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감상평

6398 posts

TOP POSTS

🎬
#demolition
-스포없음-
내려찍고 내려찍고 또 내려찍음이
내려놓고 내려놓고 또 내려놓음과
일맥상통 할 수 없음을.
삶을 송두리째 뽑아 바꿔놓아도 이상할리 없을 만큼 큰 사건 앞에서, '그녀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녀의 죽음이 아무렇지 않다' 라며 얘기 할 수 있음이,
의미하고자 하는 바가 진심의 고백 전달에 포인트를 맞추어야 할지 역설의 의미로 해석을 해야 할지 영화가 끝이 날 때까지 알수 없었다.
그 연장선으로, 제이크 질렌할이 연기한 데이비스의 솔직한 속마음 까지 난 알수가 없었던 걸까, 아님 알고 싶지 않았던 걸까..
아무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던 내 생활을 만들어 가는 모든 하나하나가 궁금해지며 속속들이 알고 싶어짐, 그것 역시 그를 위함에 있어 right/wrong 정도로 쉽게 판단하고 들기는 어렵다 생각된다.
이러한 많은 연유들로, 상업성과 예술성 사이에서의 경계 역시 쉽게 구분되지 못 함이라 일컫겠다.
기대한 만큼 배우들의 연기력은 돋보였으나, 3.0/5.0 이 가장 후함일터.
한 가지, 엔딩 크레딧과 함께 한
Half moon run-Warmest regards 의 여운은 꽤 길테니, 나름 성공적인게다.

#첫줄안녕
.
엇갈린 시간 속에서도 이어지는 애뜻한 사랑
정해진 이별과 소중한 시간, 그리고 또 사랑
.
.
오늘은 영화를 봤어요,
생각을 하게 한 영화이기에 한번 본 소감을 적어보려 합니다.
.
스무살의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인줄 알고 시작한 영화는 보면 볼 수록 가슴을 아리게 하는 영화 였다.
.
이별이 정해진 사랑,
이별을 알고 있음에도 하는 사랑이란
얼마나 가슴 아픈 이야기인가...
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두사람이 서로의 엇갈림으로 인한 이별을 알고 있음에도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으로 이별을 준비하는 장면을 보면서 정말 함께 할 때에 하루하루를 소중히 해야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
‘엇갈리는게 아니야, 끝과 끝을 이은 원이 되어, 하나로 이어져 있는거야’
(대사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이런 대사였던것 같아요😅)
.
이 영화 속 이별이 가장 가슴 아프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별을 알고있는 여자가 하루하루 눈물을 흘리며 내일보자는 말을 할때, 내일이 되면 여자에게는 없는 하루가 됨을 알기에, 그 눈물과 ‘내일보자’라는 말은 과연 나는 할 수 있을까, 아무렇지 않게 상대에게 ‘내일보자’라며 말을 건네고 헤어질 수 있을까...솔직히 자신이 없다.
영화 속 아름다운 이별,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며 최선을다해 사랑하며 이별을 맞이하는, 한 사람은 기억을 하고, 한 사람은 기억을 하지 못 할때에도 이어지는 사랑이란, 사랑의 소중함과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낀 영화였다.
.
가슴아프면서도 따뜻해진...
.
#영화 #감상평 #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 #롯데시네마 #로맨스 #감동 #사랑 #에세이 #비맞은개 #글 #글귀 #좋은글 #감성 #감성글 #감성스타그램 #책 #서평 #일본 #책스타그램 #작가

뭐여 두번 올라간줄 알고 지웠는데 사라짐 ㅋ 암튼 내시키 다시 #과테말라 #브라우니 #감상평 단거싫어하는 따님 취향인듯

살인자의 기억법 감상~
.
아무런 기대 없이? 본 영화라 나름 재밌게 봤다.
이 영화는 스토리보단 배우들의 연기력이나 장면 연출에
더 눈이 간다. 살인에 관한 영화지만 코믹한 장면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점이 좋았다.
.
설경구와 김남길이 연기하는 살인자를 비교 안 할 수가 없는데
설경구는 캐릭터를 많이 연구한게 티가 날 정도로 본인이
살인자 자체가 되어있었고 그게 행동이나 눈빛, 습관묘사로 잘 나타났다.
반면 김남길은 살인자를 연기하는 배우느낌이였다..
.
.
#살인자의기억법 #설경구 #김남길 #설현 #감상평

엄마랑 남한산성을 봤다. 보고나니 가슴이 답답하다. 그때나 지금이나 대안 없는 싸움에 책임지는건 오로지 백성이다.
#남한산성 #감상평

#감상평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의지가 없었고
돈이 없는것보단 노력이 부족했다.
실패의 자리에는 늘 변명이 남았다.

