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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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이 업고가기ㅎㅎ #고영표 #엄상백

170406
스스로에게 100점 만점 기준 100점 넘게 주고 싶은 오늘의 #고영표 #ktwiz 💯💯
경기 전에도 그닥 긴장 안 하고 평소 같은 모습으로 보여서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잘하다니 ㅎㅎㅎ 정명원 코치님은 너무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 하시는데 그렇게 행복해하시는 모습도 참 오랜만에 봤다^.*

#ktwiz #고영표
6승 축하해요😀❤❤❤❤❤❤

⚾️
웃고있지만, 세상불편했을것같은 영표선수 #고영표
둘이 되게 다르게 생겼다생각했는데 같이있으니 닮긴했네

8/6 수원
한박자 느린 영표선수 율동
귀엽네

#ktwiz
#고영표 #오태곤
#박수미아나운서 #또리

정말 자랑스럽다! #고영표
야구면 야구, 마인드면 마인드!

#170813
9k ⚾️⚾️⚾️⚾️⚾️⚾️⚾️⚾️⚾️
토종에이스 부둥부둥☺️
#고영표 #고영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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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wiz #고영표
9K 미쳐😍

#ktwiz #고영표
6승 축하해요😀❤❤❤❤❤❤

이틀이나 늦게 써 보는 #고영표 응원글. #ktwiz #kt위즈 프랜차이즈 최초로 조상님을 소환하게 만든 너야말로 최고다 ! 유니폼 사길 진짜 잘했어 ㅠㅠㅠㅠㅠㅠ #야구스타그램

8/13 2017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경기 선발투수 kt wiz의 고영표선수 멋진 피칭으로 시즌 6승과 개인통산 최다 탈삼진 9K 달성하신거 축하드려요^^ 남은 시즌 부상없이 좋은 경기 화이팅입니다^^ 10승 고고씽🙌🙌👍👍⚾️⚾️
#KBO프로야구 #2017타이어뱅크KBO리그 #170813 #20170813 #ktwiz #kt위즈 #케이티위즈 #수원kt위즈 #수원ktwiz #suwonktwiz #고영표 #고영표1 #고영표선수 #6승 #시즌6승 #최다탈삼진 #9K #삼진9개 #문학야구장 #행복드림구장 #인천SK행복드림구장

#170318 #ktwiz
잠이 안와서 클라우드 뒤적뒤적. 대전 시범경기. 계절감 느껴지는 쌀쌀함과 따가운 땡볕의 조화였던 걸로 기억. 카메라 처음 잡은 날이라 보이는 건 다 찍었더니 버릴게 더 많은 날이었지만, 이렇게 보니 또 새록새록 떠오르는 추억들. 이미 올린 게 있을 수도 있지만 그냥 당기는 것들로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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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권 #엄상백 나란히 달리기. 안테나 잼
2. #김재윤 #조무근 #심재민 불펜들. 지금은 안보이는 트레이너분도 있군.
3. #안찬호 #로치 처음 봤던 날
4. 눈싸움 하는 거 아님.
5. 긴 머리 댕님. 부디 무사하시길. #이대형
6. 이 날 선발 #고영표. 경기 결과는 0:0 무승부.
7. 어디서 뭐하고 계신지 #김사연
8. 가버리신 그분 #김종민
9. 어이, 여기도 하이파이브 하나 추가요 #오정복 #홍성용 그리고 형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려있는 #정현
10. 우리 루키 잘 회복하고 있는지. #홍현빈

#kt위즈 #ktwiz #정현 #고영표 #안치영
kt 위즈의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기회를 받은 젊은 선수들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어 고무적이다.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되고 있다.

kt는 1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2017 KBO 리그' 주말 2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다. 선발 고영표의 호투와 선발 전원 안타에 힘입어 경기를 잡아냈다.
특히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먼저 마운드다. 선발 고영표는 6이닝 5피안타(1홈런) 1볼넷 9탈삼진 3실점의 호투로 시즌 6승을 수확했다. 특히 지난 6일 수원 SK전에서 기록했던 7개의 탈삼진을 넘어서며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을 달성했다. 그리고 개인 2연승 행진이다.
주권과 정성곤이 올 시즌 부진한 상황이지만 '팀 1호 선수' 류희운, 신인 이종혁 등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류희운은 최근 등판은 부진했으나 선발로 3경기 나와 2승을 따내며 선발투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또한 지난 8일 1군에 올라와 나흘 만에 프로 데뷔전을 치른 우완 투수 이종혁도 있다. 이종혁은 지난 12일 인천 SK전에서 7회 팀의 2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와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깔끔한 데뷔전을 치렀다. 다음 등판이 기대가 되는 호투였다. 그나마 kt의 마운드는 젊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큰 세대교체는 필요하지 않다. 더 성장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하지만 타자는 다르다. 이날 타선은 선발 전원 안타를 때려내며 팀의 대승을 이끌어냈는데, 여기서도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다.

kt는 이대형, 박경수, 박기혁 등이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그나마 박경수는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대타로 출전이 가능하나 이대형은 왼 무릎 십자인대파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박기혁은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상태다.

결과적으로 자연스럽게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내야수 중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정현이다. 정현은 후반기 22경기 동안 4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안타를 때려냈다. 타율 0.333(81타수 27안타) 8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정현은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또 한 명의 20대 내야수 오태곤도 8월 들어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 이날도 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타선을 이끌었다.

