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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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헿헤헤헿ㅎ헤헤
#아가씨 #박쥐 #각본
#박찬욱 #정서경 포레버♡

<캐롤> 블루레이 디럭스 박스 한정판에 동봉되는 국문 각본집 실물샷. 각본 중에는 영화에서 볼 수 없는 장면들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롤 #블루레이 #각본

아놔.. 올해는 혼술 안 할라했는데..😌
짜증 날 땐 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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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나리오 #각본 #떡볶이 #소주

ㅇㅎ한달용 이로군
딱 그날그때를 생생하도록 재연해주눜 ㅎ
#데자뷰 #zzㅋㅋㅌㅌㅋㅋ #ㄹㅇ
#각본 대로 라면......
#오늘 #하루 #스펙타클 하겠고만..!

역시 말을 잘하는 것은 당연하고 개인적인 내 생각과 거의 맞닿아있다. 그럼에 더 와닿는건 어쩔 수 없다.

우리는 강요의 시대에 살고 있다. 어떤 삶을 살아가기 이전에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 강요를 지속적으로 교육받아 왔다. 문제를 찾기보단 답만 찾아내는 데 급급할 빠름이다.

요즘 내가 느낀것은 책의 필요성이다. 여기서 중요한건 책이 아니라 필요성이라는 것이다. 필요하다고 느끼는 내 감정, 이로인한 행위 자체가 발휘될때 글자는 한가닥 더 내게 깊숙히 와닿는다. 더 다양한 문학, 수필, 시 등을 포용하고 더 드넓은 세계관과 깊이 있는 글을 완성하고 싶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영화인#영화공부#영화학도#이동진#영화평론가#어쩌다어른#책#서적#환상의빛

#아가씨#각본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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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열 체육관

현재 팔씨름 통합 랭킹1위 선수가 백성열 선수이고, 수원에서 팔씨름 전용체육관을 운영한다.
2014년 올스타전 우승하며 받은 트로피, 2015,2016은 외국인선수가 우승해서 저 트로피를 갖고있는 유일한 한국선수!

영화관련 인터뷰하며 맺어진 인연으로 나두 팔씨름계 입문. 백성열 선수의 제자(?)가 되었다 ㅋ

12월에 있을 실비스클래식 대회 일반부 출전하여 입상이 목표.

새로운 도전^^ #팔씨름 #팔씨름전쟁 #8인의전사 #강한필름 #차기작 #각본 #감독 #한울별 #백성열 #백성열체육관 #치우 #암크러셔 #다이너마이트 #대표선수 #배틀암 #대결 #토너먼트 #챔피언 #팔씨름연맹  #그립보드 #한울별e&;m #감동액션 #스포츠영화 #ARMWRESLING #WAR #armwresling war

씨네21 창간 22주년 특집
<봉준호 감독 인터뷰>

#씨네21#봉준호#인터뷰#기생충#옥자#설국열차#마더#괴물#살인의추억#플란다스의개#지리멸렬#백색인

그렇다. 콘티에 대해 남들보다 더한 중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시간을 들여가며 직접 콘티를 그린다. 하지만 그로인한 불가피한 상황들은 나타날 수 있다. 그 점이 어려운 것 같다. 아무래도 콘티에너무 충실하면 배우들과의 마찰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점을 조율하는 방식이 가장 어렵다. 최대한 배우들의 연기에 자유를 주면서 연출자 스스로 원하는 그림들을 가져가고 싶은데, 이것은 아마 내공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경험의 차이가 아니라 이를 알고 판단할만한 내공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작년부터 쓴 시나리오가 있다. 지겨울정도로 피드에 올리곤 했는데, 처음 썼던 초고와 달리 너무 많은 것들이 변했다. 원래 썼던 단편 시나리오는 말하고자 하는 것을 담기위해 애를 썼는데 그러다 보니 어줍잖은 시나리오가 된 것이 아닐까, 이 메세지가 정말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일까 생각도 했다. 물론 많은 피드백을 받기도 했다. 그렇게 결국 1년이라는 시간이 다되어가고 지금은 완전히 다른 시나리오가 되버렸다. 장르조차 블랙코미디에서 스릴러였다면 지금은 공포 스릴러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일련의 상황들은 비슷하지만 발단 이후로는 아예 다른 장면들로 채워졌다.
시나리오를 쓰면서 걱정했던 것은, 너무 개인의 취향이 담긴 장르영화가 아닌가였다. 어줍잖은 메세지 보다는 분위기 하나로 밀어붙여가는 영화기때문에 배우님의 연기력 뿐만아니라 세트까지 만들정도로 많은 준비와 테크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러 사이트를 통해 제작비를 투자 받으려고 했으나 이또한 쉽지 않았다. 현재로써는 개인 제작비로 충당해 만들어야 할 것 같아 고민이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확신은 있다. 이 과정과 영화가 완성되면 무언가 스스로의 한계를 깨는 시기가 될거라는 생각이다. 이를 통해 전 작품도 잘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단편영화라 실험적일 수 있고 아직 20대라, 20대이기때문에 이런 영화를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곧 30대로 접어든다면 스스로 몸을 사리게 되지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다. 때문에 올해는 무조건 결과물을 봐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단편영화#제작#콘티#스토리보드#장르#공포#스릴러