그랬다.

내가 봐온 실패들과 나의 실패에는
항상 저들이 있었다.

#예를들면다이어트

올림피아 감상평.

1. 클래식피지크 : 우선 클래식 피지크에서 아라쉬가 등 어깨 등에 물을 가득 담은 모습에 충격받았습니다 100%아라쉬가 나와도 모자를판에.. 아라쉬팬으로써 너무 아쉬운 경기였어요.

2. 오픈쇼 : 크리스 아시토도 인정했네요.
크리스 아시토는 라미의 16년 담당 뉴트리셔니스트였는데 라미가 17년도엔 아시토 버리고 카멜크루에서 전담운동을 하면서 사이가 묘하게 틀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17년도 라미의 모습에 크리스 역시 경의를 표했네요.
필은 작년과 비슷한 페키지였으나 하복부 팽창이 작년보다 심해진것같습니다. 보통 성장호르몬의 영향은 매년 쌓여가지 나아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 배가 몇년을 더버틸지는 미지수입니다.
보낙은 말그대로 몸과몸사이에 빈틈이 없는 완벽한 패키지를 가지고 나왔으나.. 사이즈와 프레임에서 밀렸고, 덱스터는 최강컨디션이었으나.. 발전이 크게없어 밀려난거같습니다. 숀은 프리저징때 물먹은하마같은 모습으로 나왔다가 겨우 파이널때 몸을 살려 자존심만 세운것같네요. 브랜든커리 탑6예상은 빚나간것같으나 여전히 그가 8위보단 나을것이라 믿습니다.
무얼보다 가장 놀란점은. 필이 백더블바이셉으로 좌중을 압도하지못했습니다. 그만큼 빅라미 윌리엄보낙의 백더블이 발전한겁니다.

3. 212디비전 : 212에서 가장 놀란건.. 데릭 런스퍼드였는데요. 올해 24살의 나이로 프로카드, 프로대회우승 올림피아 탑5까지.. 그야말로 그의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하마드 역시 2위로 좋은성적을 거뒀으나...
흠 호세 레이몬드의 길을 따라가는거 같아요. 아무리 완벽히 준비해도 더완벽한데다 균형미까지 갖춘 플렉스를 앞으로도 이길것같진 않습니다. ********************************** 요새 많은 한국 피트니스계의 관계자분들이 팔로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외국인팔로워밖에없었는데 입소문을 탔는지 한국분들이 많이 봐주셔서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발빠른정보와 재미난 자료 많이 올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제가 맞팔은 안한 한국분들은 꼭 댓글남겨주세요. #올림피아 #감상평 #trainforeating

"이웃집 검소한친구는 사실 집에 가보니까 너무 잘 사는 애였다." 나의짧은 ginza6 #감상평 @tokyo_mk 갈수록더 좋은게나온다..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 "
불가피한 세월의 무심함. 벼랑끝에 몰린 노인들이 허름한 단칸방에 앉아 막걸리 한 잔에 목을 축이고 내뱉는 대사. 머릿속에 이 대사만 멤돌고 있다.
_
늙는다는 것.
영화는 '늙음'이라는 고독한 단어가 얼마나 잔인한지 등장 인물을 통해 설명한다. 인생의 허무함과 덧없음, 수치스러움, 그리고 비극. 이와 같이 극도로 부정적인 단어들이 영화속 노인들의 모습을 대변한다. 바로 이 부분이 가슴 먹먹해 지는 포인트. '내가 무기력한 노인이 되어 환멸을 느끼면 어쩌지??'라는 까마득한 두려움 때문에 많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
_
영화에 몰입해 자신을 투영하는 것을 즐기는 편인데, 요러한 취미로 인해 심각하게 심오한 숙제를 얻게된 밤이다.
_
#죽여주는여자 #영화 #후기 #감상평 #심오한밤

