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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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2016>
미군 기지촌에서 힙한 장소로 부상한 이태원은 미군 대상 유흥업에 종사했던 여성들에게는 어떤 변화로 다가갔을까.

1. 이태원이라는 특별한 장소에 살아가는 사람들. 하지만 어떤 장소가 특별하지 않으며 또 평범하지 않을까. 거기 사는 사람들은 그냥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2. 미군 유흥 업소에 종사했기에 양갈보라는 낙인이 찍혔다. 이 단어는 미군의 이동에도 떠나지 않고 남아 어린 학생들까지도 조롱의 언어로 사용한다 - 낙인은 몇 세대나 거쳐야 흐려지는걸까.
3. 미군 성산업이 국보로 취급되던 시대가 지나고 종사자들의 역사는 지워졌다. 필요할 때는 교묘히 이용하다 치부가 되자 덮고자 하는 국가의 모습이 보인다. 이 영화는 그 지워진 여성들의 목소리를 니키, 삼숙, 그리고 영화를 통해 담는다. 담담하거나, 추억에 빠지거나, 고통을 숨기거나 하면서 펼쳐지는 그들의 이야기는 각자의 진실이며, 모이면 역사가 된다.
5. 다큐멘터리를 위한 객체로 사람들을 대하지 않는 감독님의 태도가 좋았다. 촬영 전과 후에 관계를 유지해가고, 또 꾸준히 활동하시는 강유가람 감독님이 다음엔 어떤 관계 속에서 어떤 영화를 만드실지 기대된다.

개취별점☆ 4점

#이태원 #Itaewon #강유가람 #한국영화 #다큐멘터리 #쥬디의영화로운일기

#대륙서점 #씨네륙 #여성감독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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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륙 다큐상영회 여성감독전 마지막 시간, 이번주 #토요일 저녁 강유가람 감독님의 <시국페미>를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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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8. 8.11 (토) 저녁 7시 30분
참가비 : 5,000원 (음료제공)
영화 상영후 감독님과의 대화자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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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겨울, ‘시국페미’는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국가권력의 부당함을 규탄하기 위해 모인 집회 속에서 각종 여성혐오가 만연해 있음을 보여준다. 직무수행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은 대통령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아닌 대통령의 성별·여성을 비난하는 여성혐오, 여성비하 발언들이 쏟아졌다. 또, 집회에 참여한 여성들에게 겨눠지는 각종 성희롱·성추행·성차별을 마주한 여성 그리고 페미니스트들은 기울어진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모인 집회에서조차도 기울어진 평등과 당연한 권리를 바로잡기 위해 싸워야 했다. 집회 속에서 오고가는 이런 문제를 토로하는 페미니스트들의 말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 일상 속에서도 여성혐오가 얼마나 만연해 있는지 되새길 수 있다. 지난 해 겨울,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모두가 사력을 다했지만 그 이면엔 더욱 용기를 내 국가뿐 아니라 세상의 편견과도 싸운 페미니스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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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인스타 메세지 혹은, 대륙서점 #카카오톡 #블로그 를 통해 메세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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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상도동 #신대방삼거리 #동네책방 #동네 #책방 #서점 #영화 #다큐멘터리 #여성 #강유가람 #감독 #연출 #연대 #여성주의

