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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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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에는 가림막 하나 없이 그대로 맞아야했고, 폭우가 몰아치는 날에는 커다란 우산도 소용없이 홀딱 젖어 생쥐꼴이 되었지. 그러다 구름이 걷히고 해가 쨍하게 내리쬐는 날이면, 동산 위를 뛰어 노는 어린 아이가 되어 해가 저무는지도 모르고 당신 마음 속을 뛰어다녔어. 그 화창했던 날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내 날씨는 맑음. "조금 쌀쌀하네", "전보다 많이 풀렸네" 누가 뭐래도 나는 그냥 따스하고 맑은 날. 나는 그저 이렇게 화창한데 먹구름이 드리운 당신을 안아주지도 못하게 떨어져있다는 것이 속상하고, 빗 속을 거닐고있을 당신에게 우비하나 미처 챙겨주지 못한 내가 원망스러워.
당신이 내게 오는 날, 당신으로 수놓았던 별을 세며 새벽이 가도록 당신을 토닥여주겠다 약속할게.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내 마음이 전해지도록 품에 안고 내 심장에 당신을 더 가까이 둔 채, 그렇게 당신만을 위한 위로가 될게. 자신보다 내가 우선인 당신 한 사람만을 위한 쉼터가 될게. 당신만을 위한 내가 될게. 당신만을 위한 나로 살게.

나도 처음처럼 당신을 지킬게. 당신을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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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글 #예민 #글 #글귀 #시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그램 #공감 #감성 #편지 #너에게 #새벽감성 #공감글 #감성글 #좋은글 #일기 #럽스타그램 #연애 #사랑

#소중함

모든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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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두 곳에 보내놓으면 한 곳에서는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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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 진열되어 팔리지 못해도 나는 괜찮은데 책방 주인은 몇 달씩 재고로 남아 판매금액을 입금시켜주지 못하는 것을 미안해한다. 미안함을 견디다 못해 30% 수수료를 손해 보고 책방 할인을 통해 작가의 책을 1권이라도 팔아보려고 애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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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작은 책방은 결국 문을 닫게 되고 내 책은 손때묻은 샘플 책과 함께 택배로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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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주인의 잘못이 아닌데 돌려보내며 미안해하니 마음이 편치 않다. 그렇다고 내 잘못도 아닌 거 같은데 나도 똑같이 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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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청 많은 동네 책방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는데 내 책을 찾는 사람은 더 줄었고 입고 문의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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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내가 먼저 입고 문의하는 것도 편치 않다. 독립출판을 통해 작은 책방들과 맺은 인연이 반복적인 미안함으로 얽혀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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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미있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시선을 확 사로잡는 자극적 문구로 구매욕을 마구 부르는 그런 책을 만들지 못한 거 같아 내가 더 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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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는 사람들을 웃길 줄 아는 재주가 없고 내 글에는 호기심을 줄 만큼 지식과 지혜가 넘치지도 않으며 더군다나 자극적인 문구 따위는 찾아 볼 수 없는 매우 심심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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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주변 환경은 내가 꼭 포기하기만을 바라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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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하지말아요 #포기는배추나셀때쓰라고해 #그대가내게오던날 #두번째시선 #연해

춤 잘춰 무빗무빗

냥이😻

솟구치는 눈물이 나의 책장을 적시고  四方의 벽은 말없이 나의 哭을 비웃는데  저 섬이 밤새워 발을 돋우고 고개를 숙이지 않는 까닭은  내 빈 잔에 넘치도록 별을 부어주기 위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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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도
빠른 판단을 내려야 할 때나
나를 추켜세우는데 꼭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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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귀인오류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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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해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내가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막내딸이기에 자기 중심적이고 딱 막내딸스러운 면모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나는 딱히 정정하지 않는다.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 삐뚤어진 자기 비하와 시기로 가득찬 날선 인격체보다는 철이 좀 덜 든 막냇동생이 낫다 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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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_나야나_삐뚤어진_자기비하와_시기
#근데_막내딸스러운게_정확히_뭔데?

