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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Welcome to SEB'S
서로의 삶의 방식과 꿈에 끌렸던 옛 연인.

사랑했던 사람의 꿈이 이뤄진 모습을 보면서 슬픈 미소를 짓는 두 남녀. 두 사람이 헤어질 때만해도 서로의 꿈과 사랑이란, 어느 한쪽이 더 무거운지 천칭 위에 두고 잴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묘사된다. 그 결과, 현실에서는 둘 다 각자 꿈을 이뤘으나 셉(남자주인공) 곁에는 미아(여자주인공)가 없고, 미아 곁에는 셉이 아닌 다른 남자가 있다. 그러나 다른 선택을 했다면 두 사람은 계속 함께 하며 서로의 꿈을 다 이뤄내는 미래 또한 그릴 수 있었을지 모른다.

개인적으로 명장면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너무 많은데다가, 각 장면이 한 프레임이 아니라 연속된 프레임으로 기억될 수밖에 없어서 캡처가 쉽지 않았다. 두 번, 세 번 봐도 깊고 긴 여운이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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