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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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혭인 미리 생일 축화해 뿅 💜
#강혜빈 #HBD #구닥

왜 병든 가로등처럼 목을 떨어트리고 있니? 목련은 누가 밟아주어야 밤을 피울 수 있다고 말하면 누가 밟기 전에도 이미 밤이라고 말하는. 너는 매일 바위를 내밀고. 나는 매일 가위를 꺼냈지. 네가 뾰족한 번개를 업고 쫓아오면. 나는 천둥보다는 늦게 달아나. 이상하지? 웃을 때 이가 너무 많이 보여서. 지지도 이기지도 않으려고. 너는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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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빈, <매그놀리아>, 열린시학 2017 겨울호 (85호) 중에서

난 너를 원해! 세상을 원해!
#FTISLAND #원해 #사격왕 #강혜빈

언젠지도 모를 날 #고마워 #강혜빈

집들이때 #강혜빈 시인이 찍어주셨다. 선물받은 머그는 웃고 우는 일이 있을 때마다 식물의 사주를 가진 내게 큰 힘이 된다. 다음에 또 오시면 좋은 차를 대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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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각오를 새겨 놓고 자신을 강제하는 건 옳지 않아. 자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리처드" //
'자의식이 강한 사람과 비교할 때 자연스러운 사람은 얼마나 운이 좋아 보이는지 모른다. ... 제3의 눈에 대한 찜찜한 느낌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이다.' //
오늘 교보에 가서 2016 문예지 신인 당선작 모음집을 봤다. 내 나이 또래 아이들이었다. 92,93..
자소서나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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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amanda #alaindebotton
#강혜빈

혜지정맥이 9000원 줘야하는데 껌사먹으라고 만원줬다~~~~ 닝양냥냥( ´ ▽ ` )ノ

타임머신#강혜빈

MOST RECENT

부드러운 건 어쩐지 무섭지 오늘의 놀이는 모두 끝났단다 우리가 만든 덩어리는 대답이 없고 너는 차라리 입 속에 더 따뜻하고, 더 두꺼운 솜을 넣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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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빈, 『문장웹진 2017 10월호』 , 「빙하의 다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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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Of Night (2017) ver.2
Photo by PARANPEE (@paranpee)
Poem by HYEBIN KANG (@___________blue)
Model SANGHEUM CHO (@josangheumm)

난 너를 원해! 세상을 원해!
#FTISLAND #원해 #사격왕 #강혜빈

왜 병든 가로등처럼 목을 떨어트리고 있니? 목련은 누가 밟아주어야 밤을 피울 수 있다고 말하면 누가 밟기 전에도 이미 밤이라고 말하는. 너는 매일 바위를 내밀고. 나는 매일 가위를 꺼냈지. 네가 뾰족한 번개를 업고 쫓아오면. 나는 천둥보다는 늦게 달아나. 이상하지? 웃을 때 이가 너무 많이 보여서. 지지도 이기지도 않으려고. 너는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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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빈, <매그놀리아>, 열린시학 2017 겨울호 (85호) 중에서

행사명 <세상에 없던 무지개처럼>

초대문인 강혜빈 시인,  김은지 시인,  한연희 시인

주최 대산문화재단, 한국작가회의, 교보문고

일시 10월 18일 (수) 오후 7시~8시 20분

장소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추석 지나고
영등포😀에서
만나요

#수요낭독공감 #세상에없던무지개처럼 #강혜빈 #김은지 #한연희 #강혜빈시인 #김은지시인 #한연희시인 #교보문고 #교보문고영증포점 #교보 #교보문고영등포점티움 #티움
#대산문화재단 #한국작가회의 #서울시 #낭독회 #낭독 #시낭독 #시

혭인 미리 생일 축화해 뿅 💜
#강혜빈 #HBD #구닥

천안에 왔다... 짐은 안 왔다... 서울 가자... #강혜빈 #양 #꼬치 #양꼬치 #2탄 #두정동

잘 울지 않는 게 강한 걸까 물어보면
참을수록 햇빛과 친해질 수 있다고 답하게 되고
산책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우울하기 때문에
화창한 날에도 우리에겐 울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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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빈, 「필름 속에 빛이 흐르게 두는 건 누구의 짓일까」 , 『문예중앙 2017 여름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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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글자, 두 글자, 한 글자……
순서대로 깨트리는 빛
밤이 오면 또 다른 밤이 죽는 것처럼
우리는 결코 서로를 이기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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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빈 , 「언니의 잠」 中, 『계간 발견 2017 여름호』

요즘 참 말 안듣는 다섯살 강혜빈 어린이와 👧🏻
#미운다섯살 #미친다섯살 #말좀듣자 #내딸 #강혜빈 #엄마와딸 #셀카 📸

노랑과 옐로우는 언니였다가 누나였다가
원피스를 바꿔 입다가 넘어지기도 하지
그런 언니는 이미 샀는데
그런 누나는 이미 옷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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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빈, 「밤의 팔레트」 中, 『현대시 2016 11월호 등단 신인특집』 v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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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Of Night (2017)
Photo by PARANPEE (@paranpee)
Poem by HYEBIN KANG (@___________blue)
Model BOHWA KIM (@hwacis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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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각오를 새겨 놓고 자신을 강제하는 건 옳지 않아. 자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리처드" //
'자의식이 강한 사람과 비교할 때 자연스러운 사람은 얼마나 운이 좋아 보이는지 모른다. ... 제3의 눈에 대한 찜찜한 느낌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이다.' //
오늘 교보에 가서 2016 문예지 신인 당선작 모음집을 봤다. 내 나이 또래 아이들이었다. 92,93..
자소서나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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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amanda #alaindebotton
#강혜빈

축축한 것들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아
너는 나를 하얀 칭찬으로 먹이고 기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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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빈, 「Bonne nuit」 中, 『문학과사회 2017 봄호』

+95

강혜빈

아빠는 푹~~쉬고싶었겠지만🤔
엄마는 어제 저녁에 초저녁 꿀잠으로 인해
새벽같이 일어났고
아빠는 엄마의 꿀잠으로 인해 헬육아😥로 인한 투통과 찌든 피곤함을 이끌고
#킨텍스 #육아박람회 #코베
갔다ㅋㅋ#열시 도착했는데
#깜놀 놀이공원줄보다 길었다...😂
엄마는 #스탬프놀이 #샘플받기놀이
하고싶었는데..오빠가 하지말라고 해서
난 삐짐😒😬👾🕵💢
딱한시간 쇼핑하고 한바퀴돌고 나와서

#아웃백일산점 갔다ㅋㅋa.m11:15 2등이다 맛있었다 새로나온 채끝등심 😁 내감자튀김 고구마로... 오더미스 해주셨는데
맛있어서 봐줌ㅋㅋㅋㅋ
얌전히 계셔준 혜빈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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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베이비#베이비#딸랑구#내사랑#귀염둥이#도치맘#세젤귀#생후95일#강혜빈#혜빈맘#파주맘#ootd#코베#아웃백일산점#2빠#주말#아침마실#턱받이#아빠힘을내요#엄마쉬게해줘라#해줘라#지금은꿀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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