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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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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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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과
가뭄 상황 등에 대한 대화 나눠

#안희정#박원순#충청남도#서울시#가뭄극복

#청개구리 .. 간밤, 뜰 마루 창.., 청개구리 한 놈이 유리벽에 붙어 거실을 들여다보고 있다. 발가락 세 개로 유리창을 앙증맞게 움켜쥐고 유유히 카메라 세례를 즐기고 있다. 가뭄으로 팍팍한 마음에 청량한 기쁨을 주었다. 산도 들도 점점 더 메말라 간다. 서걱거리고 풀풀거린다. 생활용수, 농업용수, 공업용수... 각각의 대책들을 수립해 놓고 있지만 역시 하늘에서 비가 내려야 한다.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해수담수화 #수계연결 #상수도정비 #가뭄극복 #함께해요 #비 #물 #소중하다그램

#실시간광양 #백운저수지
양치할 때, 샤워할 때 물 틀어 놓는 사람들에게 보여줍시다.
광양은 다른 시와 달리 인구밀도가 낮고,
역삼투 해수담수화시설이 있어
최악의 상황에도 버틸 수 있다고는 하지만...
물 꼭 아껴 씁시다.
#가뭄극복 #농촌일손돕기 #농가소득5000만원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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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wangyangsi 광양시 트위터

#마들렌뷔페
#디저트
넘맛있어
이러다살찌겠다😂
기다리던 비님이 오셔서
넘시원ㆍ더마니 내려주세요
#소나기#가뭄극복#촉촉

한국농어촌공사가 가뭄극복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정책대상을 받았다.

농어촌공사는 최근 부산 동서대 대강당에서 한국정책학회가 선정하는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대국민서비스 중 우수사례를 발굴·수여하고 사례를 전파해 공공분야 행정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농어촌공사는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올해 최악의 가뭄 상황에서 선제적 용수 확보와 농어촌지역 수자원의 효율적 공급, 유관기관·지자체·주민과의 협치체계 구축 등으로 가뭄을 극복해낸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상을 받게 됐다.
공사는 용수확보를 위해 지난해 수확이 끝난 뒤부터 영농기 물 부족이 우려되는 저수지에 양수저류(저수지 물 채우기)를 실시해 2499만㎥의 용수를 확보한 바 있다.

또 정승 사장 주도의 현장 경영으로 24시간 가뭄대응체제로 전환해 지역·수계간 긴급수로를 연결하고 관정을 개발하는 한편 논물을 재활용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했다.
이같은 대응 노력으로 지난 6월 말 전국 대부분 지역의 모내기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농어촌공사 정승 사장은 “일상화된 기후변화로 강우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기후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정책대상 #가뭄극복 #가뭄대책

칼퇴하고 온 할무니집~ 시원해서 좋당ㅎㅎ 할아버지도 뵈면서 휴가느낌내기>_< #정읍 #가족여행 #수목장 #황금주말 #가뭄극복

기후변화에 따라 일상화된 가뭄
한국농어촌공사는 어떻게 가뭄에 대처하고 있을까요?
▼촌아띠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촌아띠 블로그:http://blog.naver.com/krcpolicy/221102859215

#가뭄 #가뭄극복 #농어촌공사 #물관리

가뭄이 심한관계로
간만에 자연에서 배뇨활동했습니다.
어서빨리 많은양의 "비"가 쏟아져서
농작물 피해도 줄이고 강수량도 많이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비좀 내려주시옵소서~~제발.. #가뭄극복 #기우제 #물절약 #더위보단폭우환영 #배뇨활동 #남자는하체 #마른장착무시말자 #개미핥기 #언젠가잠재력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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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가 가뭄극복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정책대상을 받았다.

농어촌공사는 최근 부산 동서대 대강당에서 한국정책학회가 선정하는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대국민서비스 중 우수사례를 발굴·수여하고 사례를 전파해 공공분야 행정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농어촌공사는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올해 최악의 가뭄 상황에서 선제적 용수 확보와 농어촌지역 수자원의 효율적 공급, 유관기관·지자체·주민과의 협치체계 구축 등으로 가뭄을 극복해낸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상을 받게 됐다.
공사는 용수확보를 위해 지난해 수확이 끝난 뒤부터 영농기 물 부족이 우려되는 저수지에 양수저류(저수지 물 채우기)를 실시해 2499만㎥의 용수를 확보한 바 있다.

