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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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카이빙. 내 예쁜 녹색.
#제주도지사 #녹색당 #고은영

오랜만에만난 꼬르동이선배랑현주랑~~미미ㅎ
오늘은 유쾌한만남하는날~~♡♡
다같이들어유~~♡♡♡ #고은영 #양귀비#김현주 #윤효동 #사진만찍고헤어진만남 #급만남ㅋㅋㅋ #tbs #유쾌한만남 #라디오 #fm95.1

콘서트 뛰면 굿즈 남듯이 덕후행사 끝나면 덕후용품 남고 그런 거잖아요...... #녹색당 #고은영 #노랭이와절친근황

제주도에서 돌풍을 일으킨 녹색당!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멋있네...!
#녹색당 #고은영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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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최고의 장면 고은영 후보 사진이 머리 잘려 올라갈 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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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와 염세만 가득 찼었다. 게다가 선거 운동이 시작될 즈음 건강상의 문제로 몸도 안 좋았고 회복의 시간에 그녀들이 등장했다. 노래 한 곡 잘 불러 놓고 박수는 두시간 넘게 받으려는 듯 지겹게 안 변하는 386 마초 정치 앞에 그녀들이 나왔다. 선거를 마무리하는 신지예의 인사글에서 고은영의 기자회견에서 미래를 당기는 이들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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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록 완벽하지는 않지만,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성찰하고, 서로를 돌보며, 우정과 환대로 혁명을 만들어가는 정당입니다. 20대 여성 페미니스트를 광역단체장 후보로 추천한 우리의 정당 문화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것이 우리 사회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이 사회가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할 뿌리 깊은 편견의 기준을 이야기하고 "당원들이 직접 무농약 귤을 따서 팔고 조릿대를 꺾어 농사일 하면서 모았던 선거자금으로 선거를 치렀다. 느리더라도 모두 함께 손 잡을 수 있을 때까지 좌도 우도 아니고 아픈 사람 옆에 있을 아래에 있는 정당이 되겠다."고 말하며 정치가 어디에 위치해야 하는지 말해주는 그녀들에게서 다 망하자고 말하던 스스로가 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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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평가절하되고 삭제되지만, 나에게 가장 중요하길 바라는 가치들을 놓지 않고 가면서 선거 기간 동안엔 큰소리로 외쳐 주어서 창당 때부터 당원인 평당원은 자부심 좀 뻐렁치고 이 사회에 희망도 쪼금 보았다. 외롭지만 혼자 걷지는 않아도 되겠구나 뭐 그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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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주 초반 개표지역 어딘지 아시는 분??? 알아두고 싶다.....10%가 훌쩍 넘어서 잠깐 혼미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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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이 사람들 하루라도 좀 푹 쉬시지 잠깐 울컥하고서는 오늘부터 다시 국회를 향해 달린다고 하셔가지구... 나는 그냥 트랙을 달렸다ㅋㅋ 비건 페미니스트 티셔츠 입고 헉헉거리는 남성 여럿 추월하고 빡시게 달려쥼. 아직 고은영 굿즈 녹색 스니커즈는 도착하지 않아서 못 신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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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신지예 #고은영 #veganfeminist #제주도초반개표지역아시는분 #고은영덕후용품

넘나 멋진 도전! 수고하셨습니다! ---------------------- #Repost @greenpartykr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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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녹색당 정치인 #고은영 의 메시지 "느리더라도 도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제주도민 여러분이 고은영과 녹색당에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 녹색당과 고은영에 대한 도민의 기대를 통해 새로운 정치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녹색당은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느리더라도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선거를 진행해왔습니다. 강정과 성산을 비롯해 표가 되는 곳보다는 아픈 곳을 먼저 찾아 함께 했습니다.

기탁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도민들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습니다. 만원씩 모아주신 후원금으로 기탁금을 마련했고 선거를 위한 공보물과 현수막 제작, 텔레비전 광고도 후원회를 통해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가능했습니다.