MOST RECENT

#171023
(내 감상평에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결혼하는 날까지 잊지 못하고 결혼을 해서도 잊지 못했다는
것은 아내에게 상당히 미안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랑하지 않거나 사랑이 식었지만 임신으로 인해서 결혼을
하는 것은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면 서로에게 너무 비극을
주는 행동이지 아닐까?
나는 정말 임신이라는 것으로 인해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임신이라는 열매는 맺게
되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결혼하고 싶다.
한번은 섭섭이랑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넌 나이 50을 먹고 뽀뽀가 아니라 키스가 하고싶어.
그래서 아내에게 키스하자고 했더니 나이먹고 주책이라고
피해. 그럼 어쩔꺼야?'
생각만 해도 너무 슬펐다. 나는 서로가 나이를 먹었어도
스스럼없이 사랑을 표현하고, 주름지고 흰머리가 늘어나도
내 눈에는 한 없이 이쁘고 아름답다는 생각해주는 그런
배우자와 결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현실과 이상은 다를까?
내가 생각하는 결혼 생활은 그런 것인데..
정말 저런 생활을 하게 되면 어떡하지..?
아니, 내가 결혼 할 사람은 정말 사랑해서 두 번 다시 잃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거니까.
-
세월이 많이 흘러서 이런저런 남자를 만나보게 된 여주는
이런 말을 한다. '사랑에 상처 받는 데 지쳤어, 그래서 이제는
애초에 노력 안해' 너무 슬프지만 공감 됐다.
지금의 내가 그렇다. 연애가 하고싶고 외로움도 느낀다.
하지만 내가 이 사람과 잘해보고싶다! 저 사람과 잘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은 들지만 노력을 해서 이 사람과 친해지고 싶지도,
저 사람의 번호를 물어보고 싶지도 않다.
생각은 있지만 의욕이 적고 외로움을 느끼지만 그것도 한때다.
시간이 지나가면 혼자인 것도 나쁘지 않아! 친구랑 노는게 더
편하고 좋아! 라는 생각으로 노력하지 않게 된다.
소개가 들어오면 거절을 하지도 않지만 내가 먼저 소개
해달라고도 안한다.
설레는 것도 좋고 누군가를 다시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것도
좋지만 또 다시 다른 사람에게 맞추고 모든 말과 행동을
눈치보면서 하게 되고 그런 것이 지금은 하고싶지 않다.
익숙한 것이 좋은 것이다.
멍청하게 새로움과 설렘에 속아서 익숙한 것을 잃지 마라.
다만 함께 있지만 혼자라고 느껴진다면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말고 상대방과 꼭 대화를 나눠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그 느낌과 생각에 제 3자의 생각을
덧붙여서 생각하지말고 단 둘만 나눈 대화로 결정했으면 한다.
왜냐면 제 3자는 항상 너의 편이고 너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너의 생각 말만 듣고 본인의 생각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
9년이 지나도 나를 잊지않고 생각해주고 보러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연애는 나에게 있어서는 나름 성공한 연애가
아니였을까?
물론 나를 잊지 못할 이유가 나를 그만큼 좋아서였던, 혹은
내가 너무나 쓰레기였던, 혹은 그 당시의 추억이 이뻐서였던..
이유가 어찌되었던 나를 기억해준다는 것은 무조건 나쁜건
아닌 것 같다.
내가 예전에 무서운 사람도, 미친새끼도 돼봤고,
술마시고 전화도 하고 민폐도 부렸고 친구들한테 욕도
많이 먹었지만, 그때는 그만큼 그 사람이 절실했고 시간이
지났어도 못잊었고 사랑했기때문에 지금은 이제 안그러지만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영화처럼 나를 잊지않고 생각해주고 보러와주는 사람이
유부녀나 연애중이 아닌 사람이라면 더 좋겠다..
-
내가 기억하고 있던 사람의 모습이 20대 초반의 모습이지만
내 눈앞에 있는 30대의 모습도 아름다워보이고, 이제는 눈가에
주름이 지고 성격도 많이 변했지만 내 눈에는 여전히 아름다워
보이는 것이다.
노래를 불러주는 게 창피하다고 빼는 여주의 모습도 귀엽다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게 너무 감정이입됐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모습과 어떤 행동을 해도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는건 당연하다..
내가 나이를 먹어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었음 좋겠다.
결말이 열린 결말일지라도 남주가 원데이처럼 이혼을 하고서
여주와 사랑했으면 좋겠다.
상대방과 결론도 짓기전에 이미 정신적 사랑을 나누는 것은
육체적이랑 맞먹게 나쁜 짓이다!
그만큼 벌받을거다 분명 꼭!
-
쓰다보니까 벌써 6시다..
다들 잘자고 늦지 않게 일어나용! 뿅
춥다니까 옷 따시게 입고 가구요! 진짜 뿅
-
#월요일 #새벽 #6시 #집 #혼영 #영화 #movie #비포선셋 #beforesunset #감상평 #잘자요 #daily #일상 #맞팔

