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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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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블루레이 디럭스 박스 한정판에 동봉되는 국문 각본집 실물샷. 각본 중에는 영화에서 볼 수 없는 장면들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롤 #블루레이 #각본

#jtbc뉴스룸 20161115 #손석희 '돌발 #개헌카드'도 #각본 따라서?…다시 불거지는 #의혹 https://youtu.be/WwCHdzyU1uU

아놔.. 올해는 혼술 안 할라했는데..😌
짜증 날 땐 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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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나리오 #각본 #떡볶이 #소주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박찬욱#아가씨#각본

촬일 당일 스크립터가 잠수타면 이렇게 됩니다..
다들 안목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단편영화#제작#웅스픽쳐스#스크립터#스크립북#미행

헤헿헤헤헿ㅎ헤헤
#아가씨 #박쥐 #각본
#박찬욱 #정서경 포레버♡

천국의 우편배달부 🍒

지내고 개세요?
北川先生の書いた脚本で一番好きな本だ。
先生、お元気ですか?

#천국의우편배달부
#天国への郵便配達人
#postmantoheaven
#北川悦吏子 #love
#한효주 #재중 #영화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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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평생 글만 쓰며 영화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럴 수 있으면 정말 복받은 거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
#제이크질렌할#배우#연기#나이트크롤러

각본

작가들의 탐구영역 <쿠엔틴 타란티노>
'데뷔의 순간'이라는 책에서 타란티노의 <펄프픽션>을 본 최동훈 감독님이 이런 말을 했다.
“내내 흥분된 상태로 봤다. 그때까지 영화를 공부하고 감상하면서 ‘형식’에 대한 강박이 있었는데, 영화를 제 맘대로 만들어도 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런 부분이 영화를 좋아하게 만들었던 점이고 타란티노 감독을 좋아하게 된 것 같다. 남들이 무얼하건 자신이 맞다고 하는 바를 끝까지 밀어붙여서 하나의 장르를 개척하고 한 때 천대받았던 B급장르를 통해 대중영화로써 A급영화를 만들어나갔다는 것이 연출을 공부하는 사람으로 너무 닮고 싶은 부분이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타란티노#크엔틴타란티노#대사#데뷔의순간#책#서적#최동훈#펄프픽션#이동진#영화평론가#영화당#바스터즈거친녀석들#장고분노의추격자

몇몇 작위적 설정에도 불구하고 모든 출연자들의 안정적인 연기로 가벼움과 묵직함을 잘 버무려 재미 플러스까지 챙겨낸 #영화 #특별수사_사형수의편지 나무랄데 없는 모든 #배우들 잘 써낸 #각본 안정적 이야기꾼의 구력을 보여준 #권종관 라스트씬에서 여사님의 총질은 퐝당했지만 그럼에도 #⭐️⭐️⭐️ 그저그러겠지에 대한 나쁜 #편견

데이미언 셔젤(Damien Chazelle)
1985년생으로 최연소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
사실 감독으로 입봉하기 전에 각본가로 일했는데 <클로버필드 10번지>을 쓰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아는 일화로는 데뷔작으로 <라라랜드>를 연출하려 했으나 신인 감독이라 선뜻 투자해주는 제작사가 없었고 단편영화 제작해 선댄스 영화제에서 입상 후 만든 장편영화가 <위플래쉬>다. 이후 호평에 힘을 받아 <라라랜드>를 연출하게 된다.

아직 두 편의 영화밖에 없지만 현재 할리우드에서 큰 이목을 받고 있는 감독이다. 학창시절 재즈밴드의 경험을 살려 두 영화를 제작했는데, 두 영화 다 재즈를 통한 이야기임에도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 재즈음악을 비롯한 예술로 스릴러와 로맨스를 구현해냈다. 또다른 공통점이 있다면 두 영화 다 '사랑과 일'에 대한 감독의 시선이 담겨있다는 것. 하지만 둘 중 하나 무엇이다. 라고 단정 짓지는 않는 편이다. 그저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플롯을 구성하고 관객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약간의 호불호가 갈리는 <위플래쉬>마저 나를 완전히 매료시킨 감독이다. 특히 나한테 <라라랜드> 그 중에서 미아(엠마스톤)의 독백 오디션 부분은 넋을 놓았다.
#엠마스톤#오디션#독백
Here's to the ones who dream
꿈꾸는 이들을 위하여

