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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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도서 #책읽기 #독서
#한달에한권 #책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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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나의 악기만을 위한 곡으로 쓰이지 않았어요. 나도,당신도."-그해,여름 손님
한국이 보수적이어서 그런건지,아니면 주변에서 잘 못 봐서 그런건지..
동성애자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도 그냥 성향이 다른 인간일 뿐인데.
"징그럽다","더럽다" 그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 동성애자가 아닌 나도 기분이 나쁜데, 그들은 땅굴을 파고 깊숙한 곳으로 몸을 은폐하고 싶은 생각마저 들지 않을지. 사람들의 수군거림을 피하기 위해 애쓰고 시선을 피하는게 일상이 되지는 않을지.
그냥 똑같은 사람인데.
#게이소설 #그해여름손님 #callmebyyourname #이달의도서 #책
#27 #새댁 #치과위생사 #bookstagram #dentalhygienist #안드레에치먼



#책후기 #그해여름손님

작성자: 출근시러비와

정말 오랜만에 삘 받아서 2-3시간만에 완독했다! 처음부터 끝까지(결말 부분만 빼고) 한창 사춘기의 소년이 첫사랑에 대한 감정을 '쉬지 않고' 얘기해주는 느낌이라 살짝 기가 빨리기도ㅠㅠ 하는데 읽고 나면 여름의 이탈리아가 너무너무너무 가고 싶어진다. 원래 이탈리아는 갈 생각도 없었는데.. 나도 가서 살구 주스 마시고 싶다.... 다만 신경에 거슬리는 문구, 표현들은 분명히 있었다. 읽는데 자꾸 신경을 콕콕 쑤시는 느낌. 그리고 내가 인생을 모르는 건지 사랑을 모르는 건지 결말이 대체 뭐가 뭔지 감이 안 온다

어쨌든 결론 = 여름의 이탈리아가 가고싶다



#안드레애치먼 #출판사잔 #정지현옮김 #북스타그램 #독서 #취미 #소모임 #와글와글 #와글와글독서모임 #책스타그램 #독서모임 #여성모임 #독서동호회 #여가 #게이소설 #퀴어문학 #콜미바이유어네임 #callmebyyourname

2018.6.27.68번째책
사랑의 감정을 처음느꼈을때의 그마음.
말.글로표현할수없는 그마음.
너무사랑해서 가슴터져버릴것같은 그마음.
다만.
남여가 아닌,
남자남자의 사랑이야기이다.
파격적이다고평하기엔 너무 달콤한사랑이야기.
편견없이 읽을수있었던 이야기.
이또한 작가의 능력인듯.
#그해여름손님
#안드레애치먼
#게이소설부문수상작#게이소설#네이름으로나를불러줘내이름으로널부를께#네이름으로나를불러줘
#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독서그램#소설#도서관#도서관대출#책읽기습관#소확행

제 썬글라스가 어디갔져...? 🙊🙊
#비엘도서 영향력도 무시못해요 요새는!! 도란도란 책 앞에 모여서 얘기도 많이 하시죠 ㅋㅋㅋㅋ
부산에서 비엘이 제일 많은 북컬쳐👍🏼 온라인으로도 #비엘구매 가능하오니 #북컬쳐온라인 이용해보새요😘

애들한테 항상 빨리하란
말만 하는거 같아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를
샀다..
이젠 서두르지 말아야지 😊 .
'그해 여름손님'은 사랑이야기(게이소설)

#책스타그램 #게이소설

그해, 여름 손님 /안드레 애치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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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은 어제이고 어제는 좀 더 이른 오늘 아침일 뿐이다.
아침이 오려면 까마득했다.
"나도 너와 같아. 나도 전부 다 기억해."
나는 잠시 멈추었다.
당신이 전부 다 기억한다면, 정말로 나와 같다면 내일 떠나기 전에, 택시 문을 닫기 전에, 이미 모두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이 삶에 더 이상 할 말이 남아 있지 않을 때, 장난으로도 좋고 나중에 불현듯 생각나서라도 좋아요,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을 테니까, 나를 돌아보고 얼굴을 보고 나를 당신의 이름으로 불러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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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재미 없다가 마지막에 마구 슬퍼짐😢
결국 둘의 사랑은 진짜였네😭
영화도 볼까 고민 중🤔
제목을 직역해서 '너의 이름으로 나를 불러줘' 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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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여름손님#콜미바이유어네임
#callmebyyourname
#게이소설#짝사랑#첫사랑#진짜사랑

#그해여름손님
#제목 에 끌려서 사긴 했는데, #게이소설
근데 나 이런 #소설 좋아함. 재밌겠다 헤헤
#책 #독서 #callmebyyourname

