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post by @sey3624 바느질메이트

[ #그녀의일기 - #가는길마다꽃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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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휘리릭 지나갔다
그리고 4월이 성큼 다가와
나와 같이 걷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터지기 시작한
꽃봉우리를 보며
#4월엔 내안의 #다정한엄마가
그 어느달보다 많이 꽃피우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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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 을 즐기는 내 #뇌를
모든시간 항상 함께 하고있는
#핸드폰에게서 되찾아오기로 결심했다
스쳐지나가는 반짝이는 시간들을
아껴 핸드폰이 아닌 책을 읽기로했다.
다정한엄마, 빛나고 반짝이는 ✨ 창의적인 아이디어 나도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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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하고싶은것 많은 4월!
지치지않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 그런 한달이 되기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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