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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magazine  While reading AROUND magazine, your time would go slowly. Issue #49, GARDEN

http://a-round.kr/

EVENTㅣAROUND X TOMS

하루 전, 혹은 당일에 훌쩍 떠나는 여행은 일상을 좀더 유연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큰 채비가 필요하지도 않다. 그저 캐주얼한 복장과 그날 하루만큼은 걱정 없이 보낼 마음가짐, 그리고 편한 신발 정도면 된다. 탐스는 일상에서도, 호수에서도, 숲에서도, 바다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다. 탐스와 함께한 이 짧은 여행에서, 우리는 신발이 더러워질까, 젖지는 않을지 전전긍긍하지 않았다. 산에 오를 때 발이 무겁지 않았고, 모래사장에서는 신고 벗기가 수월했다. 그리고 다음 날 출근길에도 여전히 탐스를 신었다. 일상과 여행을 넘나드는 건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

<우리에게 하루가 주어진다면>
에디터 정혜미
포토그래퍼 Hae Ran @hae_ran

- 이벤트 참여 방법:
탐스와 함께한 어라운드의 화보 사진 중 내가 여행지에서 신고 싶은 탐스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벤트 기간 내 갖고 싶은 모델명, 사이즈와 함께 나만의 여행 계획을 댓글로 남겨주시는 분 중 세 분을 추첨하여 탐스 신발을 보내드릴게요.
- 이벤트 기간: 10.17(화) – 10.23(월)
- 이벤트 발표: 10.24(화), 개별연락
(*재고 수량에 따라 당첨 선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around #aroundmagazine #toms #travelingtoms #event #탐스 #트래블링탐스 #어라운드 #어라운드매거진 #이벤트 @toms_korea

ㅣHOTEL AROUND OPEN
오는 10월 20일 금요일, 많은 관심을 받아온 연남동 어라운드 사옥을 오픈합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이 공간에서 51호 어라운드 <책방BOOKSTORE>편과 어라운드에서 제작한 유리컵도 가장 먼저 만나실 수 있습니다.

[HOTEL AROUND]
1F 커피와 함께 어라운드 51호를 읽을 수 있는 아늑한 라운지
B1F 매거진(AROUND, WEE, DOR), 어라운드 굿즈(유리컵, 배지, 천포스터) 숍
- 오픈 : 10월 20일(금)
- 운영 시간 : 수~금 14:00~22:00 / 토~일 10:00~22:00
(*월,화 휴무)
- 장소: 마포구 동교로51길 27 어라운드 사옥

[NOTICE] 첫번째 작가 입주 10/25(수)
예술가들의 작품을 일상 한편에 둘 수 있다면 어떨까요?
‘나를 위해 예술작품을 사는 기분’. 이 사소하고 사치스러운 기분을 생각하며 호텔 어라운드는 기획되었습니다. 호텔 어라운드에서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며 전시 작품과 굿즈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일시: 10월 25일(수) 오픈
- 첫 번째 입주 작가 : 이진희 @duetbook

vol.50 | AROUND
서른 살에 만났어요. 당시 마음은 여전히 스무 살에 멈춰 있는 것 같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어때요? 아직도 당신의 마음은 스무 살에 멈춰 있나요?
“아직도 스물 즈음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요. 한 스물여섯쯤(웃음)? 나이를 먹어도 마음만은 늘 청춘이었으면 좋겠어요. 스스로 꿈을 잊지 않고 항상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라고 느끼며 살기를 바라요.”

<어라운드가 다시 만난 50인 - 배우 한예리>
에디터 어라운드 편집팀
포토그래퍼 서대호

vol.50 | AROUND
종이로 둘러싸인 방을 둘러본다. 줄 세운 책등이 서로를 지탱하고 있다. 바로 여기에 기억과 망각으로부터 살아남을 방법이 있다는 걸 안다. 끝까지 살아남는 물건이 있다면 기필코 종이여야 한다.

<그들은 언제부터 거기 있었나>
글 오혜진
그림 오채은

vol.50 | AROUND
“잘 보면, 큰일이 생긴다고 할 때 정말 큰일이 생기는 경우는 많이 없어요. 물론 있기야 있죠. 그런데 작은 일들이 그만 생길 때, 큰일이 생기거든요. 가족이랑 밥 먹는 건 작은 일인데, 가족과 밥을 먹지 못하는 일이 생길 때부터요. 이 무수한 작은 일들이 언젠간 정지되지 않을까, 그런 두려움이 문득문득 와요. 그때 우리가 큰일 났어, 하고 얘기하죠. 그래서 큰일 날까 봐요. 내가 매일 면봉을 쓰는 일이 중단되면 어떡하지, 그런 거죠.”