텔레비전 토론회를 통해 고은영의 정책을 알릴 수 있게 된 것도 잘못된 선거관행을 바로잡겠다는 도민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도민여러분과 시민사회를 비롯한 제주의 건강한 세력들이 함께 연대해 힘을 모아주셨기에 선거관리위원회 주관토론회를 제외한 방송4사의 모든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선거운동원 중 유급선거운동원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모든 선거운동원이 무급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선거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소위 선거전문가도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선거운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확성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도민 여러분의 일상 구석구석을 다니며 만남을 가졌습니다.

선거 정책도 전문가 몇 명이 아닌 시민들이 몇 달을 공부하며 의견을 모아 작성했습니다. 심지어 선거 유세용 트럭도 당원들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선거 유세용 노래 역시 당원들이 작곡하고 함께 불러서 제작했습니다. 유세용 작은 소품 하나까지 당원들이 힘을 모아 제작했습니다. 선거 과정의 그 많은 품을 함께 하나 하나 준비했습니다. 언론 종사자 하나 없는 선본에서 매일 논평을 작성하고 보도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선거과정에서 도민들과 함께 흘린 눈물과 땀방울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고은영은 3위로 3.5%의 지지를 얻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후보를 눌렀습니다. 선거결과에서 3위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도민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3위의 의미를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역할 잊지 않고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정당투표로 보여주신 그 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도민여러분의 선택이 선거결과에서는 사표가 되었지만 제주 정치에서는 사표가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고은영과 녹색당은 이미지 정치가 아니라 정책 정치가 무엇인지를 선거기간 보여줬습니다. 패거리 기득권 정치가 아니라 시민정치 대안정치의 비전을 보여줬습니다. 선거의 긴 과정이 끝났습니다. 선거과정 누누이 밝혔지만 녹색당과 고은영은 선거를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이전과 같이 제주도에서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게을리 하지 않는 건강한 정치세력으로 남겠습니다.

선거기간 보여준 도민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선거기간 고생한 제주지역 모든 캠프의 선거운동원분들과 네거티브와 소음에 시달린 도민 여러분에게도 수고하셨다는 위로를 전합니다. 특별히 앞으로 벌어질 제2공항 재검토를 비롯한 지역의 개발 이슈에 대해 도민 여러분의 관심이 끊어지질 않길, 그리고 도의회가 개발을 막는 제 기능을 하고 원희룡 당선자가 약속한대로 피해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에 두고 진행해 나가길 당부 드립니다.

제주녹색당과 고은영은 민주당이 장악한 도의회와 다시금 도정을 장악한 원희룡 도정을 감시하고 견제하겠습니다. 투명하고 소통하는 도의회와 도정을 만들기 위해 비록 원외 정당이지만 녹색당의 역할을 충분히 해 나가겠습니다. 선거기간에 도민여러분이 보여주신 관심을 당원가입을 통해 당원으로 함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도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느리더라도 도민들과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결국 언젠가는 오고야 말 녹색반전의 시간을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18년 6월 14일

녹색당 고은영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Repost @greenpartykr
제주도의 녹색당 정치인 #고은영 의 메시지 "느리더라도 도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제주도민 여러분이 고은영과 녹색당에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 녹색당과 고은영에 대한 도민의 기대를 통해 새로운 정치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녹색당은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느리더라도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선거를 진행해왔습니다. 강정과 성산을 비롯해 표가 되는 곳보다는 아픈 곳을 먼저 찾아 함께 했습니다.

기탁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도민들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습니다. 만원씩 모아주신 후원금으로 기탁금을 마련했고 선거를 위한 공보물과 현수막 제작, 텔레비전 광고도 후원회를 통해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가능했습니다.

텔레비전 토론회를 통해 고은영의 정책을 알릴 수 있게 된 것도 잘못된 선거관행을 바로잡겠다는 도민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도민여러분과 시민사회를 비롯한 제주의 건강한 세력들이 함께 연대해 힘을 모아주셨기에 선거관리위원회 주관토론회를 제외한 방송4사의 모든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선거운동원 중 유급선거운동원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모든 선거운동원이 무급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선거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소위 선거전문가도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선거운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확성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도민 여러분의 일상 구석구석을 다니며 만남을 가졌습니다.