#심야영화 #덩케르크 #동대문메가박스 #크리스토퍼놀란 이번영화는 #각본 부터 #연출 까지 혼자 다 해냈다고 하던데~~ #영국 이 낳은 #천재 #감독 영화는 시작부터 끝까지 #감정선#고동친다 세가지 #시점#텅케르크해변 에서 #만나 #임무#완수해낸다 #Dunkirk #Christophernolan #midnightmovie

동물이 성체(成體)와는 형태·생리·생태가 전혀 다른 유생(幼生)의 시기를 거치는 경우에, 유생에서 성체로 변하는 것. 또는, 그 과정. 탈바꿈.

#변태

부쩍 듣는말이다. 내가 진짜 변태이거나 창의성이 좋다는 거겠지. 아마 내가 쓴 시나리오때문에 그런 걸 수도 있다. 물론 우리들끼리의 이야기라 칭찬으로 알고 있다. 어떤 시나리오를 쓸까, 어떤 시선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 사람들을 관찰하며 반응들을 살핀다. 스스로 느끼는 결핍등을 다른 사람들을 통해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해결하려 많이 노력한다. 이게 내면이 성숙해지는 과정이었으면 좋겠고, 좋은 소식이 함께하면 좋겠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제작#봉준호#기생충#옥자#설국열차#마더#괴물#살인의추억#플란다스의개#지리멸렬#백색인#할리우드#창의성#예술

플롯(Plot)은 허구의 소설에서 연결되는 일련의 사건의 논리적인 패턴과 효과를 위한 배치를 일컫는 말로, 인물, 주제, 배경, 문체 등과 함께 허구의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이다.

#플롯#내러티브#스토리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덩케르크 해안을 탈출하는 병사들의 이야기다.’ 하지만 이 한 문장에서 어디에 초점을 맞출것인가에 따라 이야기 자체가 달라진다. 가령, ‘덩케르크’에 초점을 맞춘다면, 병사들이 어떻게해서 덩케르크에 갇히게 되고 ,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더 세밀하게 묘사했을 것이다. 만약 ‘탈출’에만 초점을 맞췄다면, 앞에 여러 복선을 깔아놓고 도저히 탈출을 못할것 처럼 묘사한 뒤 마지막에 탈출을 함으로써 탈출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병사’들에게 초점을 맞췄다고 본다. 이 영화의 예고편에서 ‘전쟁영화가 아니다,’라고 타이틀을 내건 이유도 이때문이다. 병사들의 탈출 과정을 묘사하기 위해 각각의 인물이 처한 상황을 자세히 묘사하고 그 틈에서 서스펜스를 자아낸다. 때문에 <덩케르크>에서 연기력이 돋보인 주연배우가 누구냐고 물었을때 딱집어 말하기 힘든 것같다.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란의 주특기인 플롯을 아주 섬세하게 짜놨다. 아마 한번 보고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보일 것이다. 감독은 각각의 인물의 상황을 하나하나 바느질 하듯 묘사해 놓지만 영화의 중반이 접어 들었을 때면, 그 인물들이 모두 실처럼 엮여있다는 것이다.

각각의 인물들이 각각의 상황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아니라 각각의 인물이 서로 간에 영향을 주고 그로인해 탈출하거나 혹은 탈출하지 못하게 되는 플롯 구조를 갖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데뷔작 <메멘토>를 보면 <덩케르크>의 플롯구조가 어떤 방식인지 조금이나마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장면 하나하나를 엮는 다는 것을 무척이나 골치 아픈일이다. 관객의 입장에서는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부족해진다.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일 수록 그 흐름을 따라가기 쉬운데, 과거와 현재를 엮어 놓는다면 이를 이해하려고 애를 쓰기때문에 감정으로 다가가기 힘들어진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자신이 엔터테이먼트라 칭한 적이 있다. 이는 상업영화를 추구하고 영화가 쇼 비지니스 임을 알고 있다는 것인데, 그럼에도 감독 자체가 작가성향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가 없다. 영화에도 말하는 여러가지 화법이 있는데, 그것은 감독의 성향마다 다르다. 어떤 감독은 인물을 통해서, 혹은 공간, 촬영, 음악 등 각각의 시선으로 영화를 만드는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직접 각본을 쓰는 감독이기 때문에 영화의 화법 자체가 플롯에 담겨있다. 그렇기에 이번 영화 <덩케르크>가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예술영화적인 면모가 엿보이는 것 같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크리스토퍼놀란#두들버그#메멘토#배트맨트릴로지#프레스티지#인썸니아#다크나이트#인셉션#인터스텔라#덩케르크#배우#연기#킬리언머피

