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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y) / 글  R(Ry) - R, 언제나 고민은 함께 - 고민을 듣고 그 고민을 글로 (by. 너에게서 온 연락) - 꽃이 진다하여, 그대의 꽃이 진 것은 아니기에

끝이란 글자에는 늘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지. 그래서 후회라는 글자가 생겼는지도 모르지

어제는 술에 취한 내 친구 이야기를 들었다. 사랑은 출발점은 같은데 도착점은 다를까 하는 너의 투정부린 말투를
--- 헤어짐에 언제부터 정의가 있고 정답이 있을까..? 그냥 이젠 술자리에 안줏거리로 밖에 안남았는데

꽃이 되고 싶었는데 끝내 별이 된 아이들
더 이상 국가가 국민을 보호할 의무를 소홀하지 않기를
또한 그 더러운 입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기를..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고 하였지. 근데 빨리 가보니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더라. 이젠 같이 가고 싶어도 같이 갈 사람조차 보이지 않나보다.

노력에 귀하고 천한게 어딨어. 그냥 조금 예쁘게 봐주면 어디가 큰일나니.. 위에만 보지 말고, 밑에도 한번 봐요.

언젠가 길을 걷다 문득 나의 존재를 알고 싶은 날이 있었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만족스럽지도 못했고, 그저 차갑기만 하였던 내 행동도 만족스럽지 못했지. 겉은 못 바꾸어도 속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고난 뒤 언젠가는 나의 존재 이유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그때까지 한번 즐겨봐. 우린 할 수 있으니까!

어떤이는 곁을 내주고 싶어했을 것이고, 어떤이는 그냥 연락할 누군가를 필요했겠지~ -
곁을 내어줄 사람보다, 연락할 누군가를 원하는 경우를 많은 것 같아지는 겨울같은 봄의 어느 오후에

당신의 그 불어터진 손을 닮아가는 날이 있겠죠. 저만 변한 줄 알았는데, 언제나 당신 앞에서는 그냥 어린아이네요.

누군가는 벽을 만들려고 하였고, 누군가는 벽을 허물려고 하였죠. 누군가 나를 순수하게 좋아하는 일이 흔할 거라 생각하였나 봐요. 흔할 거라 생각했지만 흔한 일이 아닌데 말이죠

누군가 말했죠. 사람은 습관의 연속이라고
계속 기다리기만 한다면 당신의 손을 잡아 줄 인연은 나타나지 않을꺼야.

당신이 없다면 저에게는 이 삶은 아무것도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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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은 그저 사랑하는 사람의 곁에 머물며 그 사람들과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건데 그게 말처럼 인정받지 못한 세상이 되어 가는 것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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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y) : 바넘 당신은 이제 나의 롤모델이 되었어요.😞 가장비싼 가족이란 지붕아래서 당신이 있는 그 모습이

말이 칼보다 더 아플 때가 있었다. 나는 툭하고 던졌을 뿐인데 말은 칼이 되어 퍽하고 그사람을 찔러버리고 말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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