선거 정책도 전문가 몇 명이 아닌 시민들이 몇 달을 공부하며 의견을 모아 작성했습니다. 심지어 선거 유세용 트럭도 당원들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선거 유세용 노래 역시 당원들이 작곡하고 함께 불러서 제작했습니다. 유세용 작은 소품 하나까지 당원들이 힘을 모아 제작했습니다. 선거 과정의 그 많은 품을 함께 하나 하나 준비했습니다. 언론 종사자 하나 없는 선본에서 매일 논평을 작성하고 보도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선거과정에서 도민들과 함께 흘린 눈물과 땀방울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고은영은 3위로 3.5%의 지지를 얻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후보를 눌렀습니다. 선거결과에서 3위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도민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3위의 의미를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역할 잊지 않고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정당투표로 보여주신 그 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도민여러분의 선택이 선거결과에서는 사표가 되었지만 제주 정치에서는 사표가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고은영과 녹색당은 이미지 정치가 아니라 정책 정치가 무엇인지를 선거기간 보여줬습니다. 패거리 기득권 정치가 아니라 시민정치 대안정치의 비전을 보여줬습니다. 선거의 긴 과정이 끝났습니다. 선거과정 누누이 밝혔지만 녹색당과 고은영은 선거를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이전과 같이 제주도에서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게을리 하지 않는 건강한 정치세력으로 남겠습니다.

선거기간 보여준 도민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선거기간 고생한 제주지역 모든 캠프의 선거운동원분들과 네거티브와 소음에 시달린 도민 여러분에게도 수고하셨다는 위로를 전합니다. 특별히 앞으로 벌어질 제2공항 재검토를 비롯한 지역의 개발 이슈에 대해 도민 여러분의 관심이 끊어지질 않길, 그리고 도의회가 개발을 막는 제 기능을 하고 원희룡 당선자가 약속한대로 피해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에 두고 진행해 나가길 당부 드립니다.

제주녹색당과 고은영은 민주당이 장악한 도의회와 다시금 도정을 장악한 원희룡 도정을 감시하고 견제하겠습니다. 투명하고 소통하는 도의회와 도정을 만들기 위해 비록 원외 정당이지만 녹색당의 역할을 충분히 해 나가겠습니다. 선거기간에 도민여러분이 보여주신 관심을 당원가입을 통해 당원으로 함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도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느리더라도 도민들과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결국 언젠가는 오고야 말 녹색반전의 시간을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18년 6월 14일

녹색당 고은영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제주도의 녹색당 정치인 #고은영 의 메시지 "느리더라도 도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제주도민 여러분이 고은영과 녹색당에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 녹색당과 고은영에 대한 도민의 기대를 통해 새로운 정치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녹색당은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느리더라도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선거를 진행해왔습니다. 강정과 성산을 비롯해 표가 되는 곳보다는 아픈 곳을 먼저 찾아 함께 했습니다.

기탁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도민들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습니다. 만원씩 모아주신 후원금으로 기탁금을 마련했고 선거를 위한 공보물과 현수막 제작, 텔레비전 광고도 후원회를 통해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가능했습니다.

텔레비전 토론회를 통해 고은영의 정책을 알릴 수 있게 된 것도 잘못된 선거관행을 바로잡겠다는 도민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도민여러분과 시민사회를 비롯한 제주의 건강한 세력들이 함께 연대해 힘을 모아주셨기에 선거관리위원회 주관토론회를 제외한 방송4사의 모든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선거운동원 중 유급선거운동원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모든 선거운동원이 무급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선거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소위 선거전문가도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선거운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확성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도민 여러분의 일상 구석구석을 다니며 만남을 가졌습니다.

