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post by @mnadesignstudio 박경일

#현장소장
#노가다

설계, 디자인이 끝나면 이렇게
현장에 나와 공사 감리를 보게 됩니다.

TV나 매체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화려한 직업으로 비춰집니다. 드라마에서도 그렇죠. 과정이 아니라 완성된 결과물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런것 같습니다.

실상 그 과정은 전쟁과도 같은데 말이죠.

현장소장의 역할은 크게 설계한 도면대로 완성될 수 있도록 하는것인데 감독만 하는것이 아니라 현장 정리, 먹줄 놓기, 자재 나르기, 커피타기.. 등 정말 노가다를 합니다 ㅎ

현장은 육체가 피곤하긴 하지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순간의 연속이며 배움의 시간들이라 오히려 현장에서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구석구석 마음을 담아 시공하고 있는 이 현장의 결과가 좋길 기대합니다 :D

#므나디자인 #므나디자인스튜디오 #방배동인테리어 #서초구인테리어 #아파트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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