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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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은책 및 읽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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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라톤에서 지는 법. 달리기를 하고 나서 관련 책들을 보는데.. 달리지 않고 영감을 받을 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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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력과 노력으로 성공했다는 당신에게 - 성공에는 운빨도 중요하니 혼자 잘났다 생각말고 환경과 주변의 도움에 겸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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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월든 - 워낙 고전이라 앍는 책마다 추천을 해서 읽고 있는데...자연에서의 삶에 대한 묘사가 탁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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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오래 사귀어서
생기는 손실이 있다면,
결국 남남이 된단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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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가장 감명깊은 포인트는 ‘앨리스는 멋진 왕자님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가 아니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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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거절 의사를 당당하게 밝힌 앨리스는 ‘무역회사에 입사하여 중국항로를 개척하는 배에 올라타는 장면’으로 끝이난다. ‘비혼+커리어우먼’ 진정한 ‘해피앤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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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고전 👍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은 사귄 지 오래된 친구 같다. 같은 책이라도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것을 보면 새롭게 다가오기도 한다. 반납 전에 #찰칵 2일 연체해서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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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Demian》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지음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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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데미안처럼 나의 소년기에 영향을 준 사람이 있었나?
아니면 반대로 누군가에게 영향을 준 적이 있었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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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가 단 한번의 실수(거짓말)로
또 다른 ('악'의) 세계를 알아가고,
방황하면서 고독 속에서 칩거하고,
데미안, 피스토리우스, 에바 부인 등의 멘토를 만나면서
성장하는 과정은
우리 모두가 성장 혹은 성숙해지기 위해 겪는
일반적이고 공통적인 것이라서,
이 소설이 고전으로 평가 받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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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읽는 내내
나의 소년기를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여행하고 온 것 같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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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데미안 처럼,
누군가의 인도자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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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1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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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간청해서는 안 돼요. 그녀가 말했다. 강요해서도 안 됩니다. 사랑은, 그 자체 안에서 확신에 이르는 힘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사랑은 더 이상 끌림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끕니다. 싱클레어, 당신의 사랑은 나에게 끌리고 있어요. 언젠가 내가 아니라 당신의 사랑이 나를 끌면, 그러면 내가 갈 겁니다. 나는 선물을 주지는 않겠어요. 쟁취되겠습니다."(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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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요, 당신은 젊은 여성이에요. 당신은 남자가 쓴 책에 대해 글을 쓰고 있군요. 호의적인 마음을 가져 봐요. 살살해요. 듣기 좋은 말을 풀어놓고 속여봐요. 우리 여성 특유의 교묘한 술법과 온갖 기예를 써먹어봐요. 어느 누구도 당신이 자기 나름의 생각을 지녔다고 짐작하지 못하게 하세요. 무엇보다도 순수하게 말예요." . ☞☞☞버지니아 울프 <WHY>의 첫번째 에세이 '여성의 직업' 중에서☆ .

여자라는 존재만으로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틀에 가둔다. 나도 모르게, 혹은 알면서도 .

100년 전 버지니아 울프는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

서늘하면서도 마음 아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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