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post by @je__sy

je__sy
72w ago

#092516 #oneandonlydanang
오늘 같은 주말엔 하루 종일 머물며 수업 준비를 하던 옥카페 , 그리고 보고싶은 삥과 친구들 🌸👦🏻👧🏻🌿
이번 오월 다낭에 갔을 때에는 둘 다 볼 수 없어 마음이 많이 아팠다 .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일어나는 일임을 알고 , 지금까지 살면서 수없이 많은 이별을 겪었음에도 나는 아직 모든 이별과 부재가 아프다 . 하지만 지금도 어딘가에선 새로운 것들이 수초마다 태어나고 있으니 - 과거를 기억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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