😉👏
그것을 나도 경험으로 압니다.
다른 존재에게 기대하지 않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말입니다.
.
그들이 그들 스스로 진짜 행복할 때,
나도 행복합니다. 대신에 그들이 느끼는 행복이
건강함이 아닌, 가짜 행복이라면 측은지심이겠지만
그것도 신의 계획일지 모르기 때문에,
예전처럼 함부로 나서지 않습니다.
.
그냥 그것을 관조할 뿐입니다.
스스로 나타나거나 찾아올 때가 아니면,
그것은 내 배역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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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나의 감독이고, 나는 그의 충실한 주연입니다.
그리고 내가 만나는 모든 존재는 나에게는 조연이지만,
그들 각자는 그들이 주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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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배역 #주연 #조연 #하나 #각본 #이야기
#마야 #매트릭스 #삶 #경험 #신 #나 #소통 #사원
#healer #yogi #purusha #이해웅 #개인레슨
#상담 #요가 #명상 #치유 #나눔 #일산요가

일하다가 재밌는 텍스쳐를 봤다. 뭔가 이런 느낌 좋다. 이건 약간 곡성느낌도 나는데 언젠간 스릴러, 공포 장르를 공부하고 좀비물을 접해보고 싶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
#일#아르바이트#슁글#기와#건축#건설#막노동#노가다#신림
#여름#풍경#촬영#사진#데일리#금속기와#징크#인테리어#부적

ㅇㅎ한달용 이로군
딱 그날그때를 생생하도록 재연해주눜 ㅎ
#데자뷰 #zzㅋㅋㅌㅌㅋㅋ #ㄹㅇ
#각본 대로 라면......
#오늘 #하루 #스펙타클 하겠고만..!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 봉감독님의 영화는 스릴러가 가미된 장르영화인 듯하다. 할리우드 봉님의 말씀처럼 터닝포인트를 통해 더 좋은 작품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나도 이번 작품을 통해 스릴러라는 장르를 조금이나 더 느껴보고 싶고 부족한 점은 더 공부하면서 발전해나갔으면 좋겠다. 내가 겪은 모든 경들이 진심으로 헛되지 않았으면 한다. 절실히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제작#봉준호#기생충#옥자#설국열차#마더#괴물#살인의추억#플란다스의개#지리멸렬#백색인#할리우드#아카데미#오스카

<스포주의>

본격적으로 말하기에 앞서,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를 보면 예고편부터가 다른 블록버스터와 다르다. 다른 히어로물 같은 경우에는 온갖 장황한 단어들을 갖다대며 얼마나 대단한 영화인지 피력하기 바쁜데,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는 그냥 감독의 이름과 연출했던 영화 몇편과 함께 예고편이 다다. 가령 <인셉션>, <다크나이트 3부작>, <인터스텔라>이면 영화를 안 볼수가 없다. 이름 자체가 메이커가 되버린 대단한 감독이다.
사실 <덩케르크>라는 소재는 그다지 끌린만한 영화는 아니다. 장르자체가 전쟁영화라 대중의 소재와는 멀다고 생각한다. 특히 감독의 주목받는 필모그래피를 보면 '꿈을 훔치는 영화', '히어로 영화', '우주로 인류의 희망을 찾아가는 영화' 같은 판타지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더 흥미로운 소재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작품은 전쟁영화라 지나치게 현실적이라 작품성을 뛰어날지 몰라도 대중과는 많이 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다.