2018년 8월 3일(금)
이태원 | 강유가람 | 2016 | 97min
서강인트나루_진행 배주연 교수

#영화일기 #이태원 #강유가람 #배주연프로그래머 #후커힐 #우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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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정기상영회 <시국페미>(2017) 상영❗
7월 26일 오후 7시 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시국페미>를 상영합니다.
[수백만의 촛불이 모였던 광장을, 그 시국을 우리는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저들이 말하는 ‘우리’에 내 자리는 없었다.”
광장에 ‘시민’으로서 모인 사람들은 다 같은 ‘시민’이 아니었다. 불편한 세상을 바꾸자는 그 속에서도 편안할 수 없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날의 광장에 내 자리는 없어도, 여성 혐오는 있었다. 나는 범죄를 저지른 대통령과 권력자를 ‘미스 박’, ‘~년’이라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걸어야 했다. 그들은 광장에 나온 나를 “기특하다”고 했다.
동등한 위치의 시민이 아닌, ‘젊은 여자’로 나를 대했다. 혐오는 이렇게 나의 외침을 틀어막았다. 더 ‘중요한’ 문제가 있다고 했다.
“나는 누구랑 싸우는 거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건 없었다. 우리에겐 이 혐오에 저항하는 것 역시 중요했다. 함께 변화를 외쳐도 늘 배제되었던 경험이 모여, 서로를 지키겠다는 바람을 일으켰다.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들 뒤로 미뤄졌던 이야기들이 여기 모여, 이 혐오에 가만히 있지 않겠다며 부르짖었다. 이런 외침들이 하나, 둘 모여 ‘페미존’을 만들었다. 광장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한 이들이 광장에 설 수 있는 용기가 되었다.
“우리는 우리의 언어로, 여기에서 세상을 바꾸겠다.”
다시 말하려 한다. 또 다른 변화가 움트던 그날의 광장에, 페미니스트로서 모인 우리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로 함께 했던 순간을 기억에만 남겨둔 이들이 있다. ‘우리’라는 이름으로 배제한 여성은 없는가. 이 물음을 던지고자 여기, 그날의 광장을 다시 불러온다. 우리는 여전히, 여기에서 세상을 바꾸겠다.]
영상을 다 보고 난 뒤엔 감독님과 화상통화로 GV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주최: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페미씨네
협력: 진주시민미디어센터

#페미씨네 #페미니즘 #시국페미 #정기상영회 #진주 #페미니즘영화 #강유가람 #제43회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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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시네센터 #인디서울2018 독립영화공공상영회
✔6월 23일 상영작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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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 6. 23. (토) 15:00
🎬장소: 아리랑시네센터 3관
🎬게스트: #강유가람 감독, 이도훈 영화평론가
🎬입장료: 무료(선착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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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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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2011)> 다큐멘터리 / 49분 / 12세 관람가
아파트 담보 대출로 이자 부담에 시달리면서도 아파트를 팔지 못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담은 감독의 자전적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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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머리방(2015)> 드라마 / 6분 / 전체 관람가
동네의 오래된 미용실 진주머리방을 방문객이 찾아온다. 주인 영미는 마음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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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페미(2017)> 다큐멘터리 / 40분 / 전체 관람가
광장에서 모두가 대통령의 비리에 맞서 싸웠다. 페미니스트들은 광장의 여성 혐오에도 맞서 싸워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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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시네센터에서는 매월 2회, '인디서울2018' 독립영화공공상영회를 개최합니다.
#서울시 가 주최하고 #서울영상위원회, 아리랑시네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인디서울2018'은 독립영화를 지역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영화 무료상영 후 감독 및 영화 평론가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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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서울 #독립영화공공상영회 #강유가람감독 #🎬 #gv #관객과의대화 #이벤트 #영화 #무비스타그램 #독립영화 #성북구 #문화공간 #무료상영 #성신여대입구역 #정릉역 #데일리


인디포럼2018

오는 길에 PIT A PAT에서 인증엽서 갖고와서 초대권으로 교환!

PIT A PAT! 영화시간 땜에 아주 잠깐 들렀지만 나중에 시간내서 가볼게요~!