Foolish as they may seem
바보 같아 보이는 그들이지만

Here's to the hearts that ache
상처받은 이들을 위하여

Here's to the mess we make
우리가 저지른 실수를 위하여

#영화#영화감독#데이미언셔젤#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클로버필드10번지#글#단편영화#위플래쉬#장편영화#라라랜드#아카데미#감독상

#팀1등 ~ .
ㅋㅋㅋㅋㅋ
#게임#퀴즈#출첵#상황극 .
#1등 #포상으로 받은 #책 그리고 #빵🍰🍪🎂 .
#어쩌면별들이너의슬픔을가져갈지도몰라
#도깨비에서 #유명해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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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완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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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역할은 #각본#시나리오#연출#나레이터#총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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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시키면다한다 라는 #신조로 코믹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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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할수있어 #노래도 열심히 불러주시고
#공중부양샷 #폴짝팔짝😂 뛰어도 주시고
사진찍을때도 완존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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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카메라연출📸🎬

아가씨 대본집을 샀다.
넘나 행복하다.
ost 들으면서 읽으니 넘나 행복.
#아가씨 #각본 #행복 #북스타그램

#알쓸신잡 을 보다가 알게된#작가#김영하
#정말 말하는게 멋있어서 이사람이 궁금해졌다 #유시민#작가#못지않은 지식에#깜놀#눈물샘#자극 했던#내머리속의지우개 #각본 한 사람이라니...#그래서 #책#두권삼#살인자의기억법#오빠가돌아왔다#소설 작가라는게 더끌림...읽고싶은사람은 이야기하십쇼~~돌려봅시다~~

제임스 카메룬(James Cameron)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3대 거장(스필버그,루카스,카메룬) 중 한명으로 대표작 몇편에 대해 그를 말해볼까 한다. 한마디로 영화의 신. 그만큼 인생 또한 영화같은 삶이다.
<피라냐2>로 더 이상 영화를 찍을 수 없는 지경에 놓였다. 그러던 어느날 배고픔을 붙잡고 한 싸구려 호텔에서 잠을 잤는데, 기계로 된 인간이 불덩이 속에서 나오는 기괴한 악몽을 꾸고 만다. 제임스 카메룬 감독은 이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써 할리우드 제작사를 찾아가 “모든 권리를 1달러에 넘길테니 연출을 하게 해 달라.”고 하였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영화가 <터미네이터>. 영화는 말할 것도 없이 영화사에 한 획을 긋고, 특수 효과에 장을 펼쳤다.

이후 감독으로서의 보수를 포기하면서 까지 만들고 싶은 영화가 있었다. 하지만 당시 물이 등장하는 블록버스터는 망한다는 설이 있었고 가뜩이나 제작비 또한 예산을 훨씬 초과해 제작사들은 골머리를 쌓았다. 그렇게 1997년 개봉한 영화가 전세계를 휩쓴 <타이타닉>이다. 당시 영화 <타이타닉>은 전세계 흥행 1위라는 어마무시한 타이틀을 갖게 되고, 할리우드 제작사 또한 이 기록을 넘는 영화는 나오기 힘들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제임스 카메룬 감독 역시 다큐 또는 잠수함에 심취해 다큐멘터리 제작과 제작자로 잠깐씩 참여할뿐 연출작이 한동안 나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카메룬 감독이 신작을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복귀작인 이 영화는 제작비가 4억 달러(약 4,560억 원)를 육박한다는 이야기였다. 그렇게 모든 이목이 쏟아지자, 대중들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이야기를 하며 가뜩이나 3D로 개봉하는 이 영화에 기대와 걱정들이 줄을 이뤘다.
2009년 12월, 드디어 12년 만에 개봉된 신작 <아바타>. 초반 로튼토마토 100%를 받고 흥행에 박차를 가했으며 최종 27억달러(약 3조 780억원)이라는 흥행을 달성했다. 이는 자신의 영화 <타이타닉>을 제치고 다시 한번 흥행 1위의 타이틀을 거머줬다.
현재 제작 중인 아바타는 2020년에 개봉할 예정으로 한번에 아바타2,3,4,5까지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제임스카메룬#터미네이터#타이타닉#아바타#시각효과#블록버스터#나무위키