선거 정책도 전문가 몇 명이 아닌 시민들이 몇 달을 공부하며 의견을 모아 작성했습니다. 심지어 선거 유세용 트럭도 당원들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선거 유세용 노래 역시 당원들이 작곡하고 함께 불러서 제작했습니다. 유세용 작은 소품 하나까지 당원들이 힘을 모아 제작했습니다. 선거 과정의 그 많은 품을 함께 하나 하나 준비했습니다. 언론 종사자 하나 없는 선본에서 매일 논평을 작성하고 보도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선거과정에서 도민들과 함께 흘린 눈물과 땀방울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고은영은 3위로 3.5%의 지지를 얻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후보를 눌렀습니다. 선거결과에서 3위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도민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3위의 의미를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역할 잊지 않고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정당투표로 보여주신 그 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도민여러분의 선택이 선거결과에서는 사표가 되었지만 제주 정치에서는 사표가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고은영과 녹색당은 이미지 정치가 아니라 정책 정치가 무엇인지를 선거기간 보여줬습니다. 패거리 기득권 정치가 아니라 시민정치 대안정치의 비전을 보여줬습니다. 선거의 긴 과정이 끝났습니다. 선거과정 누누이 밝혔지만 녹색당과 고은영은 선거를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이전과 같이 제주도에서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게을리 하지 않는 건강한 정치세력으로 남겠습니다.

선거기간 보여준 도민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선거기간 고생한 제주지역 모든 캠프의 선거운동원분들과 네거티브와 소음에 시달린 도민 여러분에게도 수고하셨다는 위로를 전합니다. 특별히 앞으로 벌어질 제2공항 재검토를 비롯한 지역의 개발 이슈에 대해 도민 여러분의 관심이 끊어지질 않길, 그리고 도의회가 개발을 막는 제 기능을 하고 원희룡 당선자가 약속한대로 피해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에 두고 진행해 나가길 당부 드립니다.

제주녹색당과 고은영은 민주당이 장악한 도의회와 다시금 도정을 장악한 원희룡 도정을 감시하고 견제하겠습니다. 투명하고 소통하는 도의회와 도정을 만들기 위해 비록 원외 정당이지만 녹색당의 역할을 충분히 해 나가겠습니다. 선거기간에 도민여러분이 보여주신 관심을 당원가입을 통해 당원으로 함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도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느리더라도 도민들과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결국 언젠가는 오고야 말 녹색반전의 시간을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18년 6월 14일

녹색당 고은영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수고하셨습니다
#녹색당
#고은영
#다시 도전
#멋짐폭발

김만선이가 롸커 같다고 놀린 보라돌이 염색하고ㅋㅋ

시건방짐 +1 기원하며 ^^ 지예님 따라 시건방 한 길로-

머나먼 '개시건방'의 길.
#시건방 #개시건방 #서울 #페미니스트 #신지예 #시장 #제주 #고은영 #도지사 #후보 #캠프 #고생하셨습니다
#옴브레 #염색 ㅎㅎ

@kim.juon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정당 녹색당 #신지예 #고은영

2018년에 광역자치단체장 100%남성 실화냐 #신지예 #고은영 #선거제도개혁 너무 시급해 #총선 때 다시만나자

#고은영 유세짤 보며 입덕했고 #신지예 뽑을 수 있어 행복했다. 그나저나 민주당 싹쓸이 실화냐... 다음 선거땐 여성 > 진보정당 빼면 기권할까 생각.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일 기대되고.
아주 멋지고. 아주 #여성스러웠던 후보둘.
계속 #시건방지길
계속 #싸워주시길
#신지예 #고은영

녹색당에는 신지예도 있고 고은영도 있지만 당 전체를 이끌어 가는 운영위원장 김주온도 청년 / 여성이다. 당내의 의사결정 방식부터 어떤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당을 운영하고 있는지를 본다면 왜 녹색당이 페미니즘 정당인지 알 수 있다. 선거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내부에서부터 기존의 정치 방식을 따르지 않았다. 녹색당의 페미니즘적 정치 혁명은 갑자기 한 명의 인물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선거 기간 내내 내 안의 가장 중요한 가치들 하지만 이상적이라고 시기상조라고 하는 것들을 현실로 발언해 주어서 힘이 되었고 고마웠습니다. #녹색당 #고은영 #김주온 #신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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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온님 페북에서 사진을 좀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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