#인디포럼2018 #신작전단편1 #그녀들의목소리 #시국페미 #강유가람 #화려한외출 #안형혜 #관찰과기억 #이솜이 #대자보 #곽은미 #윤혜리 #이민영 #혜화 #서점 #PITAPAT

5th 독립영화상영회 OR by 보통사람들 with 강유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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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Independent Fim Show OR by Ordinary-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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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포스터디자인 #디자인 #영화포스터 #영화 #포토샵 #그래픽 #그래픽디자인 #포스터외주 #영화포스터외주 #강유가람

5th 독립영화상영회 OR by 보통사람들 with 강유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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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 Independent Fim Show OR by Ordinary-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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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포스터디자인 #디자인 #영화포스터 #영화 #포토샵 #그래픽 #그래픽디자인 #포스터외주 #영화포스터외주 #강유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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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중앙동 40계단 문화관에서 5월 상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큐싶다 5월 상영에 찾아와주신 관객여러분과
먼길 와주신 감독님들 고맙습니다.🤗
6월에는 오지필름이 머물고 있는 감만동에서
야외상영을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6월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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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의방 #관찰과기억 #시국페미 #강유가람 #권아람 #이솜이 #다큐싶다 #오지필름 #국도예술관 #독립다큐멘터리 #독립영화 #김보람 #시네마달 #부산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40계단문화관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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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단편섹션 상영 후,
감독님들과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우연인지 어쩐일인지 남성 관객이 한 명도 없네요... 😭😭😭
약간의 아쉬움을 가지고 GV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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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의방 #관찰과기억 #시국페미 #강유가람 #권아람 #이솜이 #다큐싶다 #오지필름 #국도예술관 #독립다큐멘터리 #독립영화 #김보람 #시네마달 #부산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40계단문화관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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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다큐, 싶다> 단편섹션 상영작 하나씩 보기! 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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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가람 감독의 [시국페미]를 소개합니다. 영화는 2016년 온 나라가 박근혜 퇴진을 외칠 때, 광장과 세상의 '여성혐오'와도 맞서야 했던 페미니스트들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차별과 혐오, 폭력과 맞서는 이들의 언어를 충실히 담아낸 영화는 그 날 광장의 풍경을, 2018년 5월의 우리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변화의 열망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 방법과 과정도 변화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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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2시, 중앙동 40계단문화관에서 영화 [시국페미]의 강유가람 감독과 함께 하세요. 중앙동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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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상영은 상영회 당일 '자발적 후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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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다큐, 싶다> 상영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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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일시 : 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상영장소 : 중앙동 40계단문화관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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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의방 #관찰과기억 #시국페미 #강유가람 #권아람 #이솜이 #다큐싶다 #오지필름 #국도예술관 #독립다큐멘터리 #독립영화 #김보람 #시네마달 #부산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40계단문화관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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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다큐, 싶다> 단편섹션 상영작 하나씩 보기! 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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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이 감독의 [관찰과 기억]을 소개합니다. [관찰과 기억]은 성추행을 당한 경험이 있는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영화입니다. 기억은 나도 모르는 사이 어느 순간 불쑥불쑥 찾아올 때가 있는데, 그것이 나쁜 기억이라면 그 순간들은 오롯이 고통이 되어 스스로를 괴롭히게 되죠. 영화는 그 기억의 순간과 그로 인해 느끼는 감정들을 여러 방법으로 쌓아나갑니다. 고통스러운 과정일 수 있지만, 이 시도는 결국 사건을 벗어나고자 하는 감독의 의지일지 모릅니다. 그 결과가 '치유'로 이어지지는 못할지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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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오늘!!! 중앙동 40계단문화관에서 영화 [관찰과 기억], 그리고 이솜이 감독과 함께 영화 이야기 나눠봅니다. 중앙동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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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상영은 상영회 당일 '자발적 후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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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다큐, 싶다> 상영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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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일시 : 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상영장소 : 중앙동 40계단문화관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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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의방 #관찰과기억 #시국페미 #강유가람 #권아람 #이솜이 #다큐싶다 #오지필름 #국도예술관 #독립다큐멘터리 #독립영화 #김보람 #시네마달 #부산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40계단문화관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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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다큐, 싶다> 단편섹션 상영작 하나씩 보기! _1

