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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이 나에게 들이닥칠 때_3그램]
살면서 암에 걸릴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일러스트레이터로 평범한 일상을 살던 수신지 작가가 몸의 변화를 느낀 건 스물일곱의 가을. 살이 쪘다고 하기엔 임산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배가 나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난소암 판정을 받게 됩니다.
드라마 주인공들이나 겪는다고 생각했던, 남 얘기인 줄로만 알았던 암 투병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 수신지 작가. 이 책은 난소암 증상을 느끼면서부터 수술과 항암 치료, 퇴원하며 병원 문을 나서기까지 그녀가 직접 겪은 난소암 투병기를 진솔하게 담고 있습니다.
_정지혜 사적인서점 대표
*경향일보 원문보기: https://goo.gl/9FF4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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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이 나에게 들이닥칠 때_3그램]
작가는 <3그램>이 병실 침대에 누워서 읽기에 가장 이상적인 책이 되기를 바랐다고 해요. 각자의 고민을 끌어안고 섬이 된 사람들이 비단 환자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닐 거예요. 시작은 투병 생활을 위로하기 위해 쓰인 책이었지만 사실 이 책은 힘든 시간을 통과 중인 모든 이들에게 짙은 위로를 건넵니다.
_정지혜 사적인서점 대표
*경향일보 원문보기: https://goo.gl/9FF4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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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이 나에게 들이닥칠 때_3그램]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불행이 나만의 이야기인 것 같아 고통받고 있다면 <3그램>을 읽어 보세요.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상황, 시련, 아픔은 반드시 끝나는 날이 있다고, 힘든 날이 있으면 웃는 날도 있다고, 그러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담담하게 말해줄 테니까요. 예상치 못한 불행이 나에게 들이닥칠 때, 이 책이 작은 용기가 되길 바라며.
_정지혜 사적인서점 대표
*경향일보 원문보기: https://goo.gl/9FF4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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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건축과의 차이를 통해 보다_한국 건축의 정체성]
이 책은 한국 건축과 서양 건축과의 차이를 통해 한국 건축의 전통을 이론화하여 한국 건축의 정체성을 드러내 보고자 한 프로젝트의 결과이다. (...) 한국 건축과 서양 건축의 차이를 통해 잠재되어 있지만 언어화되지 않은 한국 건축의 고유한 원리를 현대에 소통 가능한 언어로 설명함으로써 전통을 이론화 하는 출발점으로 삼고자 한다.
_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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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건축과의 차이를 통해 보다_한국 건축의 정체성]
한국 건축은 서양 건축과 달리 경계가 명확하지 않다. 문간, 마당, 처마, 방, 대청은 모두 모호한 경계를 갖는 공간이다. 또 한국 건축의 특징인 가변적 벽은 유동적인 경계를 만든다. 이러한 경계의 모호함은 공간의 중첩과 상호 관입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한국 건축은 안인 듯하면서 밖이 되고, 밖이면서도 안이 되는 공간이 많다. 안과 밖, 안과 안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서로 관입되기 때문에 내외부 공간의 켜들이 중첩되면서 입체적 조망을 구성한다. 이것은 안과 밖의 명확한 경계를 갖는 서양 건축과는 다른 한국 건축만의 독특한 공간 경험이다. ─ <경계의 모호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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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건축과의 차이를 통해 보다_한국 건축의 정체성]
한국 건축과 서양 건축의 형식적 유사성을 피상적으로 비교하는 것으로는 한국 건축의 정체성을 밝힐 수 없다. 한국 건축의 고유한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건축의 인식 체계와 경험의 방식, 구축의 원리에서 한국과 서양의 근본적인 차이를 비교할 필요가 있다. 이 차이야말로 전통 건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는 이론적 공간을 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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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의 이유로 아파한다_비우]
책은 악몽에서 시작한다. 악몽 속에서 사람들은 아우성치고 울부짖거나 어딘가를 향해 똑같이 발걸음을 뗀다. 섬뜩할 정도로 시퍼런 공간, 주인공 <비우>는 깨어나 현실로 돌아온다. 꿈에서 깨어난 그녀는 방 안에 있는 누군가를 보고 있다. 그리고 묻는다. <다시 나타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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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의 이유로 아파한다_비우]
"저는 아픔을 말하고 나누지 못하면, 아픔이 결코 줄어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상처를 받았을 때, 친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그 말을 계속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요. 듣는 사람들은 지겨워합니다. <또 그 얘기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사람이 그 말을 더 이상 하지 않게 되었을 때 점점 그 문제와 아픔으로부터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_작가, 이대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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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의 이유로 아파한다_비우] 
사람들은 각자의 이유로 아파한다.
이제 나는 조금씩 내가 아픈 것을 느끼는 만큼
그들의 아픔도 느낄 수 있다.
얼마나 아파했을까?
시간의 화살은 무자비하게 앞으로만 달려 나간다.
어쩌면 인생에는 어떤 비밀도 없는지 모르겠다.
단지 누구도 이길 수 없는 <시간의 화살>만 있을 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우아한 방법으로
이 고통이 인생의 숙명임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아닐까.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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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예술 사이에서 뜨거웠던 청년_피카소]
그래픽노블 <피카소>는 19세에 처음으로 파리에 도착한 피카소의 모습부터 「아비뇽의 처녀들」을 완성한 시기까지 7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알고 있던, 혹은 상상했던 천재 화가의 이미지는 없다. 추운 겨울, 석탄을 살 돈이 없어 음화를 그려서 팔던 피카소, 마티스가 화가로서 성공한 것을 보고 질투하는 피카소, 막스 자코브와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피카소, 첫사랑에 빠져 허둥대는 피카소의 모습을 보다보면 천재 예술가라기보다는 열정적인 청년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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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예술 사이에서 뜨거웠던 청년_피카소]
그래픽노블 <피카소>는 피카소의 첫 사랑으로 알려진 '페르낭드 올리비에'의 관점에서 시작한다. 비오는 날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곧 함께 지내게 되었고 페르낭드의 쾌활함과 발랄함은 당시 우울했던 피카소의 작품에 영향을 끼친다. 피카소의 그림을 장밋빛으로 물들인 '페르낭드' 그녀가 바라본 피카소는 사랑과 예술 사이에서 뜨거웠던 청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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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예술 사이에서 뜨거웠던 청년_피카소]
"왜 피카소가 그림 뒤에서 목매단 채 발견될 거라고 말했죠?"
"피카소가 최근에 그린 그림 봤어요? 당신도 알 거예요. 전혀 이해할 수 없잖아요. 그는 시대를 너무 앞서가고 있어요."
"미쳤다는 말인가요?"
"그보다 더 심각한 건 그가 가는 길이 옳다는 거예요. 피카소는 진실을 찾고 있어요. 나는 묶여 있는데 그는 미래로 뛰어가고 있죠. 그를 이해하는 데 오래 걸렸어요. 라파엘로... 앵그르... 전통! 그는 일말의 주저도 없이 집어던졌어요. (...) 하지만 외로워하고 있어요. 혼자니까요. 안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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