<비정성시>
개인적으로 보는 허우 샤오시엔의 세번째 영화. 그의 스타일과 꽤나 비슷한 이창동,고레에다히로카즈 심지어 같은 국적의 에드워드 양의 <하나 그리고 둘>까지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영화들인데 허우 샤오시엔의 영화는 참 다르다. 비정성시와 자객 섭은낭 둘 다 역사적인 배경이 있어야 더 깊이 즐길 수 있는 영화라 그런지도 모르겠다. (왜냐면 카페 뤼미에르는 괜찮게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그가 계속 추구하는 슬픔,쓸쓸함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연출은 이 작품이 본 영화 중 최고인거같다.
#비정성시 #허우샤오시엔 #관람평 #감상평 #영화 #감독님 #데일리 #일상 #소통 #대학생 #영화스타그램 #Daily #Style #Instasize #Vsco #Camera #L4L #Movie #Film #Acityofsadness #Houhsiaohsien #Korean

#첫줄안녕
.
엇갈린 시간 속에서도 이어지는 애뜻한 사랑
정해진 이별과 소중한 시간, 그리고 또 사랑
.
.
오늘은 영화를 봤어요,
생각을 하게 한 영화이기에 한번 본 소감을 적어보려 합니다.
.
스무살의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인줄 알고 시작한 영화는 보면 볼 수록 가슴을 아리게 하는 영화 였다.
.
이별이 정해진 사랑,
이별을 알고 있음에도 하는 사랑이란
얼마나 가슴 아픈 이야기인가...
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두사람이 서로의 엇갈림으로 인한 이별을 알고 있음에도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으로 이별을 준비하는 장면을 보면서 정말 함께 할 때에 하루하루를 소중히 해야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
‘엇갈리는게 아니야, 끝과 끝을 이은 원이 되어, 하나로 이어져 있는거야’
(대사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이런 대사였던것 같아요😅)
.
이 영화 속 이별이 가장 가슴 아프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별을 알고있는 여자가 하루하루 눈물을 흘리며 내일보자는 말을 할때, 내일이 되면 여자에게는 없는 하루가 됨을 알기에, 그 눈물과 ‘내일보자’라는 말은 과연 나는 할 수 있을까, 아무렇지 않게 상대에게 ‘내일보자’라며 말을 건네고 헤어질 수 있을까...솔직히 자신이 없다.
영화 속 아름다운 이별,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며 최선을다해 사랑하며 이별을 맞이하는, 한 사람은 기억을 하고, 한 사람은 기억을 하지 못 할때에도 이어지는 사랑이란, 사랑의 소중함과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낀 영화였다.
.
가슴아프면서도 따뜻해진...
.
#영화 #감상평 #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 #롯데시네마 #로맨스 #감동 #사랑 #에세이 #비맞은개 #글 #글귀 #좋은글 #감성 #감성글 #감성스타그램 #책 #서평 #일본 #책스타그램 #작가

#영화 #어메이징메리 #감상평

누군가 네가 하는 특정 행동이 잘못되었다 말할 때 그것을 구분짓는 명백한 사실이 존재한다면 너의 행동은 잘못된 것인가?
타자의 잘못을 규정짓는 근간이 자신에게서 사유되는 것인즉 사실의 모호함이 없다하면 이 세상에 모든 것은 잘못된 것인가?
반대로 명백한 사실인 부호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의 수가 있다면 잘못을 규정짓는건 신이 하는 것인가?

