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post by @d_churchlife 사람다운 사람으로

하나님은 이유가 있어서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 놓으셨는데
사람들은 자기의 이유로 "왜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까?"라며 판단한다.

마치 아들이 자기 입장에서
아버지를 판단하는 것과 같다.

아들은 이렇게 하고 싶은데
아버지가 자기를 그렇게 낳아서 못한다며
원망하는 것이다.
키가 크면 농구 선수를 할 텐데
작게 낳아서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분리될 수 밖에 없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도 그렇다.
사람이 하나님을 판단하기 때문에 분리된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마찬가지다.
내가 잘했니 네가 잘했니 하며
판단하기 때문에 분리된다.
내가 옳으니 네가 옳으니 하며
판단하기 때문에
분리될 수 밖에 없다. <십자가의 사역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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