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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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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예술공간이 된 통의동 보관여관
#보안여관 #경복궁 #통의동 #전시관 #여관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나요?" 정말 세상이 바뀌었을까? 적나라했던 폭력은 일상 곳곳으로 스며들어 눈을 부릅뜨지 않으면  놓치는 요즘. 그래도 수많은 희생으로 커다란 폭력을 쪼갰으니 세상이 바뀐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집중되었던 폭력이 흩어져 폭력의 성격은 바뀌었고, 세상도 바뀌었지만, 폭력의 총량이 바뀌었는지는 물음표.. 세상이 더 나아졌을까?...이런저런 생각 끝에 나의 일상을 되돌아보게 된다.  이렇게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가 좋은 영화라 생각한다. 영화 티켓을 선물로 받아서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아 무엇을 볼까 고민하다 고른 영화.
저처럼 영화관에서 무슨 영화를 볼지 고민하시는 분은 1987 추천해 드립니다.

#1987 #남영동 #영화 #역사

취미- 한국 빈티지 옛 간판 그리기.
#금 #은 #보화 #보석

간판 그리기_ 종로 자전거 #빈티지 #코리아빈티지

<짧은 여행기_ #목포 >
개항 이후 목포에는 일본 영사관이 설치되었다. 일제강점기엔 좀 더 효율적으로 수탈하기 위해 법원과 목포 형무소, 경찰서를 추가로 설치했다.
영사관은 높은 지대에 있다. 당시 일본인이 조선인을 잘 감시하기 위한 것이란다. 얼마나 군림하고 싶어했는지 눈에 선하다. 수많은 조선인의 피와 눈물이 섞인 쌀이 빠져나간 목포항구를 향해 창문이 나있다. 그때 일본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또 해방이 한참 지난 지금, 우리의 오늘은 괜찮은 걸까?
일본영사관은 해방 후에 시청, 도서관, 문화원으로 사용되다가 지금은 근대역사관이 되었다.

#목포근대역사관 #목포의눈물 #원도심 해설은 #한량유치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카페. 조용하고 저렴하고 작업하기 정말 편안한 곳.
#거북이의기적

"참 겸조답다"라는 말을 들으며 포스따 마감 완료.
이전 작업인 연극 포스터 [선동백서]와 같이 낡고 오래된 포스터 느낌으로 작업해보았다. 난 참 꼬질꼬질한 게 좋다...그것을 알아주고 부탁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기쁘다!! 물론 의뢰처의 컨셉에 맞는 스타일로 만드는 것은 그림기능공의 기본인데, 맞춰야하는 스타일이 이처럼 빈티지나 꼬질감일 때 참 흡족하다.

#포장마차 #월동 #포스터 #문화비축기지 #문화지168

그림 작가 #겸조
'어떻게든 그림으로 먹고 살겠다던 겸조의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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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째 담론형성만 이어오는 명제 '예술작업으로 예술가의 삶 영위하기'. 참 어찌보면 당연하면서도 실현시키기 어려운 목표를 자조적으로 다루면서도 수많은 청년 예술가들을 따스하게 안아주는, 그런 전시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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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공연으로 먹고 살아보려는 나와 내 친구들도 힘내보자🙌

#어떻게든그림으로먹고살겠다던겸조의개인전
같은 방을 쓰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했던 사람의 작품을 본다는 것은
내가 자세히 보지 못한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그 사람이 직접 설명해주는 말로 듣는 다는 것과 눈으로 본다는 점에서 또 새로운 느낌이 드는 듯 하다.

항상 배울 점과 좋은 조언을 해주는 정말 고마운 겸조형 앞으로도 더 잘 됬으면 좋겠다!

