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forn2b forn2b

183 posts   17281 followers   5780 followings

leeboram 

http://www.vvant.kr/DisplayFding.php?CCode=20-01&RgdCode=82107

여러분 달력 잘 받아보셨는지요?.
올 한해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컷일배 하였으니 부디 올해는 마음껏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올해의 결심들이 모두 이루어지시라능!
#데드리프트할거라능 #그래도교환쿠폰은써야지않겠냐능👀

비포 선라이즈를 얼마 전 다시 봤는데.
도무지 감정이입이 되질 않았다.
선셋과 미드나잇 때문이기도 할테지만, 역시 나이가 한 몫 하겠지 싶어 맴이가 쓸쓸~_~

어떤 댓가라도 치를 각오가 돼있다.
#약해빠진마음으로 #어디소고기를

우리 집 티키타카

졸지에 아침부터 양아치행

날씨 실화냐

1.
아파트에 처음 살아보는 나는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만약 내가 꿍꽝거려 밑에 층 사람이 올라와 항의라도 한다면, 나라는 쫄보는 한 줌의 먼지가 되어 공중에 흩뿌려질지도 모른다.
공동 주택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사는 게 아름다운 일인 건 맞다.
하지만 나의 배려의 근본은 유령처럼 살고자 하는 개인주의적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철저히 나를 위해 조심하며 사는 중이다.
2.
처음 집을 알아볼 적에 주워들은 얘기가 있다.
건축법이 바뀌기 이전의 낡은 아파트들이 되려 층간 소음이 적다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아주 매우 무척 낡은 집이라 집 앞 초등학교 하교 시간의 초딩 익룡들의 기쁨의 꺅꺅 외에는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일이 없었다.
3.
얼마 전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비로소 층간 소음의 실체를 확인했다.
잠깐 있는 몇 시간 동안 정신이 여간 사나운 것이 아니었다.
문제는, 윗집의 그 사람.
뛰는 것도, 문을 꽝꽝 여닫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걸어 다닐 뿐이었다.
하지만 그 걸음 소리가 밑으로 고스란히 전해져 내려와 급기야 그 양반의 프라이버시가 걱정될 지경에 이르렀다.
그 와중에 친구는 지네 집 야옹이보다 더 냥냥한 발걸음으로 집안을 누볐다.
저 녀석의 발꿈치가 퇴화되는 건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가벼운 발걸음이었다.
4.
친구의 기행과도 같은 에어워크에 찬사를 보내던 중.
마침 티비에서 나온 공익광고를 보니 괜스레 화가 났다.
공부하려고 책 펴자마자 엄마가 들어와 공부 좀 하라며 잔소리를 늘어놓을 때의 억울함.
딱 그만큼의 억울함이 들었다.
층간 소음이 문제가 되는 건축물이라면, 건축사와 이를 허가한 기관에 잘잘못을 따져야 마땅하거늘.
왜 주민들에게만 배려를 강요하는가.
강요받는 배려는 늘 불쾌하다.
#탑층사는사람은그럼 #아낌없이주는나무냐?

현대인이 가져야 할 덕목중에 단연 으뜸은 어쩌라고와 알게뭐야 라는 옛 선인의 말처럼.
오늘 하루도 네 탓이오! 를 외칠 수 있는 군자의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며칠전 아침.
신동화가 기겁을 하길래 (원래 잘 놀람. 놀래미출신) 가보니 이테람(몬스테라. 2세) 잎 하나가 돌돌돌 말려있는 것!
놀라서 검색 해보니 말린 잎을 잘라서 설탕물에 넣어주면 된다고 했다.
다소 민간요법스러운 방법에 반신반의하며 설탕물에 넣어주니 세상에.
하루만에 잎에 통통해지고 땐땐해졌다🐸.
역시 죽은 화분을 살린날엔 맥주지.
#무근본 #뜬금 #서사없을무

어이 거기 바지 내려입은 오빠.
기저귀 다 보이거든요?
#흉아들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