영화 내 인물들의 잘못을 누가 지적할 수 있는가?

주인공은 대체 왜 저렇게 살까? 하며 보다가 감동도 느끼고 희열도 느끼고 마지막엔 그 미소가 보기 좋더라

영화보다가 어느 순간 내 상사, 친구, 가족, 주위 사람들이 생각났다.
난 참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듯
.
#주말 #문화생활 #cgv #용산 #영화 #잠깐만회사좀관두고올게 #movie #toeachhisown #후쿠시소우타 #쿠도아스카 #감상평 #review #왓챠

장미여관 - 봉숙이
유쾌하지만 안쓰럽다. 하룻밤의 외로움을 달래고 싶은 모든 남성들의 마음을 솔직한 가사와 덤덤한 말투로 노래해 안쓰럽게 느껴지는 음악.
#music #punk #rock #eletronic #hardrock #bluse #folk #jazz #grunge
#band #인디 #인디음악 #인디밴드
#장미여관 #sad #fun #몽환 #우울
#하루 #한곡 #나만의 #노래 #감상평
#리뷰 #노래추천 #음악추천 #데일리 #음악스타그램

나를 대하는 가벼운 감정들에 실망했지만 나라고 뭐 얼마나 진중하고 무거웠겠나, 딱 그만큼의 무게였겠지. 그런 가벼운 관계의 실망감 곱씹는것 따위보단 묵직한 사랑에 묵직하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예술의전당#파비오칼베티#전시#감상평#가벼움#내소중한남자#fabiocalvetti

.
#81번째_독서노트
<맹자>, 양혜왕편 상

영화 남한산성에서 유독 눈길을 끈 장면은 굶주린 군마의 먹이를 구하는 장면이었다.

민가의 초가지붕을 벗겨내고, 병졸들이 방한용으로 덮는 가마니를 거두어 말 먹이로 삼자는 주장에 최명길(이병헌 역)은 말한다.
.
"말은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지만, 백성과 병사들은 마음에 상처를 입으면 돌이키기 어려울까 두렵습니다."
.
임금에게 직언을 고하는 최명길의 모습에서 2000년 전 맹자의 모습이 얼핏 어른거리는듯 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좋은책 #좋은글 #고전
#맹자 #양혜왕편
#또하나의 #남한산성 #감상평
#살찐말은역시삼성이선물해준정유....읍읍...

엄훠..범죄도시 봤다고 올린 사진에 두 배우님들이 좋아요눌러주셨다..쪼그만 플필 사진보고 범죄도시 배우랑 닮았네 하고 들어가봤더니 진짜 배우분들ㅋㅋ승승장구 하세열😆😆😆. 영화포스터라도 들고 사진 찍을걸...데헿ㅋ
.
.
.
#범죄도시#최귀화#홍기준#재밌어요#별다섯개#갑자기#감상평#ㅋㅋㅋㅋㅋ

Slipknot - Sulfur
허스키한 목소리는 답답하게 묶여 있는 듯 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과 고음은 엄청난 흥분감을 일으키며 인생 얘기를 하면서 가슴 속을 더욱 끓어 오르게끔 하는 음악.
#music #pop #punk #rock #heavymetal #eletronic #hardrock #bluse #folk
#band #jazz #grunge #reggae
#slipknot #love #sad #fun
#하루 #한곡 #나만의 #노래 #감상평
#리뷰 #노래추천 #음악추천 #데일리 #음악스타그램

#시카리오 #암살자의도시 자극적인 장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답답하고 막막한 상황이 턱밑까지 좇아온다. 동시에 한명의 시민으로써의 삶을 생각해보게되는 영화
.
.
.
#sowtv #쏘우티비 #sow #리뷰황제 #리뷰 #감상평 #세상모든리뷰 #유투브 #bj #세련된똘끼 #정제된똘끼 #유투버 #예능의현실화 #선팔하면맞팔 #선팔 #맞팔 #차세대tvn #tvn #김태호 #나영석 #신동훈 나와 #영화리뷰 #영화추천

남자시선보다는 마지막 여자시선에서 슬펐다😢
.
.
#감상평 #영화 #일본영화 #나는내일어제의너와만난다 #롯데시네마 #대전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