#겸조#작가#몽랩#라움트#우루루#삶촌
#전룸메이트#개인전#그림#배움#관점

<어떻게든 그림으로 먹고사겠다던 겸조의 개인전>이 무사히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많이 놀랐습니다.
겸조의 개인전이라고 이름 붙였지만 우리의 이야기를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알아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많이 뿌듯했어요. 설치, 철수 포함해서 7일 동안 정들었던 이곳인데 전시를 마감하여 깨끗해진 벽을 보니 쉬원섭섭하네요.. 전시를 도와준 많은 친구들, 놀러와주신 분들, 오지 못했지만 응원해주신 분들, Laumt Seoul 친구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사진은 이봄, 항상 고마워용^^)

#어떻게든그림으로먹고살겠다던겸조의개인전
#겸조 ,
규모가 크진 않지만 기획부터 전시까지 하나하나 공들인게 느껴지고, 공감되는 그림이나 글귀가 와닿는 것도 많고 사진으로만 보던 그림을 실제로 보니까 더 멋있고 너무 재밌었던 친구의 개인전. 플러스 여자친구분의 디테일한 설명까지 듣고 한번 더 감탄하고 모든 것 포함, 너만의 색깔이 딱 있는 것도 참 멋있고 자랑스럽더군.
그리고 마음에 드는 그림 선물로 준거는 액자에 넣고 대대로 물려줘야지👏🏻👏🏻

꿈을 현실로 구현하는 유일한 방법은 지루한 반복으로 구성되는 일상에 있다 #겸조 #라움트 #어떻게든그림으로먹고살겠다는겸조개인전

우리가 철이 없지 꿈이 없냐!
#겸조

벌써 전시 마지막 날!!

#어떻게든그림으로먹고살겠다던겸조의개인전
#겸조 #일러스트레이터 #겸조툰
역시 항상 열일하는 겸조형👍🏻👍🏼👍🏽
전시 멋집니다😁

#겸조 오빠의 첫 개인전. 축하드립니다 👏 크게 이야기의 방과 의뢰의 방으로 나뉘어 창작자로서 표현하고 이야기하고 싶었던 그림, 클라이언트가 있는 그림들이 있다. 각 방에 있는 글들을 읽어보면서 '창작자라면 한번쯤 했을 생각과 고민들' 을 더욱 치열하게 하시고 잘 풀어내신 것 같다는 생각!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문겸조 작가님 🙌

앞으로 3일 남은 전시의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달래보고자, 더 많은 분들이 오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소소한 잔치를 반짝, 준비해보았어요.
창작 혹은 개인작업을 하는 다른 친구과 작은 자리를 마련했어요. 물론 저도! 제 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 같아요. (아주 조금 판매도 해요 소곤소곤) 그 옆자리에선 제 친구 혜지의 <엄마와 나 사이에>도 보실 수 있어요. 이 책은 89년생 딸이 59년생 엄마를 인터뷰하며 적어나간 이야기입니다. 요새 직조에 빠진 혜지의 소소한 또다른 작업도 아마 보실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이의 엽서도 볼 수 있고요. 그리고 또다른 친구들의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우리는 일곱시부터 시작해요. 잔치엔 노래가 빠질 수 없겠죠? 싱어송라이터 흙이가 준비한 공연에 같이 들썩들썩 콧노래 불러봐요.
금요일에 약속 있으신 분들도 친구들과 잠시 들러 보시는건 어떨까요? 오실 땐 꼭 빈손으로 오셔서 흐믓한 마음으로 돌아가시면 좋겠어요. 전시와 잔치를 준비한 라움트는 서교동 주민센터 옆에 있어요. 버스를 타고 오신다면 서교동주민센터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된답니다! (딩가케잌 옆집이에요!) 우리, 뭐 해볼까? 하고 이야기나누다, 정말 반짝! 준비한 자리에요. 그러니 반짝! 걸음해주신다면,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일곱시, 기다릴게요! #라움트 #잔치 #반짝 #서교동 #어떻게든그림으로먹고살겠다던겸조의개인전 #겸조 #그림 #어떻게든창작해보겠다던친구들의반짝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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