또 정승 사장 주도의 현장 경영으로 24시간 가뭄대응체제로 전환해 지역·수계간 긴급수로를 연결하고 관정을 개발하는 한편 논물을 재활용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했다.
이같은 대응 노력으로 지난 6월 말 전국 대부분 지역의 모내기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농어촌공사 정승 사장은 “일상화된 기후변화로 강우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기후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정책대상 #가뭄극복 #가뭄대책

기후변화에 따라 일상화된 가뭄
한국농어촌공사는 어떻게 가뭄에 대처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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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가뭄극복 #농어촌공사 #물관리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는 계속되는 가뭄으로 지난 17일 기준 59개 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이 평년대비 46% 수준의 심각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한층 더 강화된 가뭄피해 대응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5월 16일부터 형산강 물을 2단계로 양수해 연일 자명리 일대 28ha농지에 공급하고 있다.

또 신광 용천지 등에 임시양수장을 설치해 청하 유계지 및 청하지 여유 수량을 수계변경을 통해 고현지 용곡지 청계지 구역에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 수자원공사와 협업을 통해 영천댐 물을 기계 남계지 구역에 가뭄해소시까지 일 3000톤 규모의 용수를 공급하고, 연일읍 인주리 조박지로 우안용수간선에 임시양수장을 설치해 일 3000톤 규모의 형산강 물을 19일부터 양수 저류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 #포항 #울릉 #가뭄 #가뭄피해 #가뭄극복

이상기후로 인해 갈수록 더 더워지는 대한민국 그에 따라 가뭄에 의한 피해도 점점 커지는데요.
그!래!서! 저희 K water 서포터즈가 지난 7월 1일 토요일! 가뭄극복 프로모션을 실시했습니다. 가뭄에 대한 위험, 가뭄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드리면서 다양한 게임과 상품들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K water의 마스코트 방울이와 함께하는 포토존과 가뭄극복을 위한 플래시몹 으로 알차게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그 덕분일까요? 그 이후 비가 잦아지면서 가뭄의 위험도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K water 서포터즈의 다음 프로모션도 기대해주세요! [물하면 어디서든 나타나는 水깨비]
▶ K-water 홈페이지 : http://www.kwater.or.kr/
▶ 서포터즈 홈페이지 : http://www.kwater-supporters.com/
▶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kwatersupporters/
#Kwater #세상을흐르게하는힘 #Kwater대학생서포터즈 #Kwater대학생서포터즈11기 #Kwatersupporters #서포터즈 #수깨비 #물 #water #수깨비 #물하면_어디서든_나타나는_수깨비 #가뭄 #가뭄극복 #신촌 #Kwater프로모션 #가뭄극복프로모션

지난 7/2 주말 신촌에서 진행했던 가뭄극복 단체 프로모션이 진행되었습니다!! 1박 2일동안 시화호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k-water사업장을 견학가고 재밌는 프로모션도 하고
엄청난 무더위에 다들 지치고 힘들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가뭄에 대해 알리고 물절약 홍보했던 우리 서포터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짜라빠빠 플래시몹까지 최고👍👍👍👍 [물하면_어디서든_나타나는_水깨비] ▶K-water 홈페이지 : http://www.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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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신촌에서 진행했던 가뭄극복 단체 프로모션!!!!! 엄청난 무더위에 다들 지치고 힘들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가뭄에 대해 알리고 물절약 홍보했던 우리 서포터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짜라빠빠 플래시몹까지 최고👍👍👍👍
프로모션 부스가 끝나고 딱 마춰 시원한 비까지 내렸답니다^^ [물하면_어디서든_나타나는_水깨비] ▶K-water 홈페이지 : http://www.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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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세상을흐르게하는힘 #Kwater대학생서포터즈11기 #Kwatersupportes #Kwater대학생서포터즈 #서포터즈 #수깨비 #물 #water #물하면_어디서든_나타나는_수깨비 #가뭄#가뭄극복#물절약#비

229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 37%로 상승…보령댐은 1% 오르는 데 그쳐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지난 나흘간 내린 비로 충남지역 저수지에 물이 차올라 해갈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충남 서부 식수원인 보령댐은 여전히 물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충남지역 229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37%를 기록했다.

지난 1일 평균 저수율이 24%로 떨어졌다가 나흘 사이 내린 비로 13%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이번에 내린 비 덕분에 229개 저수지는 4천만t을 물을 확보하면서 용수공급 상태가 '경계단계'에서 '주의단계'로 두 단계나 완화됐다.

