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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ero_k azero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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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Kim  삶은 여행 #designer #runner

귀여운 막내랑💕

산과 아빠 💛

고향,
음악,
달리기,
행복.

@thexx From 🇬🇧
영국 3인조 밴드 더 엑스엑스, 오늘 첫 단독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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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3인조 밴드 더 엑스엑스(The xx). 이들의 음악은 '미니멀리즘의 미학'이라 불리지만 정작 한마디로 정의내릴 수 없다. 두 보컬 로미 메들리 크로프트(29)와 올리버 심(28)의 음색은 몽환적이지만 복잡하지 않다. 아델, 라디오헤드 등 세계적 아티스트 러브콜을 받는 천재 프로듀서 제이미 스미스(30)의 감각적 그루브에 더해져 세련된 음률을 노래한다. 그 유일무이한 매력이 내로라하는 평론가 사이 '21세기 가장 주목할 밴드'란 수식어를 만들었다. 2009년 데뷔 1집 '엑스엑스(XX)'는 영국 일간지 가디언 올해의 음반 1위에 올랐고, 2010년 머큐리 뮤직상을 받았다. 지난해 발매한 3집 '아이 시 유(I See You)'를 들고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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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앞두고 진행한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들은 스스로를 "소꿉친구끼리 시작한 소소한 음악을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 이들"로 소개했다. 세 사람은 모두 영국 명문 엘리엇 스쿨 출신. 로미와 올리버는 세 살 때부터 '기저귀 절친'이고, 제이미 역시 이들과 열한 살 때부터 알고 지냈다. 덕분에 "걸음마도 말도 같이 배운 것이 목소리 조화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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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에서는 각자의 음악 욕심을 마음껏 부렸다. 세 사람 균형이 가장 좋았다는 평을 받는 타이틀곡 '온 홀드'도 "실상은 각자 음악적 지향점이 팽팽히 맞선 결과물"이라고 했다. "듣는 사람이 누구든 틀에 얽매이지 않고 각자 경험을 대입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윤수정 기자 sooma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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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xx 🎸🎶

On Hold @thexx

✖️

Luv you✖️✖️💙

Love this place

Luv Bowie⚡️

Into My Arms는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씨즈(Nick Cave And The Bad Seeds)가 1997년 발표한 10번째 스튜디오 앨범 <The Boatman’s Call>에 수록된 곡으로 노르웨이 8위, 영국 53위에 올랐고 NME 선정 1990년대 최고의 노래 22위를 기록했다.
닉이 만들고 마크 엘리스(Mark Ellis)가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닉은 마약 재활 치료 중에 이 곡을 만들었다. 2009년 모조와의 인터뷰에서 “마약을 끊으면 처음 며칠은 잠을 못자고 아파요. 그런데 그 최악의 상황에서 최고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그게 이 곡이예요”라고 말했다. 또 한 강연에서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작품”이라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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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크레스웰(Toby Creswell)은 저서 <1001 Songs: The Great Songs of All Time and the Artists, Stories and Secrets Behind Them>에서 닉의 오랜 연인 비비안 카네이로(Viviane Carneiro)와의 결별과 잠깐 만났던 PJ 하비(PJ Harvey)와의 결별에 대한 곡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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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인 INXS의 보컬리스트 마이클 허친스(Michael Hutchence)의 장례식에서 이 곡을 불렀다. 닉은 이 곡을 부를 때 고인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카메라를 꺼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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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입하지 않는 신"이라는 가사로 보아 닉은 무신론자 이거나 적어도 이신론(理神論, deism)자인 것으로 보인다. 이신론은 18세기 계몽주의시대에 등장한 사조로 세계를 창조한 신은 존재하지만 그 신은 세계와 별도로 존재하며 세상을 창조한 뒤에는 물리법칙을 바꾸거나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는 등 우주에 개입하는 인격적 주재자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그에 따라 계시, 기적 등도 없다고 보는 철학, 종교관이다.

1년 만에 다시 찾아온 북한산 8코스.
비 맞으면서 달렸던 옛추억이 새록새록
살방살방 걸으면서 스탬프도 찍고~~!
언니 오빠들과 재밌는 하루 ❣️

art therapy

한파야 썩 물러꺼라

억눌러왔던 나 자신에게 사과합니다.
이제 제가 요술을 부릴 시간이에요.💫

추웠지만 너무 즐겁고 따뜻한 CP 자원봉사:)
겨울 한파 때문에 날씨가 너무 추워져 가스통에 불이 붙지 않아 온수를 급수해주기 힘든 상황이었다. 발은 얼어서 퉁퉁부어가고, 손은 장갑을 끼고있어도 고통스러웠다.
그 와중에 물품들을 운반해주신 사장님이 여기가 자신의 땅이라면서 나뭇가지를 패어 모닥불을 피워주셨다.
사장님 덕분에 선수들에게 따뜻한 온수와 커피를 제공할수 있었고, 갓 전역한 남자애기가 열심히 가지를 운반해준 덕분에
불난 가지에 부채질할 수 있었다. 팀플레이 짱...^ㅅ^
마지막 선수들을 보내고 짐 싣은 트럭을 타고 내려오면서
완주와 다른 행복감과 보람을 느꼈다. 😊
...
#2018스노우레이스인제 #런엑스런
#겨울트레일러닝 #RUNXRUN

Now on

Go to clean for stomach

사람도 날씨도 정말 따뜻했다.
넓고 아름다운 정원의, 만개한 꽃처럼
주렁주렁 매달린 오렌지 나무와
큰 나무 밑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카페.
익어가고 있는 푸른빛의 바나나 나무, 그리고
뾰족한 로켓모양의 잎사이에 난 파인애플들..
직접 심고 가꾼것이라고 한다.
외출할 때 마다 오렌지를 따서
한봉지 가득 담아 주셨던 사모님..
맛은.. 엄청 무지 셨다. 😖
...
미국 본토에서 돌아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노스쇼어의 한 시골마을은,
도시와 다른 평온한 매력이 있었다.
이곳에 아주 오래 머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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