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post by @yunseon0818 전윤선

매년,
난 벚꽃은 진해타령을했다.
그곳은 평일이고,주말이고
미어터진다.
남편은 왜?굳이 거기를
가냐며 짜증아닌 짜증을냈다.
친정부모님과 늘 갔던 그곳이
나에 어린시절 추억이라고
그추억이 좋아 고집했다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다른 추억을만들어줄
엄마가 되었다.
이제,매년 우리가 만들
추억에 장소는 여기가 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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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다림#벚꽃
#율하천#예비장유인
#친구#가족도 생길
#이곳에서 우리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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