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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ih 

최근 충무로 관계자들이 가장 눈독 들이고 있는 '젊은 피' 류준열은 선과 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류준열은 "그동안 출연한 작품 중 가장 대사가 없지 않았나 싶다. 대사가 없으니 감정을 보여주기도 그렇고 속마음을 보여주기도 힘들었다"고 전했다.

영화 관계자는 "원작이 있긴 하지만 '독전'은 전혀 다른 영화적 매력이 있다. 이야기의 얼개는 비슷할지 몰라도 이해영 감독만의 색깔과 조진웅, 류준열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다"라고 전했다.  sbsfune, 사진 ; 스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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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영 감독은 제작보고회에서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류준열은 무표정하게 있을 때 좀 더 그 무표정한 얼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힘이 있고 그 나이 대 배우 중에 가장 연기를 압도적으로 잘하는 배우"라고 류준열과 작업한 소회를 밝혔다. 스포츠조선

#독전 #5월24일개봉

내가 마치 성덕이 된 기분 :D ❤

쎄다 영락이 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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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5월24일개봉

저번에 제가 태그 한 분들,, 놀라셨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예매권 당첨되었어요. 요즘 현실은 매우 우울한데 덕질은 매우 행복...(내일 배우님과 그분의 어떤 그런 만남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 모두 모두 최초 시사회도 당첨되고, 무인도 a열에 앉으시길 기원합니다!!!!! 아직 개봉 멀었는데 디엠이 와서 매우 설렘 💓 영락이 예매권이라니?!?!?!?!?! 영락이 금방 오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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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5월 24일 대개봉 🎉

5월의 24일. #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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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할 말이 없다. 진짜 최고다. 👍😭👍

5월의 봄, 선물 같은 제수호 보고 싶은 날 🌿

세상에나 🌚 독전 5월 24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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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은 제작단계부터 충무로 최고의 시나리오라는 입소문이 났을 만큼 탄탄한 각본을 바탕으로 한다. 여러 장르에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해온 이해영 감독과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의 각본을 맡았던 정서경 작가가 협업한 시나리오는 긴장감 넘치는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와 ‘원호’(조진웅)를 중심으로 점차 정체를 드러내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존재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강렬한 액션과 감각적인 미장센이 선사할 시너지는 여타 다른 범죄극과는 차별화된 매력과 ‘비주얼버스터’다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충무로의 믿고 보는 배우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박해준 그리고 차승원, 故 김주혁이 선보이는 폭발적인 인생 연기까지 더해져 모든 면에서 진보된 2018년 최고의 범죄극 탄생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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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글로벌 포스터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답게 강렬하면서도 시선을 압도하는 캐릭터들의 팽팽한 대결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아시아 최대의 유령 마약 조직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미친 형사 ‘원호’가 조직으로부터 버림받은 연락책 ‘락’(류준열)을 비롯한 여러 인물들과 등을 지고 있어 이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와 그 속에서 벌어질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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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조진웅 #김주혁 #류준열 #차승원 #김성령 #박해준
#영화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서영락 @itsnew_movie

역사적인 결정을 만드는 데 우리도 힘을 더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보는 모든 분들에 위로가 되길 바랐습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실어다 주는 시골의 푸르름이 편안함으로 잘 전해지길 바랐죠. 사실, 영화에 나온 장면처럼 직접 가보진 않아도 어딘가 있을 그 초록빛 시골 마을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꽤나 상쾌해지고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하니까요.

지구 반대편도 같습니다. 새하얀 눈밭을 뒤뚱거리며 줄지어 걷는 펭귄,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배들 들고 누워 일광욕 중인 바다표범의 모습을 떠올리면,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건 저뿐이 아니겠지요.

그래서 남극해가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이 더 안타깝게 들립니다. 이대로 가다간 남극 펭귄이 멸종돼서 더는 못 보게 될 수도 있단 거죠. 기후변화로 빙하가 계속 녹는 데다 남극해 조업이 활발해지면서 남극 동물들의 먹거리와 서식지가 위험에 처했습니다.

펭귄, 고래부터 바닷새까지 대부분의 남극 동물의 식량을 책임지는 크릴을 두고,  지금 남극은 사람들과 줄다리기 중입니다. 게다가 펭귄이나 고래가 먹거나 생활하는 서식지 인근에서 조업이 진행되면서,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조업하던 배들이 잘못될 경우, 선원들도 위험하지만 남극 바다에 좌초되거나 기름 유출로 남극 전체가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됩니다.

사실 남극해는 몇 종의 동물이 있는지 연구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미지의 순수한 자연입니다. 크릴은 공기 중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바다 깊숙이 저장해두면서, 공기를 더 맑게 하고, 기후변화를 더디게 하는 역할도 합니다. 남극은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마음 한 켠의 쉼터를 넘어서 우리가 존재하도록 만드는 자연 그 자체입니다. 남극이 없이는 우리의 미래도 같이 위협받을 수도 있겠죠.

이제 남극 바다를 보호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커졌고, 남극해를 보호구역 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국제회의가 올해 10월에 있습니다. 한국 면적의 18배인 남극 웨델해 보호구역이지정되면, 남극 동물들은 먹이를 두고 사람들과 벌였던 치열한 쟁탈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펭귄이나 고래와 같은 수많은 동물과 바다 친구들에게 안식처가 제공되는 셈이죠.

전 세계에 약 120만 명의 시민들이 그린피스를 통해 보호구역 지정을 요청하는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역사적인 결정을 만드는 데 우리도 힘을 더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나 정보 공유로 주변 분들에게 알리는 일부터 서명과 행사 참여까지. 남극해 보호구역을 지정하는 주역이 되어 건강한 남극을 만드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누구의 소유도 아니기에 세계가 함께 목소리를 내고 보호해야 하는 곳, 남극 보호는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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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코리아 '남극에도 봄이 오길'

요리를 할 때 류준열은 대충하지 않는다. 정성껏 앞치마를 두르고 공들여 음식을 만든다. 혼자 있는 평범한 시간에도 그는 평범한 것들로 충만하게 채운다. 일기를 쓰고, 축구를 보고, 스폰지 밥을 생각하고, 또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그가 연기할 때 나오는 평범함은 가장된 것이 아닌 익숙한 것이다. 보통의 삶과 보통의 성실함 위에 쌓아올린 그의 연기는 그래서 신선하다. 과장되지 않았으나 부족함이 없고, 오열하지 않지만 이미 슬프다. “정우성 선배님이나 조인성 선배님의 외모를 부러워하면 제가 너무 힘들잖아요. 저는 그냥 저로 살래요”라고 했지만, 그건 그의 체념이 아니라 신념이다. 류준열은 다른 누구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 살 수 있는 최선을 산다. 한국 영화계가 그를 아끼고 많은 작품이 그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는 그 ‘보통의 멋’이 그의 힘으로 열어젖힌 신세계이기 때문이다. 조선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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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류준열은 그리 이르지 않은 나이에 배우로서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무명생활을 견디게 해준 힘은 그 시절을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게 보낸 시간”이라고 추억하는 그의 긍정적인 성격이었다. 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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