<먼저 울음 보는 이, 다음 같이 우는 시, 박준>
에디터 이현아
사진 Hae Ran @hae_ran

vol.50 | AROUND
“우리가 만드는 잡지에서 선한 이야기를 다루면 다룰수록 스스로 점점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에디터들도 어떤 특정한 문제에 관심이 없어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그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고, 기획하고, 취재도 하면서 더 정확한 의식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책이 잘 팔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이런 책 하나쯤은 세상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팔릴 책만 서점에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어쨌거나 꼭 책의 형태가 아니더라도 분명히 세상에 필요하니까, 고민하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 거죠. 이런 변화를 제가 겪었듯, 독자도 자기 삶이 조금이라도 달라진다면 좋겠어요.”

<주변에 숨은 행복의 총량, 김이경>
에디터 이자연
사진 안가람 @pharmacie

GOODSㅣAROUND VOL.50 LIMITED GOODS ver.01
가을 햇살과 어울리는 어라운드 패브릭 포스터

Blooming moment(꽃이 피는 순간)
Pieces of days(시절의 조각들)

구매방법 및 상세내용: 어라운드 스토어(aroundstore.kr)

PACKAGEㅣAROUND VOL.50 LIMITED GOODS ver.01

어라운드 매거진 50호를 기념하여 제작한 패브릭 포스터와 어라운드 편을 함께 만나보세요.

패브릭 포스터는 ‘Blooming moment(꽃이 피는 순간)’와 ‘Pieces of days(시절의 조각들)’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라운드 에디터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모아 ‘자연’을 콘셉트로 선정하였습니다. 아사 면으로 제작되어 하늘하늘한 느낌을 주며 촉감이 부드럽습니다. 벽에 걸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거나, 작은 문의 커튼이나 가림막, 테이블보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구성 : 패브릭 포스터 택1 + 어라운드 50호 + 배지
- 가격 : 54,000 -> 45,000원
- 구매방법 및 상세내용: 어라운드 스토어(aroundstore.kr)

※ 패브릭 포스터는 한정수량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vol.50ㅣAROUND
어라운드의 50번째 이야기는 ‘AROUND’ 그 자체입니다. 그 동안 어라운드와 함께해주었던 사람들에게 보내는 고마움의 표시이자, 다시 한 번 우리 주변을 살피려는 환기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온라인 판매처
▶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영풍문고, 리브로,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도서, 텐바이텐, 1300K

오프라인 판매처
▶ 전국 대형서점 및 기타 서점 (어라운드 공식 홈페이지 a-round.kr > STOCKISTS)

어라운드 50호와 배지, 어라운드에서 직접 제작한 패브릭 포스터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어라운드 패키지 판매’가 곧 공지될 예정입니다.

#어라운드매거진 #어라운드 #around #aroundmagazine #어라운드50호

FILM | Vol.50 <AROUND>

어라운드 매거진은 닮고 싶은 삶의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한 가지 주제를 통해 주변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가치를 찾습니다.
책을 덮은 후에 보이는 것들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우리가 발견한 가치가 당신의 생활과 가까워지기를 바랍니다.

Film, lwa @lwasong
Model, Jo Hyeryeong
Editor, Lee Hyuna

#어라운드매거진 #어라운드 #aroundmagazine #aroundfilm #around #어라운드50호

어라운드에서 어라운드 카페 및 편집숍 운영 스태프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하단의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a-round.kr
(about > notice > 어라운드 카페&편집숍 운영 스태프 모집)

#어라운드 #어라운드매거진 #around #aroundmagazine #어라운드채용 #recruit

vol.49 | GARDEN
‘식물을 여러 군데에서 일부러 가져오는 게 불쌍하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있어요. 그렇지만 그건 인간 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본래 식물은 ‘순수한 여행자’로서 본능적으로 멀리 퍼지는 것을 원해요. 상상해보세요. 어째서 나무의 열매는 빨갛게 물들고, 민들레는 스스로 솜털을 만든 걸까요. 새나 바람에 의해 멀리 자손을 퍼뜨리고 자신들의 영토를 확대하려는 거예요. 식물에게 국경은 없죠.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이 정한 개념’일 뿐 자연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서로 어우러지거나 도태되어 왔어요.

<지구별 식물 사냥꾼, 니시하타 세이준>
에디터 김건태
사진 Nishihata Se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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