바닥을 드러냈던 저수지에 물이 차면서 충남지역 농경지 5만1천656ha에 대한 농업용수 공급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특히 홍성·예산지역에 200mm 가까운 비가 내리면서 예당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예당저수지 저수율이 8%에서 35%로 급상승했다. 바닥에 내려앉았던 낚시 좌대도 물에 떠올라 제모습을 되찾았다.

하지만 이번 비가 국지적으로 내린 탓에 물 부족이 심각한 충남 서부 일부는 가뭄 해결에 큰 도움이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뭄으로 염해가 큰 서산에는 나흘간 38mm 비가 내리는 데 그쳤다. 지역 평균 저수율 역시 24%로 여전히 심각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장마 전후 예당저수지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보령댐이 있는 보령에는 제법 많은 100mm의 비가 내렸지만, 보령댐 물그릇을 채우는 데는 턱없이 부족했다.

보령댐 저수율은 지난 1일 8.3%에서 현재 9.3%로 1%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저수량은 960만t에서 1천80만t으로 120만t 가까이 늘었다. 보령댐 하루에 10만t 안팎의 물을 주변 시·군에 공급하고 있다.

충청권 최대 식수원인 대청댐은 내륙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탓에 저수율이 3%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나흘간 4천300만t이 유입되면서 저수율이 지난해와 비슷한 50%에 육박하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도내 서북부에 비가 오긴 했지만, 그동안의 극심한 가뭄을 고려하면 너무 적은 양"이라며 "서산을 중심으로 100㎜ 정도가 더 와야 완전 해갈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남 #가뭄 #가뭄극복

농어촌공사가 지난 3일을 기준으로 집계한 전국 저수율 현황은 평균 37.1% 평년대비 59.7%로 나타났다.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를 동반한 장맛비가 내렸지만 저수지를 채우기는 역부족. 20%대의 저수율을 나타내던 충남은 여전히 25.1%, 경기도 28.9%를 기록 중이다.

특히 봄 가뭄이 극심한 지역으로 분류되는 경기 안성·화성, 충남 서산·홍성·예산과 전남 진도의 경우 저수율이 각각 11.9%·20.5%·9.1%·1.3%·9.1%·21.6%를 기록하고 있다. 안성의 금광·마둔저수지는 저수율이 각각 2%·1.8%, 서산 산수저수지·홍성 가곡저수지·예산수철저수지도 각각 0.2%·1.9%·8.9%이며, 진도 둔전저수지는 저수율 0을 기록 중이다.

이에 따라 모내기가 거의 마무리 되면서 통상 장마와 태풍에 대비해 저수지의 물을 비워야 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물가두기가 농어촌공사의 주요 업무가 됐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장마가 시작됐지만 여전히 진도나 서산 등 극심한 봄 가뭄을 겪고 있는 지역에서는 비가 적게 내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특히 올 장마기에는 수해방지에 역점을 두기 보다는 저수지 물가두기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통상 10년 빈도 가뭄에 대비해 설계된 현 저수지의 특성 상 기후변화로 인해 일상화·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재의 가뭄현상에 대비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10년 빈도의 가뭄에 대비해 저수지를 설계하기로 결정한 것이 지난 1982년의 일이라는 점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변화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기준 개정도 필요하다는 게 관련 전문가들의 분석.

이에 대해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상시적인 용수확보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저수지 용량 확대를 위한 저수지 준설과 인근 소하천과 저수지를 연계한 양수시설 설치, 그리고 물이 많은 지역에서 물이 모자라는 지역으로 관로 등을 통한 물의 이동과 같은 항구적 가뭄대책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어촌공사는 경기지역 용담·금광·마둔 등 6개 지구, 충남 산수·신송 등 2개 지구, 전북 구림, 전남 현경·남양·둔전 등 6개 지구에 대한 준설작업을 완료하는 한편, 2차로 경기 16개 지구·강원 1개 지구·충북 5개 지구·충남 7개 지구·전남 15개 지구·경남 3개 지구 등 총 47개 지구에 대한 추가 준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가뭄 #가뭄대책 #가뭄극복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에 따르면 4일 기준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41%다. 이는 전일 저수율인 33%보다 8%포인트 상승했다. 시는 장맛비로 이틀 연속 저수율이 올라가면서 생활용수 제한급수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이처럼 역대 최악의 가뭄을 넘기는 데는 비와 함께 시민들의 물 절약 정신이 큰 보탬이 됐다. 강릉시민들은 그동안 최악의 가뭄 상황에 맞서 일상생활 속에서 세면대에 물 받아 쓰기, 변기통에 물 주머니 또는 벽돌 넣기를 실천했다.
또 식기와 음식 그릇에 묻은 기름기를 휴지로 닦은 후 세척을 하는 등 물 절약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결과 하루 최대 6,500톤의 물을 보전하는 효과를 얻었다.