#영화#덩케르크#리뷰

리뷰를 시작하자면 이 영화는 재밌는 영화는 아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영화의 재미를 찾는 요소가 다르겠지만 흔히 말하는 흥미 위주의 블록버스터가 아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 큰 힘을 갖고 있다. 영화를 보는 내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력과 바느질처럼 꿰매들어오는 플롯의 구성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감독은 삶에 대한 욕망과 그에 비롯한 이기심을 전쟁영화를 통해 보여준다. 각각의 인물들을 전쟁 속에 던져놓으며 그 인물들에게 초점을 맞춘 듯 하지만 결국 영화 전체를 아우른다. 한 사람의 선택으로 더 많은 사람을 구하고 반대로 한 사람의 선택으로 더 많은 죽음으로 내몰게 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비춰지는 욕망과 이기심, 개인주의적인 선택이 얼마나 더 많은 경우의 수, 혹은 더 많은 희생을 낳기도 하는지 절실히 깨닫게 된다.
<인터스텔라>도 그랬듯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첫 실화 영화인 <덩케르크>를 통해 마치 관객이 전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그 중 한 몫한 것이 사운드다. 정말 사운드가 얼마나 느껴지자면 의자가 다 흔들릴 정도였다. 아 하지만 글을 쓰는 내내에도 연출력에 진짜 경의로움을 느낀다.

음..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역시 전쟁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스며들어 있다. 아마 이는 전쟁이라는 장르영화이기때문에 불가피한 점도 없지않아 있다고 본다. 그리고 크리스토놀란 감독 자체가 영국인이기때문에 <덩케르크>라는 역사적 사실을 영화한 듯 하다. 분위기로 따지자면 감독의 초기작 느낌이 더 묻어있는 둣 하다.

마지막으로 배우를 이야기하자면, 톰하디와 같은 매력적인 배우와 벌써 두번째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페르소나는 킬리언 머피라고 생각한다. 아마 많은 이들이 모를만한데 그럴듯한 작품의 배역으로 본 적이 없어서 그런것 같다. 하지만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중 한명이다. 굉장히 신비로운 이미지가 좋았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필모를 보면 <인셉션>다크나이트 3부작> <덩케르크>까지 벌써 5작품을 같이 했다. 한편으로는 <인터스텔라>조차 킬리언 머피의 이름을 따, 여주인공의 이름이 '머피'인 것 아닌가? 했다. 아무튼 킬리언 머피의 팬으로써 하루빨리 연기력이 돋보이는 배역, 영화를 찍어 보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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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작법중에
"인물이 창문으로 들어오면 상황이 생긴다." 라는 말이 있다. 이런거 비슷한거겠지, 부드러운 맨 손이 아니라 투박한 목장갑을 낀 손으로 꽃을 만지면 의문이 생기며 그 상황을 가늠하게 된다.

#일#아르바이트#슁글#기와#건축#건설#막노동#노가다#부천#작동
#여름#풍경#촬영#사진#데일리#금속기와#징크#인테리어#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영화학교에서배운101가지#작법#인물#상황

머릿속에 떠돌아다니는 것을 정의 내릴 수 없을때 가끔 평론가들의 글이나 영상 혹은 다른 예술 매체를 통해 찾아보곤 한다. 그러다 문득, 그래 이거야! 하는 마음이 들때면 한편으로는 얼떨떨하기도 한편으로는 분하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더 많이 알아감에 있어서 그것이 구체화되가는 것은 정말로 즐거운 일이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영화강#김중혁#소설가#이동진#영화평론가#서스펜스#스릴러#히치콕#이창#현기증

[팔씨름전쟁]-배틀암:8인의 전사 "라인업 완성" *치우 팀-백성열 김경호 하제용 홍지승 이태경
*암크러셔 팀-남우택 김보현
*다이너마이트 팀-김도훈

예비선수-박성현(다이너마이트)

#팔씨름 #팔씨름전쟁 #8인의전사 #강한필름 #차기작 #각본 #감독 #한울별 #치우 #암크러셔 #다이너마이트 #대표선수 #배틀암 #대결 #토너먼트 #챔피언 #팔씨름연맹  #그립보드 #한울별e&;m #감동액션 #스포츠영화 #ARMWRESLING #WAR #armwresling war

영화 <괴물>의 비하인드

개인적으로 <살인의 추억>과 <괴물>의 박해일이 너무 좋다. 연기력은 워낙 좋으니 좋은 배역을 만나서 그런건지 봉준호 감독님의 액팅이 좋아서 그런 건 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후 작품들은 사실상 실망적었다. 오히려 더 어렸던, 봉감독님의 영화에서 더 힘있는 연기를 보여준 듯 했다.

재밌다. 아마 영화를 만들어 감에 있어서 몇안되는 재밌는 순간인 듯 싶다. 하고 싶은 영화를 좋은 배우와 함께 이야기하며 좋은 샷을 발견했을때의 쾌감이란 그 분위기가 잊혀지지 않는 것 같다. 더 나아가 작품이 인정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단편을 거쳐 상업영화를 하게 되면 그런 순간이 어서빨리 오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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