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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지건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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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8 고유감각수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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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신경계 중 체성신경계인 고유감각수용기에는 근방추 골지건기관 관절수용기가 있으며, 인체의 사지 움직임 및 위치에 대한 정보를 중추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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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방추와 골지건기관을 통한 스트레칭에 적용되는 3가지 원리는 상호억제, 자가억제, 신전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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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근육의 길이변화는 감마시스템에 의해 통제 되는데, 방추내 근육섬유에 존재하는 근방추는 감마시스템에 의해 감각신경을 통한 근길이 변화를 감지하여 감각신경을 통해 중추로 전달하며, 방추외 근육섬유에 존재하는 운동신경으로 알파운동신경을 전달하여 근육을 수축시켜 근길이 변화를 조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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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근길이 변화를 감지할 경우 알파운동신경은 더욱 활성화 되어 근길이의 신장력을 저해하고 상해의 위험을 높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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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스트레칭을 7~10초 이상 함으로써 근방추의 감수성을 낮추어 근육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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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골지건기관은 스트레칭 동안 근육에 발생한 장력을 감지하여 더이상 장력이 발생하지 못하도록 중추에서 억제성 개재신경원을 활성화시켜 알파운동신경이 활성화 되지 못하도록 하여 근수축을 더이상 지속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길항근으로의 알파운동신경을 자극시켜 주동근의 움직임을 제한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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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자가억제라 하며, 길항근으로 작용한 기전은 상호억제로 설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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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억제는 골지건기관의 활성과 관련이되며, 트레이닝을 통한 근력의 향상기전에도 자가억제의 감소를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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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억제는 주동근의 근방추가 활성화 됨으로써, 알파운동신경이 활성화 되고 길항근으로의 알파운동신경이 감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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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에 적응되면, 정적스트레칭시 근방추의 민감도가 감소하게 되어 골지건기관의 활성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이는 자가억제를 증가시켜 근육이 더욱 신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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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골지건기관의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으면 외력에 의해 발생하는 장력이 증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되면 근육이 파열하는 지점까지 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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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막기 위한 하나의 장치이며, 트레이닝을 통해서 골지건기관의 감수성을 감소시킬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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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방추의 역할은 SSC(stretch-shortening cycle)에서도 활용 된다. 사전 이완에서 근수축으로의 즉각적인 전환은 근육과 건의 탄성요소에 의해 근수축시 더많은 운동에너지를 생성하고 큰힘을 발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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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신장성수축에 따른 수동적장력의 발생은 근방추의 과보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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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근길이의 신장은 근방추를 활성화시켜 알파운동신경을 증가시키고 이렇게 생성된 근수축력(수동적장력)은 근수축시 발현되는 능동적 장력과 합해져 총장력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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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발성 운동, 파워 운동에서는 이러한 탄성요인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동적스트레칭을 가볍게 실시하는 것이다. 정적스트레칭을 통한 지나친 사전신장은 탄성요소의 발현을 저해하여 큰 힘을 발휘하는데 어려움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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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발성 운동에서는 가벼운 조깅과 동적스트레칭을 통해 체온을 증가시켜 골지건기관과 근방추의 기능을 원활히 하고, 관절의 마찰력을 줄여 움직임을 개선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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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에서 실시하는 웜업세트의 중요성도 다시 인지할 필요가 있으며, 웨이트 프로그램의 목적에 따라 스트레칭의 유형도 달리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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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혜라 회원님
(여전사 6호)
운동 전 GTO 자극중ㅋㅋㅋ
햄스트링 불타오름을 느끼고
열심히 하체운동을 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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