게 배우는 삶

사람한테 받은 상처는 그래도 또 사람한테 치유받는다고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된 요즘. 저 잠시 행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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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사람은 #조심히 #가시고
#그래 #행복 #별거니 #내사람들
#나도 #그들에게 #좋은사람이될게요

#잠시행복하겠습니다

:D
마음이 너무 아프고, 미안하다...
그래서 더욱더 잊지 않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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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수요일#영화1987꼭보세요
#지금의#우리는#그들에게#마음의빚이있다

자신의 품속에서 쉬고 있는 새에게 나무가 묻는다.
“너에게 나는 무슨 나무야?“
새가 말한다.
“너는 이 수많은 나무들 중 하나지”
나무가 다시 묻는다.
“나는 너가 편히 쉴 수 있도록 가지도 내어주고 나뭇잎으로 뜨거운 햇빛도 가려주었어. 그런데 나는 그냥 수많은 나무들 중 하나일 뿐인거야?”
새가 대답한다.
“내가 쉬고 싶었을 때 마침 보였던게 너였을 뿐이야. 우연이라는 얘기지. 대신 너도 내가 와서 외롭지 않잖아?” 새의 말을 듣고 나무는 새를 내쫒아 버린다. 그리고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었던 잎사귀들을 모두 떨어뜨려버린다. 한잎한잎 새에 대한 배신감을 담아 눈물 대신 잎을 떨어뜨렸다.
참을수 없는 배신감에 치를 떨었던 나무는 잎사귀를 모두 떨어뜨리고 나자 그동안엔 느낄수 없는 가벼움을 느낄수 있었다. 더이상 잎사귀 하나하나를 붙들고 있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 새에게 받은 상처를 조금 잊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자신이 그동안 마음을 다했던 것과 같이 새에게 똑같은 마음을 바라는 것처럼 부질없는 일이 어디 있으랴.
더이상 그러한 기대도 베풂도 하지 않겠노라 나무는 생각한다.
그리고는 더이상 잎,꽃 그리고 열매도 맺지 않은채로 지내는 나무에게 새들은 더이상 찾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나무는 더욱더 참을수 없는 가벼움을 갈망하고 탐닉하게 된다.

나무가 느낀 가벼움이라는 존재는 과연 나무에게 진실로 가벼운 존재인 것인가. 아니면 자신이 느끼는 상실감을 상쇄시키기 위한 합리화를 위해 만들어낸 장치인 것인가.
그 존재를 앞세워 진짜 쉼이 필요한 새들에게도 쉼터를 내어주지 않고 더이상 그 어떤 새도 자신을 찾지 않게 된 상황에서 나무에게 그 존재는 진정 가벼웠을까.

#소설#밀란쿤데라#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누군가와#관계를맺고끊는다는게#가볍지가않다#잠깐이나마#찾아오는#새들에게도#마음을주었을뿐인데#그들에게#나는#?

#강원도#그들에게#몰래 찍으며 다가가보았다#몇걸음안에 들켰다. .

2017년 정말 힘들었습니다.. 내가 힘든 걸 알면서도 나를 엿 먹이려는 가까운 사람도 많았는데 묵묵히 옆에서 믿고 기다려준 사람이 더 많았기에 지금 이렇게 웃을 수 있었고 내 모든 걸 내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들을 위해 2018 쌈빡하게 살아 보겠습니다.
#내년목표는#10억#양평에#땅#500평#그들에게#감사를

#우울증

누구나 겪을 수 있어요.

돈이 많다고해서
잘생기고 예쁘다고해서
또 적게 살았다고 해서

걸릴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곁에 있어주세요.
또 혼자 아프지마요.

#나에게
#당신에게
#그들에게
#담단달

#만남

더 일찍 좋아했으면 좋았을걸.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걸.

더 오래 좋아할 수 있게
더 오래 만날 수 있게

이제야 나타나준 미운 그댈 탓하지만
이제라도 내게 와준 고마운 그대에게

#당신에게
#그들에게

171229 크리스마스 분위기 :모두 들떠있는 분위기와 연말의 마무리하는 분위기가 합쳐진 날이라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반짝반짝 전구들으로 빛나는 거리도 보면 볼 수록 기쁨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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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길도 반짝반짝 전구들이 환히 밝혀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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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덕후#일상#일상을덕질하다#월드타워 #크리스마스 #연말 #추억 #마무리 #오랜만 #그들에게 #소통스타그램 #소통 #하트남발 #한해동안고마웠어요 #반짝반짝

#환생

난 다시 태어나면
무조건 전생의 미래에 태어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0세기에 살았던 소녀가 18세기 소년이 될 수도 있고
16세기에 살았던 남자가 22세기 소녀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10949175

#그들에게
#담단달

예전에는.
날개를 펼치고 하늘 높이 날아달라고
내가 어두워져도 그대만은 빛이 되어달라고.
그렇게 빌었는데.

이제는 그냥.
있어줘요.
멀리 행복하게.
있어줘요.

#당신에게
#그들에게

#담단달

한 마디로 다 정리하려하지마요.

#당신에게
#그들에게
#담단달

잊고싶지않다.
잊지말았음한다.

아니,

잊지 않아야한다.
잊으면 안된다.

#변명 하지마.

#나에게
#당신에게
#그들에게
#담단달

작은 감정, 큰 감성, 평소때 드는 생각들, 문뜩 떠오르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시작 이 있다면 #끝 도 존재하겠지만,
끝을 고민하지않고 기록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에게
#당신에게
#그들에게
#담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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