워크샵에서 드라마틱한 상담사례를 공유하는 세션에 얼떨결에 대표로 발표.
나의 스토리 제목은 "나는 배우다." 내 인생의 드라마는 내가 만든다.
장수하는 일일연속극 같은 FC가 되고 싶다.
아니, 그렇게 되겠다.
#드라마 #인생극장 #배우 #각본 #감독 #연출 #제작지원 #모두조성훈 #ING생명 #3W #신인상 #ManofGuiness #Centuryclub #재무설계사 #보험영업 #보험상담 #롱런

캐서린 비글로우(Kathryn Bigelow)
여성 최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영화감독. 사실 내가 접한 작품은 두개뿐이다. <허트로커>와 <제로 다크 서티>. 그리고 이 두 작품을 볼 때까지만 해도 여성 감독인줄 몰랐다. 애초에 아무런 정보없이 영화를 접하면 그것을 만든 연출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허트로커>를 본 이동진 평론가는 이렇게 말한다. '하도 긴장해서 봤더니 몸이 다 아프네.' 사실 그럴법도 한 것이 영화의 소재가 이라크 전쟁기간에 활동한 폭발물 처리반에 활동을 다룬 영화이다. 때문에 놀란 점은 분명히 있다. 전쟁과 폭발물 처리반에 관한 이야기, 남자들이 득실거리는 현장을 보다 더 현장감있게 연출 해냈으니 말이다.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은 "정상적인 범주에 벗어날 때, 영화는 그 순간 개인적인 것이 된다." 라고 했던가. 그녀의 작품은 바느질처럼 꼼꼼하면서도 폭풍전야 속에서도 누구보다 절제하며 서스펜스를 발생시킨다. 때때로 폭발시키는 흡입력 역시 얼마나 뛰어난 연출력인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제로 다크 거티> 역시 마찬가지다. 기다리고 있는 차기작 <디트로이드>를 기대하며 전작들을 더 많이 감상하고 싶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캐서린비글러우#허트로커#제로다크서티#디트로이드#이동진#영화평론가#아카데미#감독상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역대 최고의 슈퍼히어로 영화를 탄생시킨 감독이다. 히어로 영화는 <다크나이트> 전, 후로 나뉜다고 말할 정도. <다크나이트 3부작>을 필두로 <인셉션>을 완성시켜 향후 몇십년간의 까방권(?)을 획득했다. 이후 <인터스텔라>를 통해 천만관객을 돌파했다.
놀란 감독의 영화는 <두들버그> 단편영화부터 빼먹지 않고 전부 다 보았다. 특히 초기작 <메멘토>는 연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와 연출 감독이 되고 싶다는 꿈을 심어주었다. 동생 조나단 놀란과 함께 시나리오를 쓰는데 그의 영화를 보면 얼마나 플롯이 잘짜여져있는지 알 수 있다. 시나리오의 구조를 자유자재로 맞춰끼우며 이동진 평론가 또한 '플롯을 루빅스 큐브처럼 자유자재로 갖고 논다'라는 한줄 평을 남겼다. 할리우드에서는 제임스 카메룬 감독 이후로 제작사를 쥐락펴락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감독이다. 한국과 달리 할리우드는 철저히 제작사가 간섭한다고 할정도라 얼마나 대단한 영향력을 갖고있는지 알 수있다. 히치콕 감독과 더불어 '시나리오가 곧 영화다.'라는 주의를 내게 각인시켜준 감독이다. 연출을 하기위해 시나리오를 끈임없이 각성시킨다. 곧 개봉하는 <덩케르크>가 너무 기대된다.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크리스토퍼놀란#두들퍼그#미행#메멘토#프레스티지#인썸니아#인셉션#인터스텔라#덩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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