브로크백 마운틴의 처연한 슬픔이 떠오르는, 하지만 그보다는 덜 아프고 더 관능적이며 아름다운, 근래 읽은 소설 중에 최고의 작품. 영화도 꼭 봐야지.
#그해여름손님 #콜미바이유어네임 원작소설 #게이소설

영화보고 애매해서 원작사서 읽어야지 하고 읽었는데 훨 나은거같다.. 좀 더 여운있다고 해야하나... ヽ(´▽`)/

Call me by your name 의 원작 소설 그해, 여름 손님
18살 소년의 첫사랑이 동성이라 조심스럽고 드러내는게 쉽지 않다 상대에게 고백하는 것 조차 힘든 심리가 그대로 표현 되어 있다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어떻게 만들어 졌을지 보고 싶긴하다
아직 사람들에게 거부감이 있는 동성애 드러내놓고 좋다 싫다 할 수는 없는 딜레마가 아닌가 싶다

#그해여름손님#CALL ME BY YOUR NAME#안드레애먼치#동성애#퀴어영화#게이소설#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

“모든 중독은 필요한 양이 채워지는 순간 포기하기 쉬워지니까. “
#금요일엔 #게이소설 #그해여름손님 #안드레애치먼

:
"네 이름으로 나를 불러 줘. 내 이름으로 너를 부를게."
-
짧지만 강렬했던 그해 여름, 엘리오의 첫사랑.
지적이고 나보다 훌륭한 올리버에게 반한다.
나이, 성별, 그 이상을 초월한 낭만적 사랑.
그 떨림과 열정, 헤어짐을 받아들이기까지.
섬세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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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원작 구입을 망설이 없이 선택.
결말이 살짝 다른데,둘 사이의 미묘한 속맘과 생각을 이해하기 좋다. 아름다운 중세풍 이탈리아 풍경은 덤.

#그해여름손님 #콜미바이유어네임 #콜바넴
#콜미바이유어네임원작 #영화원작 #안드레애치먼 #게이소설
#첫사랑 #책 #오늘의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callmebyyourname

#Thank_You
#2018_02
#그해여름손님 #안드레애치먼 #잔

20th 람다 문학상 게이 소설 부문 수상작

이해하지 못한 문장이 제법 되었다.
전체적인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아직은 평범하지 않은 주제여서
읽기 전에 조금 걱정했지만 내용이 외설스럽지는 않았다.

진심을 애써 감추며 먼 길을 돌아 맞이한
올리버와 엘리오의 그 날.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잊지 못한 추억들.
영원히 두 사람과 함께 할 그들만의 시간들.

묘한 애틋함을 남겼다.

P.65
그의 한마디에 행복해질 수 있다면
쉽게 절망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다.
불행해지고 싶지 않으면 그런 작은 행복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P.287
그동안 그를 영원한 과거 속에 넣어 두었다.
과거완료 시제의 연인으로 정지시켜 놓고
얼음에 올려 기억과 좀약으로 가득 채웠다.

#게이소설 #람다문학상
#call_me_by_you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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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 첫 북쇼핑
#BOOK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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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아이의 가슴아픈 이야기인줄 알고 읽었으나 점차 내용이 이상해지길래 찾아보니 BL소설 이였다능.... 하하하하하 귀여니를 다시 만난 줄 알았다
#불청객 #꽃낙엽 #BL소설 #게이소설

#2017#18권째
책에 대한 첫 인상이 뚜렷히 기억난다. 표지가 너무 예뻤고, 제목이 엄청 끌렸다. 그런데 동성소설..? 음..? 하고는 넘어갔더랬다.
그런데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서 이 책을 다시 만나게됐다. 책을 읽기 전에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긴장감과 호기심.

책을 읽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부담스러웠고, 파격적이었으며, 혼란스러웠다.(내 기준) 처음 부분은 '그냥 남녀간의 사랑이야기이었던가'라고 착각할만큼 엘리오가 올리버를 생각하는 마음은 애틋하고 절절했다. 하지만 마음이 깊어질수록 육체적인 관계를 원하는 엘리오의 상상부터 읽는게 조금 더뎌지기 시작했다. 동성간의 사랑은 오직 플라토닉적 사랑(좀 더 고차원적인 우정쯤..?)으로만 생각했던가.

나는 서양소설을 잘 읽지 못한다. 문화 차이도 있고, 무엇보다 이름 외우는게 힘들.. 그런데 이건 다른 이유로 읽기가 힘든 책이었다. 내가 알지도 모르지만 또 모를 수 있는 그들의 감정에 공감하기 어려웠기 때문. 좀 더 성숙해졌을 때 다시 한 번 읽으면 어떨까 싶다.
#그해여름손님 #안드레애치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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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후기#독후감#게이소설#서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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