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ito_bonbon bonito_bonbon

2,637 posts   1,306 followers   663 followings

보니또봉봉 ♡아기양말 🎀  카톡:goodluv0130 댓글,다이렉트 확인어려워요🙅🏻 겨울양말로 돌아올께요😊

이제 머리 빗는건 본인 스스로 하겠다고😊
내사랑 ☺ 매일 매순간 보고싶구나

폴킴( 모든 날,모든 순간)
-
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눈물이나
힘든 시간 날 지켜준 사람
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 테니

너의 품은 항상 따뜻했어
고단했던 나의 하루에 유일한 휴식처
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
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
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햇살처럼 빛나고 있었지
나를 보는 네 눈빛은
꿈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그 모든 순간은 눈부셨다

불안했던 나의 고된 삶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와 날 웃게 해준 너
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
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
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알 수 없는 미래지만
네 품속에 있는 지금 순간 순간이
영원 했으면 해
갈게 바람이 좋은 날에
햇살 눈부신 어떤 날에 너에게로
처음 내게 왔던 그날처럼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요번달이 가기 전 보고싶은 사람들 다 봐야겠다.
그래야 마음이 좀 더 가벼워질듯.
어제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사람은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가는 우리의 인생들 이라는데 .. 틀린말은 아닌듯 싶네.

내가 죽어서 수목장 하는 꿈을 꾼 친구가 너무 대성통곡하다 깼다며 연락이옴 ㅋㅋ
나도 난데 신랑이랑 서은이 걱정에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 난다며.. ㅋㅋ 이 꿈이 길몽이라하던데.. 꼭 길몽이였으면 😊

매일 틀어줬더니 정확하진 않지만 열심히 따라부름😆😆 장난감은 죄다 진열해놔서 정신없는 관계로 .... ( 더 정신 없어뵈네 )

오늘 #조인성 님을 놓쳤으니 요번주 #마블리 를 볼수 있으려나..... 😥 #현빈 #손예진 오시면 두발벗고 뛰쳐나갈수도..... 우리 유일하게 직원통로에서 볼수 있는 절호의 찬스..... 2010년도쯤 #고수#강동원 시사회라 그땐 성공했는데... ㅠㅠ 고수있으니 강동원이 안보였던... 🤣🤣 -

33세 먹으면서 느낀건 여초직장에 있는 남자들도 그놈의 주둥이가 문제인듯 싶다. 요즘 시대에 여자들 진짜 말많다 , 여자들 많은 직장은 무섭다 하는데.. 간혹 주둥이가 문제인 남자들도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
요근래 가마니가 되었더니 자꾸 현타가 오네.....
말은 말을 또 낳는법...

핸드폰 들이밀면 나오면 자동포즈. 귀찮다는 표정도 같이 😄 맘아프게 출근할때 깨는것이냐..
낮잠 자고 일어나면 어미가 있을것이니 아빠랑 잘 놀고 있어 😃 나가는 내 뒷모습 보며 -
-
" 엄마 오늘 비오니까 우산쓰고와 , 엄마 오늘 추우니까 빨리와, 엄마 수고하세요~~수고해"
-
그와중에 너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는 수고하라고 하는거 아니라고 알려주고 나옴 🤣

점심전에 출발했는데 안성에 6시30분 도착 실화..?😒 운전하다 내가 죽기직전이고 서은이는 밥도 안먹고 출발해서 배고프다고 ... 안성휴게소에서 밥먹고 운전도 바꾸고 8시 넘어서야 집 도착🤣 기저귀떼고 젤 걱정이 명절날 차안에서 쉬마려워요, 응가마려워요 이 두가지를 요번에 다 겪었는데.. 쉬야는 신랑이 뒤에서 서은이 변기통에 어찌저찌 잘 뉘었고 .. 휴게소에서 나오자마자 응가 마렵다해서 신랑이 진짜 미친듯이 밟았다....
그래도 서은이 돌전 9시간 걸렸던 설날 기록은 못깼네 😀 아 낼 출근해야지....

퇴근하고 내려와서 어머님표 반찬 다 클리어하고 자고 일어나 오늘 아침부터 전 부치고 낮잠을 4시간30분을..잠...😶 그동안 못잔거 다 몰아잔듯 상쾌하다. 결국 소화제랑 가스활명수먹고.. 또 밥먹고..계속 먹고.. 이런날 아니면.. 맛있게 밥 먹을수가 없음.. 어머님이 항상 하시는말.. 여기오면 다이어트 생각말고 무조건 먹으라며 올라가서 먹지말라고 ㅋㅋㅋㅋㅋ 낼 올라가서 화요일날 출근... 대체공휴일도 출근.... #출근머신 😑

고열인데 애 봐줄 사람이 없어서 어린이집에 보내는 이 어미의 마음은.. 두고두고 평생 너한테 미안해질거야.. 그냥 눈물만 나는구나. 오늘 조퇴하고 얼른 가야지.. 문득 드는 생각이 조퇴하는것도 감사해진다. 난 그 누구에게도 득이 되지않는.. 서은이의 엄마. 나의 가족. 나의 매장..

울 애기 이틀 내내 고열.. 다리엔 벌레가 물려서 벌레알러지가 심한 서은이는 다리가 얼굴만하게 부었다. 어제는 조퇴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서은이 보다가 마감출근.. 파트너들이 서은이도 걱정해주고.. 출근하는 내 몰골 보더니 괜찮으시냐는 한마디에 조금은 힘이난다.. 48시간 이상 깨어있으니 내 정신이 아님😶 모든게 다 귀찮다.. 애가 아프니 부부싸움도 옵션 😊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