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_tok jay_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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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Seo  Interior designer. Backpacker. Cyclist. Climber. Runner.

3주만의 모닝런.
9.2km / 5:34.

@woongs811 혜웅씨의 깨알 레슨 이후 더 열심히 해보고자 했으나 평일 야근과 주말 등반, 캠핑으로 마지막 러닝 이후 벌써 3주나 흘러버렸다.

기억을 더듬어,
팔의 각도와 자세,
발의 감각에 신경을 쓰면서
Mbc 라디오와 즐겁게 뛰었다. .

페이스를 올리려면 지금처럼 천천히 뛰면 안될거 같긴 한데.. 속도가 내게 주는 의미는 크지 않지만, 그래도 언젠가 꼭 평속 4분대를 찍어보고 싶다!

10키로가 딱 좋은데...
한달 뒤 하프 마라톤 신청은..
괜히 했나 싶기도 하다.. 😂😂🤣🤣

하... 뭐 하나 쉬운게 없구나..

원래 은색인지 몰랐어! 😰😰
_

@a.l.p.o 신공으로 봄맞이 목욕한
Jay's Brompton.

숲 길 속에서
햇살 아래 땀 흘리고,
나무 그늘에 몸 식히는
이 느낌, 참 오랜만이다!
(Feat. 감 떨어져서 집에 놓고 온게 많다능!)

오르락 내리락.
짧지만 재미있었던 길.
그리고 신나는 박지 도착!

아직 몸이 많이 흔들리고,
경사가 심한 곳에서는
다음 홀드를 볼 정신이 없다.
_

그나저나..
운동을 이것저것하니
몸이 안 쑤시는 곳이 없다.
에고고..
_

이번 주말은 봄을 만끽하며,
가볍게 배낭메고
걸어보자.

Morning Ride today.

올 한해,
열심히 타셔서
몸짱으로 거듭나시길..!

완연한 봄 같았던 토요일.
반미니-분원리-팔당-점프-와츠
-집 (105km)

오랜만에 야외에서 땀을 흘리니 기분 너무 좋다.
싱글벙글 싱글벙글🤗🤗🤗

남산-DDP-낙산-개운산-아리랑-북악-제1보급소-집 (55km)

허벅지는 묵직하지만,
뿌듯한 하루.

무의도 자연 바위.

주말부터 한강 라이딩 시작.
3개월간의 사이클 존에서의 수업은
기량이 는다기 보다 초기화 방지에
의미가 있는 듯 하다.
_

사실 나는 로드 경험이 거의 없어
계속 초기화 상태이긴 하지만
자세교정 및 다양한 트레이닝 속에서
로드사이클에 조금 더 익숙해지고,
클릿을 끼고 빼는 것쯤은 이제 무섭지 않다. 😁
.
더군다나 황금같은 금요일에 다들 만나면서
좋은 친구들을 알게되어
더 값졌던 시간...
_

3개월의 시간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봄 시즌은 열심히 쏘다닐테다! 📸@appealp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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