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post by @barbie.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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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시끼.
요즘 앙탈이 부쩍 늘어가지고,
낑낑 끙끙 엄마 아빠 누나 아무나 보고 다 응석을 부린다.
강아지도 미운 나이가 있는가 ..
(혹시 세살인가. 사람으로 치면 이십댄데)
침대 올려달라! 간식달라! 먹을 거 달라!
발까지 아주 동동 구르면서 곧 울거같은 눈망울로 저렇게 바라보면 한파의 동장군도 녹을 거 같다 증말!!😡
아깐 수시로 올려 달라고 막 애를 쓰면서 저 쪼꾸만 발로 동동 땅을 굴리고 낑낑 거리는데 안쓰러워서 올려주곤 화장실 다녀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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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왜 올려 달랬는지 알았다 이 녀석.
너 내 요플레 훔쳐먹었니☹️😠😡😤!!
으휴 중말!! 못살아
입에 다 티 내어놓곤 나 몰라라 하곤 시치미 떼고있네 ಠ_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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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졌다🐶👍🏻.
똥쟁이 응석받이 로이,
너땜에 그래도 가족이 더 웃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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