시도 물 아껴쓰기 전단지 배포, 물 절약 협조 문자 발송, 긴급 반상회 개최 및 간담회 실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긴급 휴장을 실시해 물 절약에 앞장섰다.
김철래 강릉부시장은 “시민들이 물 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줘 가뭄을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물을 절약하는 습관을 유지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강릉 #가뭄 #가뭄극복

간만에 제대로. 아 시원타. #비사내리네 #존나게내리네 #가뭄극복

기후변화로 인한 일상화된 가뭄과 고온현상에 대비해 공사는 물이 남는 지역과 부족한 지역을 연결하는 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화 북부지역은 이 같은 용수이용체계재편을 통해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받고 있는 좋은 사례다. 올해 강화 북부지역도 극심한 가뭄에 큰 피해를 입을뻔했으나, 지난해 인천시, 강화군과 농어촌공사가 한강물을 김포 신곡양수장에서 취수해 강화도까지 54㎞에 임시관로와 기존 수로를 활용한 수계연결사업을 완료한 덕분에 위기는 넘겼다. 이 사업으로 강화 북부 상습가뭄지역인 양사면 등 5개 면지역 농경지 4500ha에 1일 3만6000t의 물을 공급하고 있다. 공사는 연간 750만t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임시관로 연결사업은 한강을 통해 바다로 유실되는 물을 활용하고 있으며, 강화도 내 지역 소하천을 연결수로로 활용함으로써 가뭄으로 인한 건천화 방지와 생태계 유지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낙동강물을 상주지역 농경지와 연결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6개 상습가뭄지역에 수계연결사업을 시행 중이다. 7월 중에는 금강물을 예산 등 충남 서북부 상습가뭄지역에 공급하기 위해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 사장은 “강화도에서의 성공 경험을 발판 삼아 가뭄을 겪고 있는 다른 지역에도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용수재편사업 #가뭄 #가뭄대책 #가뭄극복

자유한국당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남)이 지난 25일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 농가와 가뭄 피해현장을 방문, 애타는 농심을 위로하고 가문대책 마련을 위한 목소리를 들었다.

인사청문회 등 빠듯한 국회일정 속에서도 주말을 이용해 기북면 오덕리와 죽장면 상옥2리를 찾은 김의원은 권진석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지사장으로 부터 가뭄 대책 현안보고를 들었다.

이 자리에서 권지사장은 탑정저수지 시설 확장 및 경북수목원 하류지역에 저수지 신설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김의원은 청하면 안심저수지와 고현저수지·송라면 용곡저수지· 신광면 우각1저수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피해현황과 주민 및 농어촌공사 건의 사항을 들었다.

이번 민생행보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농민 등은 △안심저수지 준설 △ 고현저수지 승고 △보경양수장 보수·보강 △용곡저수지 준설 △우각, 흥곡1·2리 일대 용수공급 △ 우각리 일대 도수로 시설보강 등을 건의했다.

김정재 의원은 “전국적인 가뭄으로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게 현실이지만 상황에 맞게 용수대책을 마련해 농민들의 피해를 줄여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가뭄피해 예방을 위해 노후 된 양수 및 수리시설 개·보수는 물론 저수지 준설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의원은 “일부 건의사항 중 주민 반대 의견이 있는 부분도 있다”며 함께 참석한 도·시의원에게 주민회의 등을 통해 단일화된 건의안을 제시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국농어촌공사 #자유한국당 #김정재의원 #가뭄현장방문 #가뭄 #가뭄대책 #가뭄극복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김석봉)는 지난 23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주수원공 저수지 중 저수율이 저조한 경계단계(평년대비 50%∼60%미만) 및 심각단계(50%미만)에 접어든 반남지소 내 백연저수지의 배수로에서 퇴수를 활용하여 양수작업을 통한 용수로 및 개입 답 직접급수를 실시했다.

또한, 주의단계(평년대비 60%∼70%미만)인 영산지구 한수저수지 지석천에서 양수저류를 통한 보충급수를 실시하여 가뭄으로 타들어 가고 있는 농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주지사 전 직원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석봉 지사장은 "헛되이 버려지는 물이 없도록 한 방울의 물이라도 절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 #가뭄 #가뭄대책 #가뭄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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