그리고 고졸 신인 안치영은 이날 프로 데뷔 첫 안타를 때려내며 감격을 누렸다. 지난달 27일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올라온 안치영은 이날 경기 전까지 9타석을 소화했는데 안타는 없었다. 그리고 부상을 당한 심우준을 대신해 교체 출전해 9번 타순에 들어갔고, 3번째 타석 만에 문광은으로부터 좌중간 2루타를 뽑아냈다. 1군 콜업 후 12타석 만에 첫 안타를 만들어낸 것이다.

외야에서는 타격의 정확성을 갖춘 전민수가 이대형 자리를 대신하며 출전 기회를 받고 있다. 지난해 복숭아 뼈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마감했던 전민수는 시즌 막바지 그 한을 풀어내듯 안타 행진을 보이고 있다.

다만 3루수와 유격수를 번갈아가며 내야의 핵을 담당했던 심우준이 부상으로 시즌아웃된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심우준은 이날 2회 도루 도중 왼손 새끼손가락이 꺾이면서 왼손 중수골 골절 판정을 받았다.

kt가 최하위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내년 시즌 대비를 해야할 시점이다. '육성'을 기조로 하고 있는 팀인 만큼 젊은 선수들의 성장은 기쁘다. kt가 내년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세대교체가 얼마나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8/13 2017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경기 개인통산 한경기 최다 탈삼진 9K 달성하신 kt wiz의 고영표선수 축하드리구 시즌 6승도 축하드려요^^🙌🙌👍👍
#KBO프로야구 #2017타이어뱅크KBO리그 #170813 #20170813 #최다탈삼진 #9K #삼진9개 #6승 #시즌6승 #ktwiz #kt위즈 #케이티위즈 #수원kt위즈 #수원ktwiz #suwonktwiz #고영표 #고영표1 #고영표선수 #문학야구장 #행복드림구장 #인천SK행복드림구장

#kt위즈 #ktwiz #고영표 “요즘 고영표 체인지업이 최고던데요.” NC 박석민(33)은 kt 고영표(26)의 체인지업에 혀를 내둘렀다. NC 이재학(28)이 직구와 체인지업, 두 구종만으로 상대 타자들을 완벽하게 제압할 때처럼 위력적인 공을 던진다는 게 그의 설명이었다. 실제 고영표는 올 시즌 체인지업으로 두각을 드러내는 데 성공했다. 그의 체인지업은 떨어지는 각도가 예리하고, 낙차가 커서 타자들의 헛스윙을 유도하는데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13일 인천 SK전에서도 고영표의 춤추는 체인지업이 위력을 발휘했다. 선발 등판해 6이닝 5안타(1홈런) 1볼넷 9삼진 3실점으로 호투한 고영표는 시즌 6승(11패)을 수확했다. 나주환에게 4회 2점홈런을 허용했고, 6회 또 다시 적시타를 맞았지만 이외에는 흠 잡을 데 없는 투구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주자가 출루할 때마다 삼진으로 위기를 탈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추가실점을 한 6회 2사 1·2루에서도 박정권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마쳤다.

고영표가 이날 한 경기 개인 최다 삼진을 잡는 데는 체인지업이 주효했다. 그가 기록한 9개의 삼진 중 7개의 결정구가 체인지업이었다. 직구처럼 날아오다 홈플레이트에서 변화하는 공에 SK 타자들의 방망이는 허공을 허무하게 갈랐다. 그도 주무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총 투구수 87개 중 무려 39개가 체인지업일 정도였다. 오히려 직구 종류인 투심패스트볼(36개)보다 체인지업을 더 많이 던졌다.

고영표는 강력한 무기 덕분에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4월 29일 수원 LG전에서 5월 13일 수원 NC전까지 3연승을 달린 후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또 스스로 무너지면서 8연패에 빠졌지만 무려 85일, 13경기(6일 수원 SK전 7이닝 2실점)만에 연패를 끊은 이후 쾌조의 2연승을 달렸다는 게 무엇보다 고무적이었다.

#개인한경기최다탈삼진 (출처: 페이스북 / 데일리위즈)

#kt위즈 #ktwiz #고영표
kt 위즈가 활발한 공격을 펼치면서 승리를 거뒀다.

kt는 1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에서 11-3으로 이겼다.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고영표를 비롯해 이상화, 엄상백 등 투수들이 SK 타선을 막았다. 선발 고영표는 6이닝 3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시즌 6승(11패)째를 챙겼다.

경기가 끝난 뒤 고영표는 "1회부터 타선에서 점수를 뽑아주면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이해창의 리드가 좋았다. 특히 체인지업이 잘 먹혔다"고 말했다.

또한 고영표는 "개인 2연승과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을 기록했는 데 팀 승리를 거둔게 더 기쁘다. 첫 선발 시즌을 보내고 있는 데 힘들지 않다. 많은 이닝을 책임질 수 있도록 목표를 두면서 팀 승리를 돕고 싶다"고 덧붙였다.

타선은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4홈런을 포함해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면서 고영표를 도왔다. 이 가운데 4번 타자 윤석민은 홈런 두 방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1회부터 적시타를 치면서 고영표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ktwiz #고영표 시즌 6승 수훈선수 인터뷰
풀버전은 http://vicddory.com 에서 볼 수 있습니다 #kt위즈 #빅또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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