권아람 감독의 [퀴어의 방]을 소개합니다.
영화는 일상 속에서 자신의 공간을 갖기조차 쉽지 않은 퀴어들의 목소리를 담아냅니다. 이분법적 성별을 강요하고 이성애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가정'의 공간에서 퀴어들은 도망치거나, 외면당하거나, 독립해야만 합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공간'은 단순한 방의 개념을 넘어 삶과 자유에 대한 의지, 차별과 폭력으로부터의 해방을 바라는 곳이 됩니다. '퀴어의 방'에서 그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이번주 일요일, 중앙동 40계단문화관에서 권아람감독과 함께 [퀴어의 방]을 이야기합니다. 중앙동에서 만나요~ ** 이번 상영은 상영회 당일 '자발적 상영 후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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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다큐, 싶다> 상영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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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일시 : 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상영장소 : 중앙동 40계단문화관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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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의방 #관찰과기억 #시국페미 #강유가람 #권아람 #이솜이 #다큐싶다 #오지필름 #국도예술관 #독립다큐멘터리 #독립영화 #김보람 #시네마달 #부산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40계단문화관 #중앙동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2018 @오오극장 5/24 ~ 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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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1 여성으로 살아가기 +GV
92분 15세이상관람가 5/27(일) 오후 2시.
✔️자유로, 손의 무게, 시국페미
✔️상영후 #시국페미 #강유가람 감독 참석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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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프로필 링크

☑️오늘 오후 2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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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토) 14:00, 관람료 5,000원
단편1: ‘여성’으로 살아가기 - 92분 / 15세이상관람가
<자유로>, <손의 무게>, <시국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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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영화공간주안순회상영전 #인디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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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 #황슬기 #손의무게 #이수아 #시국페미 #강유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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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큐, 싶다> 인사드립니다.
5월 상영작 소식 전하러 왔어요 :-)
이번 5월은 단편다큐멘터리 세 편을 함께 상영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큰 화두라고 할 수있는
페미니즘, 미투운동, 성평등, LGBT에 관한 주제를 이야기하는 단편 다큐 세 편을 준비했습니다.
세 편 모두 여러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낸 만큼 부산에서도 많은 분들이 보시고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겠네요.
세 영화의 감독님 모두 부산으로 모셨으니 소중한 기회 놓치지 마세요!

5월 <다큐, 싶다> 상영은 5월 27일(일) 오후 2시, 전월과 동일한
중앙동 40계단문화관에서 진행됩니다.
상영일과 장소 잘 확인해 주시고요.
상영 정보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 이번 상영은 상영회 당일 '자발적 상영 후원'을 받습니다. ** =================================================
5월 <다큐, 싶다> 상영회 정보

상영일시 : 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상영장소 : 중앙동 40계단문화관 3층
- 퀴어의 방 Queer room 2018
감독 ㅣ권아람ㅣ 다큐멘터리 ㅣ29분

시놉시스
퀴어의 방에 들어간다.

연출의도
원가족과 함께 살며 커밍아웃하지 않은 대부분의 퀴어들에게 집은 왜곡의 공간이다. 일상적이고 사사로운 것들을 검열하는 일상 속에서 진정한 의미의 휴식은 담보되기 어렵다.

성별 이분법과 이성애 규범을 기반으로 한 원가족의 집에서 ‘나와’ 비로소 자신의 살림을 꾸려가기 시작할 때 그는 새로운 '집'의 문을 열고, '가족'을 만든다. 결혼과 재생산이라는 이성애 제도의 루트를 따라가지 않는 퀴어들은 다른 생애주기를 만들어간다. 이것이 시간의 문제로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존재를 반영하는 공간을 욕망하는 성소수자는, 퀴어적 삶의 역사가 아로새겨진 퀴어 공간을 만들어간다. <퀴어의 방>은 웹다큐멘터리로 기획되었으며, 퀴어들의 기억, 가족, 미래 이야기를 공간 중심으로 기록하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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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과 기억 Observational and Memory , 2017
감독 ㅣ이솜이ㅣ 다큐멘터리 ㅣ11분

시놉시스
성추행을 당했다.
8년이 지나자 증거는 없고 기억만 남았다.

