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snuroman snuroman

129 posts   1079 followers   172 followings

Chang-Min Park  31 / 의사, 그리고 새봄이 아빠.

_
: 제법 어엿한 아가씨같죠?

인스타의 시간은 잠시 멈췄지만,
새봄이의 시간은 빠르기만.

#내딸 #새봄 #아빠의길 #그저 #바보

_
: 예쁜거 좋아하는 새봄애비 두 번째.

화순에서도 노령화가 가장 심한 곳 중 하나인,
이양면에 생긴 시골감성 충만한 카페.

진짜 예쁘다,
요즘 카페랑 정반대의 행보.

새봄이, 와이프와 평상에 누워 가을을 만끽하기.

#전남 #화순 #이양 #이양커피

_
: 화순에도 예쁜 카페들이 생긴다,

예쁜거 좋아하는 새봄애비.

#전남 #화순 #산이고운 #산들산들

_
: 새봄이 700일.

와이프 친구가 만들어 준 케이크에,
아빠표 코디와 셋팅.

곧, 우리가 만난지도 2년.

잘 자라주어 고맙고,
사랑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고,

마냥 무겁기만 했는데,
아빠라서 이젠 마냥 기쁘기도 하다.

#새봄 #700일 #잇슈

_
: 화순CC 초입에 은성가든.

족발에 콜라겐을 싫어하고,
청국장은 입에도 안대는 나.

콜라겐만 붙은 족발과,
청국장을 클리어하다.

우리가 흔히 먹는건 허벅지살로,
족발은 원래 무릎 아래로 삶아 살이 없는게 맞다.

청국장은 들깨가루가,
특유의 거부감을 없애주었다.

강추받고 갔는데,
입맛 바꿔온 곳.

특히 공치러 근처오시는 분들께 강추.
남도는 골프의 천국.

#전남 #화순cc #도암면 #맛집 #은성가든 #가마솥족발 #묵은지생삼겹주물럭 #청국장백반

_
: 남도에는 막바지 폭염이,
하늘은 가을인데 너무 뜨거운 하루.

가는 여름 아쉬워말며,
막바지 모밀 한 그릇.

#전남 #화순 #산수옥 #마른모밀

_
: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1층 '브래서리'에서 조식.

디너 얘긴 들었지만, 조식도 굿.
특1급 중 조식 가성비는 최강인 듯.

교양 안 떨어도 될 것 같은 편안한 분위기.

여긴 예약시 반드시 조식포함 하시는 걸로.
운영시간이 여유로워 졸지에 아침식사 성공.

다소 heavy, 과식주의 요망.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1층 #브래서리

_
: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결혼식 때문에 여러 번 왔었지만,
얼떨결에 숙박을 하게 되었다.

봉은사가 내려다 보이는,
무난한 뷰에 무난한 객실.

특1급 대비 저렴한 가격에,
위치가 진짜 특급이라.. 좋은 H.
직원들의 응대도 수준급.

단, 중국인들이 어마무시하게 많다.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봉은사뷰

_
: 장어 먹으려 했던 날.

자주 찾던 집이 영업을 종료하여,
짚불구이 삼겹살 집을 찾았다.

짚불구이의 원조집으로,
이미 알음알음 알려진 곳.

칠게를 갈아 만든 칠게장에,
무안의 특산물 양파로 만든 양파김치.

게장비빔밥도 추가.

외진 곳임에도 애써 찾아온 사람들 가득,
비오는 날에 안성맞춤이었던.

#전남 #무안 #몽탄 #짚불구이 #삼겹살 #게장비빔밥 #두암식당

_
: 무안 회산백련지.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
연꽃축제에 다녀왔다.

동양에서 백련자생지로 최대 규모,
한국관광공사 선정한 국내 여행지 100선 중 한 곳.

생각보다 너무 예쁘게 꾸며놓아 놀라고,
연꽃 습지의 스케일에 감탄.

#전남 #무안 #회산백련지 #연꽃축제 #우산길

_
: 시그니엘 81층 STAY.

조식 먹으러 갔다,
분위기에 취해오는 곳.

미슐랭 별 세개 '야닉 알레노'의 레스토랑.

전 세계 여러 레스토랑 운영 중인데,
그 명성들에 비해선 조금 말이 있는 곳.

그래도 분위기와 뷰가 탁월.

살롱 드 시그니엘이란,
투숙객 라운지도 편히 쉴만 했다.

정말이지.. 경치가 다한 곳.

#서울 #시그니엘 #81층 #stay #야닉알레노

_
: 요즘 핫 하죠? 르주르.

와이프가 하나 구매했길래,
두고보다 한마디 적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세제는,
딱 예쁜 용기에 담긴 세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혹시 성분표를 보신분들이 계시려나요?
보시라고 함께 올려요.

우리나라는 아직 화장품을 제외한,
생활화학제품으로 분류되는 세제류에는,
전성분 표기가 의무화 되어있지 않아요.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 제품 성분표기는,
마트에서 아무렇게나 집어드는 세제보다 성의가 없어요.

지방산계? 아미노산계? 베이비파우더?
이 이름 아래 수백, 수천의 성분과 각각의 유해성이 산재합니다.

왜 전성분 공개를 못할까요?

우리만의 레시피, 공법.
다 허울 좋은 핑계일 뿐이죠.

지인말론 세제도 자체제작이 아닌 납품 후,
모두가 반한 예쁜 병에 소분하는 식이라더군요.

르주르가 유해한 세제는 아닐겁니다.
하지만 그들이 부르짖는 프리미엄은 없을거란거.

예쁜 병에 담긴 일반세제.

전성분도 공개하고,
양심적으로 장사하는 분 들도 있어요.

포장으로 비겁하게 장사해선 안되겠죠,
포장 값이라기엔 지나치게 비싸기도 하네요.

우리도 현명한 소비를 해야하는 시대에 있습니다.

#르주르 #전성분 #유아용세제 #소비자의권리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