#글귀#글스타그램#글귀스타그램#자작글#짧은글#공감글#감성글#시#시스타그램#일기#일상#힐링#인생#삶#✏#✒#편견

어떻게 알아?
네.거.니.까.알.지.
- 신경숙,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좋은글#공감글#감성글#신경숙#어디선가나를찾는전화벨이울리고 #책추천#책이필요한시간 #책#감성#좋은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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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할 수 없으면
퍽 불쾌한 기분이 든다.
마치 맘에 들지 않는 쌍둥이 형제와
꼭 붙어 다니는 것과 같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야단맞는 느낌이고
매사 비관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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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수업_윤홍균

세상의 등불 막다른 골목길에서 
비추이던 외등처럼 쓸쓸히 서서 끝없는 사랑과 희망만이 나를 지
켜주리라 하늘의 별들 내 가슴에 하나씩 묻어가면서 집착의 껍질
벗어던진 고요처럼 오늘 밤에 다시 무심(無心)의 그대를 만납니
다.

#Repost @lec844.85 with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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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kjbb0616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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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하나면 만사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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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
모르는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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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것도 서러운데
돈은 돈대로 나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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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왔다갔다하는 택시비부터
보험적용 안되는 각종 검사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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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건강보조제 구입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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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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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책 문장 중에 '가슴이 에이고 아팠다'는 글귀가 눈에 띄었고, 그 문단의 주는 첫사랑의 관한 내용이었다. 나의 이십대 중반에 몸서리치게 앓았던 사랑. 그 사람을 만났던 사계절 내내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이었고, 모든게 서툴렀던 반면에 온 세포를 자극하던 만남을 경험했었다. 사랑이 끝난 이후에 잘 지내다가도 한번씩 터지는 눈물에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울고 있는 나를 마주하며 살기도 했다. 그렇게 첫사랑을 겪고 나서 몇번의 어린 교제, 몇달의 짦은 만남들이 반복 되었고 내게 남는 건 혼자 지내야겠다는 다짐뿐이었다. 첫사랑의 관한 글을 적지 않게 써왔지만 단 한번도 기록하지 않은 내 마음 중 하나가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동안 때때로, 수없이, 얼마나 불안하고 모진 생각들로 나를 지키며 당신을 사랑했었는지 알고 있느냐고. 힘겨웠던 내 삶에서 간신히 버티며 살아가던 찰나의 당신을 만난터라 조건없이 퍼주는 그 예쁜 마음마저도 나는 믿지 못하고 밀어내기 바빴다고. 더 사랑하고, 덜 사랑하고의 문제가 아닌 이별에 나는 셀 수 없는 밤을 울었다고. 사진속에 새겨진 말하지 못한 내 사랑이라는 문장 안에 덧붙혀 주고 싶은 단어가 있다. 차마, 말하지 못한 내 사랑. 이라고. 나를 아프게 했던 그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때가 온다면 나 역시 행복해질 준비가 된 상태라고 한다. 이 글을 쓰면서도 그때 그 시절, 너를 너무나도 사랑했던 내가, 우리가 떠오른다. 내가 존재하지 않는 어딘가에서 하루하루를 힘쓰며 살아가고 있을 당신을 떠올리니 사랑했던 관계, 과거를 떠나 행복하길 바란다. 돌아갈 수 없어 매일 당신을 붙잡았고, 시작할 수 없어서 당신이 떠난 계절 내내 미련하게 살았지만 또 그 아픔으로 지금까지 살아가기도 했다. 살다가 어렴풋이 떠올려도 따뜻했던 사람으로 기억 될거야. 안녕, 차마 말하지 못한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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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from, instagram : @_che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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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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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내 길이 아닐지도 몰라.......응.....확신이 생겨 다른우물 후딱 파러가야하늬 아아아아아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자료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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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모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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