연출의도
상황을 복기하면 할수록 사건이 확실해지기보단 희미해져 갔다. 사건이 기억으로 변할 때까지 영화를 만들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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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페미 Candle Wave Feminists , 2017
감독 ㅣ강유가람ㅣ 다큐멘터리 ㅣ40분

시놉시스
광장에서 모두가 대통령의 비리에 맞서 싸웠다.
페미니스트들은 광장의 여성 혐오에도 맞서 싸워야했다.

연출의도
페미니즘 없이 민주주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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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의방 #관찰과기억 #시국페미 #강유가람 #권아람 #이솜이 #다큐싶다 #오지필름 #국도예술관 #독립다큐멘터리 #독립영화 #김보람 #시네마달 #부산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독립다큐멘터리상영회 #40계단문화관 #중앙동

#영화공간주안X서울독립영화제
#영화공간주안순회상영전 #인디피크닉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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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1 : ‘여성’으로 살아가기 - 92분 / 15세이상관람가
<자유로> 황슬기 | 2017 | Fiction | Color | DCP |
18min 57sec [서울독립영화제2017 본선경쟁 부문]
<손의 무게> 이수아| 2017 | Fiction | Color | DCP |
33min 15sec [서울독립영화제2017 최우수단편상]
<시국페미> 강유가람 | 2017 | Documentary | Color | DCP | 39min 44sec [서울독립영화제2017 특별초청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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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1_여성으로살아가기
#자유로 #황슬기 #손의무게 #이수아 #시국페미 #강유가람

화창한☀️ 4월 25일 수요일 영화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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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아파트생태계
✔️16:30 #여성으로 살아가기
#자유로 #손의무게 #시국페미
✔️19:00 #살아남은아이

인디피크닉2018 영화들과 함께 즐거운 수요일 어떠세요?🙆‍♀️🙆‍♀️

<시국페미, 2017>
광장에서 대통령의 비리에 맞서면서 페미니스트들은 광장의 여성 혐오와도 맞서 싸워야 했다.

1. 차별의 고통과 연대의 희망을 보여주는 감동 다큐멘터리. "해일이 오는데 조개나 줍는다" 라는 말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성평등 없이는 민주주의도 없다.
2. 페미니스트는 얼굴을 드러내면 온/오프라인에서 엄청난 공격 - 언어 폭력, 성희롱, 협박 등 - 을 받는다. 그런 상황에서도 용기내어 출연해주신 모든 페미니스트 분들에게 감사하고 감사하다.
3. 다큐는 시위 때의 현장감보다는 개개인의 인터뷰에 더 큰 초점을 맞추었다. 그래서 현장 영상은 자료화면처럼 잠시만 나오고 다큐는 주로 인터뷰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위 현장에 없었던 나는 페미존의 상황을 더 알고 싶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페미니스트들이 가지는 공통의 이야기와 각자 위치에서의 다른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다큐가 단편인데 챕터가 굉장히 많다. 그래서 너무 자주 끊어져서 약간 몰입에 방해가 되었다. 시위 장면들도 충분히 넣고 편집하신 인터뷰들도 더 넣어서 장편으로 만드셔도 참 좋을 것 같다.
4. GV에서 빻은 질문이 나올까 너무나 걱정되었는데 역시나 나왔고, 감독님은 최대한 PC하게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ㅠㅠ
5. 다큐보면서 잘 안우는데 <시국페미>는 보다 눈물 찔끔 흘렸다. 성평등을 위해 활동하신 분들이 너무 감사하고 감동적이어서. 2017-2018 상영기회가 꽤 많았어서 너무 다행이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겠는 다큐멘터리. 나도 꼭 다시 봐야지. 다음번에는 싸인 받아야지!

개취별점☆ 4.5점

#시국페미 #CandleWaveFeminists #강유가람 #김일란 #페미니스트 #단편영화 #인디피크닉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인디스페이스 #한국영화 #영화감상 #영화리뷰 #쥬디의영화로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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