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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도희 (23)  "사랑하는 사람아" 이렇게 첫 머리를 쓰고 목이 메어 울었다.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7749093602

존나 못생김ㅋ

"그때" 가 그리울뿐 "니가" 그리운게 아니야.

보기만 해도 좋은 사진이랄까 넌

잘 부탁해 앞으로 찌야 ~

억지로 웃고 사는게 엄청 힘들어요.

힘들땐 다 같이 이 포즈를 해봐요.

오늘도 조아써.

콩닥 콩닥 콩콩z

진짜 스트레스 나는 나대로.

지금이 좋은 이유는 너 때문이겠지.

가족 보고싶어 죽겠다 정말 ;

나만 완벽하다고 느꼈을지 모르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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